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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사막서 낙타·들소 그린 1만2천년 전 암각화 발견 2025-10-01 16:05:55
이 암각화들에는 멸종한 들소의 조상인 오록스도 그려져 있어 주목된다. 매우 건조한 사막지대의 환경에서는 생존하기 힘들었던 동물이기 때문이다. 학자들은 이 지역에 살았던 인류가 건기에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오록스를 보고 이를 기억해 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구팀은 또한 1만2천년 전 당시 물웅덩이나...
광릉숲에서 멸종위기 Ⅱ급 물장군·물방개 서식 재확인 2025-09-30 12:46:32
수질오염과 서식지 훼손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각각 1998년과 2017년에 지정됐다. 광릉숲에서의 마지막 관측 기록은 물장군이 2001년, 물방개가 1990년이다. 광릉숲에서 오랜 기간 공식 기록이 없었던 멸종위기 수서곤충의 재확인은 광릉숲 수계의 건강성과 보전 관리의 성과로 평가받는다....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화재로 초목 ⅓ 소실 2025-09-29 22:20:35
등 수많은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이자 멸종 위기에 처한 검은코뿔소의 중요한 서식지다. 우기에는 호수로 변해 수천 마리의 플라밍고를 비롯한 여러 종의 조류를 끌어모으는 길이 130㎞, 너비 50㎞에 달하는 소금평원으로 유명하다. 이번 화재는 에토샤에서 1년 중 가장 건조한 시기에 발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인니 산호섬·앙골라 해안…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26곳 추가 2025-09-27 18:34:28
75% 이상과 열대우림, 멸종위기 희귀종 바다거북 등이 서식하는 곳이다. 아이슬란드 서부 해안의 스나이펠스네스 생물권보전지역에는 화산 봉우리, 용암지대, 습지, 초원, 빙하가 펼쳐져 있다. 바닷새와 물개, 야생화 330종을 비롯해 아이슬란드 식물의 70% 이상이 이곳에 서식한다. 앙골라의 대서양 연안 206㎞에 걸친...
[아프리카는] (81)내전에 끼고 국립공원서 쫓겨나고…기구한 트와족 2025-09-26 07:00:07
추방됐다. 브윈디 국립공원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마운틴고릴라 등 희귀 동물이 살고 있다. 르완다 늉웨 국립공원의 이면에도 트와족의 아픔이 있다. 1988년 공원·군사훈련 구역 마련 등의 이유로 트와족이 숲에서 쫓겨났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열대우림에서 생활해온 트와족이 숲을 비롯한 자연 파괴에 큰 영향을...
李, 최초로 안보리 공개토의 주재..."AI 공통규범 필요" 2025-09-25 06:38:47
"많은 전문가의 경고대로 인공지능이 인류를 멸종시킨다면 이는 공통 규범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은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AI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훌륭한 도구가 되도록 협력을 주도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유엔 안보리 주재 李 대통령 "AI '책임 있는 이용' 원칙 세워야" [영상] 2025-09-25 04:11:23
이 대통령은 "AI가 인류를 위협하고 멸종시킨다면 아마도 그 이유는 우리가 이 거대한 변화에 걸맞은 인류 공통의 규범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이날 안보리 공개 토의는 의장국인 한국의 발제에 따라 'AI와 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다룰...
LX인터, 중랑천에 수달 서식지 마련 2025-09-24 17:53:08
LX인터내셔널의 사내 봉사단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은 지난 23일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사진)을 했다. 봉사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의 서식지를 마련하고 무인 관찰 카메라를 설치했다.
[바이오스냅] 유한양행, 미호강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2025-09-24 17:22:42
생물군에서 183종이 관찰됐고 멸종위기종 수달, 흰꼬리수리 등 11종도 포함됐다. 미호강 일대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의 최초 발견지지만 산업단지 개발 등으로 생태환경 훼손 우려가 높다. 유한양행은 지자체와 협력해 2028년 미호강 일대를 '자연공존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서 '국가상징' 호랑이 사체 소지 3명에 징역 7년 2025-09-24 16:27:59
= 말레이시아에서 국가적 상징이지만 멸종 위기인 말레이호랑이의 사체를 소지한 남성 3명이 각각 징역 7년 형에 처해졌다. 24일(현지시간) 베르나마 통신·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말레이시아 법원은 야생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9세, 47세, 28세 남성 3명에게 징역 7년과 25만 링깃(약 8천300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