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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배달업 못한다...개정안 통과 2023-12-20 17:52:54
있는 사람은 배달업에 종사할 수 없게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영업점 등에서 배달대행기사와 운송 위탁계약이나 근로계약 등을 체결할 때 당사자 동의를 얻어 범죄경력을 조회하도록 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담겼다. 개정안은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택배 서비스사업과 배달업(소화물배송 대행...
"면허 따려는 사람이 없다" 한숨 푹…운전 학원에 무슨 일이 2023-12-13 22:00:01
있다. 대중교통 기피 현상과 배달업의 성장으로 인한 일종의 '착시' 효과인 셈이다. A씨는 코로나19 시기 업황에 대해 "비수기에도 꾸준히 면허 취득 수요가 있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중교통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조성됐었고, 해외여행 등 외부 활동이 제한적이니 남는 시간에 면허를 따두려는 수요가 있던...
“하루 5명도 안 와요” 서울시내 이동노동자 쉼터의 현실 2023-12-08 11:15:43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배달업 종사자 수는 2018년부터 꾸준히 증가 중이며 2022년 상반기에 23만 7188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정작 이동노동자들은 쉼터를 찾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대문 쉼터의 하루 방문자 수는 약 5명에 불과하다. 은평구의 휴서울셔틀버스노동자쉼터와 마포구의...
연말 맞아 대대적 할인 경쟁…쿠폰도 '우수수' 2023-12-06 15:09:57
연말인 12월은 배달업계 최대 성수기이다. 대목을 맞아 배달 앱들이 대대적인 할인 경쟁에 나섰다. 업계 1위 배달의민족(배민)은 지난 4일부터 '배민 오오오 할인대전'을 열고 4일부터 31일까지 5% 할인, 5천원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배민은 배민1 알뜰배달, 한집배달에서 사용할 수 있는 5∼10%...
"연말 배달 성수기 잡아라"…배민·요기요 등 뜨거운 할인 경쟁 2023-12-06 14:24:29
= 배달업계 최대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배달 앱들이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벌인다. 6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업계 1위 배달의민족(배민)은 지난 4일부터 '배민 오오오 할인대전'과 '2023 눈꽃 동행축제'를 시작했다. '오오오 할인대전'은 4일부터 31일까지 5% 할인, 5천원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11월 30일 원자재 및 ETF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3-11-30 08:03:22
중국 최대 음식 배달업체인 메이투안이 4분기 매출이 부진할 수 있다는 전망을 발표했기 때문인데요, 메이투안의 주가는 홍콩증시에서 즉각 12% 넘게 급락했습니다. 메이투안의 힘이 빠진다면, 중국 서비스 업계 전반의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는 공포감이 시장을 지배한 하루였습니다. 중국의 바이두와 알리바바, 징둥그룹...
달랑 '13대'…배달 라이더들이 '전기 오토바이' 꺼리는 이유 2023-11-23 14:29:08
대수는 ‘제로’다. 배달업계의 탈탄소 전환이 난항을 겪고 있다. 약 50만 명으로 추산되는 배달 라이더들이 전기 이륜차를 꺼리는 탓이다.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당근 정책’은커녕 기본적인 인프라도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라는 평가가 나온다. ◆ 전기 이륜차 전환 난항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보조금 지급 기준...
전국적 할인공세 쿠팡이츠 vs 배달 정확도 높이는 배민 2023-11-15 19:21:31
18.7% 늘었다. 배달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선 배달의민족과 비교해 후발 주자인 쿠팡이츠의 존재감이 미미한 편”이라며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을 통해 전국적으로 점유율을 확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김범석 쿠팡 의장도 이달 초 실적발표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약 1100만 명)의 약 20%만...
도주한 김길수, 사기·성범죄 등 전과 '수두룩' 2023-11-06 21:08:12
저지를 때까지 3년여간 배달업 등에 종사했으며, 도박 등을 해 채무가 상당한 상태였다고 한다. 앞서 2008년에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과 무면허운전, 사문서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의정부지법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07년 7월 무면허 상태에서 타인 명의의 신분증을 제출해 빌린...
'탈주범' 김길수, 사흘째 행방 묘연 2023-11-06 19:17:52
그 뒤로 특수강도죄를 저지를 때까지 3년여간 배달업 등에 종사했다. 도박 등으로 채무가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김길수의 이동 가능 지점에 대한 광범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에는 6일 오전 11시 기준 총 15건의 ‘김길수 목격 신고’가 접수됐다. 이 중 13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