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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與 서울시장 단일후보…"승리 위해 하나 되자" 2021-03-17 18:49:36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하며 범민주진보진영의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 김종민 공동선대위원장은 17일 "양당의 권리·의결당원과 일반시민 대상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서울시장 단일후보는 박영선 후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박 후보는 "매우 유쾌한 단일화 여정이었다. 비 온 뒤...
홍콩 선거제 개편 배후에는 '5년전 행정장관 선거 위기감' 2021-03-15 06:06:06
보면 범민주 진영이 장악한 분야를 중심으로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홍콩 빈과일보는 지난 7일 "그간 선거인단에서 재계 거물들이 이른바 '킹 메이커' 역할을 해왔다"며 "2017년 행정장관 선거에서 범민주진영이 재계와 연대해 존 창 후보를 밀면서 중국 정부의 심기를 건드렸다"고 밝혔다. 행정장관은...
"중국 탄압에 홍콩야권 절망…당해체·은퇴 논의도" 2021-03-14 12:27:39
비롯해 범민주진영이 중국의 잇따른 조치에 크게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달 말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범민주진영 인사 47명이 무더기 기소되면서 야권에 두려움이 퍼져나가고 있고, 야권에서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후보군 자체가 심각하게 쪼그라들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로킨헤이(羅健熙) 주석은 SCMP에...
"홍콩 선거제 개편 후 기존 '무능' 친중세력 입지 축소 전망" 2021-03-13 15:11:40
추진 중인 홍콩 선거제 개편과 관련, 야권인 범민주진영의 입법회(의회) 입성이 막히는 것은 물론 경쟁력이 부족한 기존 친중 세력의 입지도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3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홍콩 선거제 개편이 친중 세력에 유리하겠지만, 이들이 중국에 충성심을 보이...
중국 "홍콩 선거제 개편, 입법부에 반중인사 자리 없어"(종합) 2021-03-12 16:23:40
"범민주파에도 애국자가 있어 그들은 앞으로도 법에 따라 출마하고 당선될 수 있다"며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정권에 들어갈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 범민주파를 배척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애국자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서는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지키고 법률을 존중하며 홍콩의 번영을...
"중국, 홍콩 친중파를 '지는 패'로 여겨 선거제 개편" 2021-03-12 11:03:33
홍콩 선거제 개편을 추진하면서 홍콩 범민주파 진영은 궤멸 위기에 처할 전망이다. 아직 선거제 개편안의 세부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큰 틀만 봐도 홍콩의 반중·반정부 진영은 공직 선거 출마 자체가 어렵게 됐다. 홍콩 최대 야당인 민주당의 로킨헤이(羅健熙) 주석은 전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홍콩 선거제 개편 주안점은…중국 직접 통제 '구멍 메우기'(종합) 2021-03-11 21:02:12
한달 전 1년 연기를 전격 발표했다. 당시는 범민주진영이 2019년 11월 구의회 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후 입법회에서도 과반의석을 차지하겠다며 바람몰이를 하던 중이었다. 이에 야권에서는 입법회 선거 연기가 범민주진영의 기세를 꺾기 위한 의도라고 비판했다. ◇ "친중 세력도 못 믿어…중국이 직접 제도 개편"...
중국, 미국 반대에도 홍콩선거제 개편 강행…반대 0표(종합2보) 2021-03-11 20:40:02
범민주 세력의 정치적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된다. 앞서 지난해 양회 기간 전인대에서는 국가 분열 행위를 금지하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통과시켜 홍콩 시민 사회와 범민주 진영의 시위를 크게 위축시킨 바 있다. 전인대는 11일 전체 회의에서 홍콩 선거제 초안이 통과되면 조만간 상무위원회를 열어 승인한 뒤...
홍콩 행정장관 "선거제 개편에 감사…전면 협력할 것" 2021-03-11 19:59:32
행정장관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홍콩 범민주 세력의 정치적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된다. 람 장관은 "정치체제는 중앙의 직권이며, 선거제도는 그 중요한 일부분"이라면서 이번 결정이 중국 헌법과 홍콩 기본법 등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결정은 홍콩이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의 초심과 올바...
"홍콩선거제 개편에 자격 미달자의 충성심 경쟁만 벌어질것" 2021-03-11 19:22:43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제 개편은 범민주 진영 정치인들의 생각과 의지에도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과거에는 범민주 진영에서 어떤 기회라도 잡아야한다고 생각했고 어떤 자리라도 차지해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 쪽 많은 정치인들의 선거 출마 의지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