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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거포' 디우프·햄슨, 여자배구 어느 팀의 낙점받을까 2019-04-29 09:51:49
출국길에 오른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지명권 순위가 결정되지 않은) 지금으로선 선수들에 대해 뭐라고 하기 어렵지만 디우프와 햄슨 선수가 눈에 띈다"면서 "연습경기를 한 경기라도 봐야 선수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자프로배구 FA 12명 계약 완료…표승주·고예림만 팀 옮겨 2019-04-12 17:47:23
3명을 잔류시키며 집안 단속에 성공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시즌 종료 후 "우승에 힘을 보탠 김나희와 신연경, 공윤희 3명을 모두 잡겠다"면서도 외부 FA 영입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우승 멤버를 고스란히 유지한 흥국생명은 다가오는 2019-20시즌에 통합우승 2연패를 노린다. 챔프전에서 흥국생명에 1승 3패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2 08:00:06
이미연 "박미희 감독님, 저에겐 영웅" 190411-0904 체육-006416:42 양궁 김우진·강채영, 남녀 1위로 세계선수권 대표 선발 190411-0915 체육-006516:54 세계체육기자연맹, 조양호 회장 별세에 애도 편지 190411-0920 체육-006616:56 프로축구연맹 임직원·심판, 강원 산불피해 돕기 성금 기부 190411-0965 체육-006717:16...
WK리그 유일 여성 사령탑 이미연 "박미희 감독님, 저에겐 영웅" 2019-04-11 16:08:15
"박미희 감독님, 저에겐 영웅"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자 실업 축구 WK리그의 유일한 '여성 사령탑'인 이미연(44) 보은 상무 감독이 프로배구에서 나온 '여성 감독 통합 우승'에 큰 영감을 받고 새 시즌을 맞이했다. 1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9 WK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
여자배구 올스타팀, 태국 원정 1승 1패로 마치고 귀국 2019-04-09 06:55:42
1패로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박미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올스타팀은 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해산했다. 지난 2일 소집된 여자 올스타팀은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의 5연속 서브 에이스를 앞세워 3-0 승리를 거뒀다. 지난...
[ 사진 송고 LIST ] 2019-04-08 15:00:02
모여든 취재진 04/08 10:20 지방 최인영 박미희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 감독 04/08 10:21 지방 장덕종 기자회견 하는 박용진 04/08 10:21 서울 진성철 취임 축하 꽃다발 받는 진영 04/08 10:24 서울 김현태 경교장 방문해 살펴보는 민주당 지도부 04/08 10:24 서울 진성철 진영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취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8 08:00:06
승 190407-0515 체육-008121:07 박미희 감독도 문정원 서브에 엄지척 "자존심 지켰다" 190407-0519 체육-008221:24 문정원, 5연속 득점 화려한 서브쇼…"어릴 때부터 자신 있었다" 190407-0524 체육-008321:44 오그먼 KCC 감독 "선수들의 에너지·집중력이 좋았다" 190407-0526 체육-008422:01 매운맛 폭발한 KCC '작은...
여자배구 올스타팀, 태국 원정 마치고 9일 귀국 2019-04-08 07:18:32
귀국한다. 박미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올스타팀은 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훈련장으로 사용했던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 연수원으로 이동해 해산한다. 지난 2일 소집된 여자 올스타팀은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의 5연속 서브...
박미희 감독도 문정원 서브에 엄지척 "자존심 지켰다" 2019-04-07 21:07:37
박미희 감독도 문정원 서브에 엄지척 "자존심 지켰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박미희(흥국생명)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 감독이 태국 올스타팀을 꺾고 문정원의 날카로운 서브가 승리를 이끌었다고 칭찬했다. 박 감독은 7일 태국 방콕의 후아막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문정원 서브쇼' 한국 여자배구, 태국에 자존심 회복 2019-04-07 19:11:10
패했다. '통합우승 사령탑' 박미희(흥국생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스타는 강력한 서브와 다양한 공격을 앞세워 태국을 흔들며 1차전에서 구긴 자존심을 회복했다. 특히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은 5연속 서브 에이스로 태국 코트를 초토화했다. 태국은 특유의 끈질긴 수비와 빠른 공격으로 한국으로 쫓아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