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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노피, 영아 사용 가능 수막구균 백신 론칭 2026-01-09 09:41:23
훈련병, 대학 기숙사 거주자, 유행지역 여행·체류자, 유행 발생 시 접촉자 등을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멘쿼드피 도입을 통해 국내 영유아와 소아를 대상으로 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 예방 선택지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엔셀, 희귀질환 치료후보 반복투여한 임상 결과 공개에 강세 2026-01-09 09:27:31
병 환자에게 EN001을 반복투여한 임상 1b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나타났고, 중대한 이상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일 장마감 이후 밝혔다. 앞선 단회 투여 임상 대비 임상 평가 지표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고도 덧붙였다. EN001은 동종탯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기반의 치료제다. 손상된 말초신경의 재생...
450억원 넘는 '하마 바' 대신 소박한 홈바 만들어볼까? 2026-01-09 09:08:42
등은 대부분 그보다 저렴하다. 병이 긴 편이라 카트의 맨 윗단에 올려 놓는 게 좋다. 다음은 맛을 내는 술이다. 기주보다 도수가 낮으며 과일이나 향신료 등의 맛과 향을 불어 넣어 만든 술이다. 워낙 종류가 다양한 가운데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히 분류하자면 오렌지 리큐어(트리플섹, 쿠앵트로, 그랑마니에르), 커피...
"나랑 음반 낼래?" 조수미의 한마디, 모험하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2026-01-09 09:01:19
길병민에게 심사위원이던 조수미는 "나랑 음반낼래?"라고 제안했다. 길병민은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음악계 대선배의 따스함을 느꼈고 자신을 더 갈고 닦는 계기로 삼았다. "선생님은 지금도 항상 제게 '네가 가는 길이 정확해, 너는 아직도 보여줄게 더 많아'라고 말씀해 주세요. 이 말이 새해를 맞는 다짐이...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국내 출시 2026-01-09 08:29:47
병, 대학 기숙사 거주자, 유행지역 여행·체류자, 유행 발생 시 접촉자 등을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들은 영유아, 소아 및 청소년을 중심으로 수막구균 백신을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포함하거나 국가 차원의 공식 권고에...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국내 론칭…영유아 접종권 확대 2026-01-09 08:22:36
훈련병, 대학 기숙사 거주자, 유행지역 여행·체류자, 유행 발생 시 접촉자 등을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멘쿼드피 도입을 통해 국내 영유아와 소아를 대상으로 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 예방 선택지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프리카인물열전] ⑵6·25 파병한 에티오피아 마지막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 2026-01-09 07:00:02
파병한 에티오피아 마지막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 이탈리아 침략 맞선 아프리카 독립의 상징…44년 장기 집권 뒤 쿠데타로 폐위돼 레게 스타 밥 말리 추종한 종교의 '살아있는 신'으로도 숭배받아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한반도 평화와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 이길 때까지 싸워라, 그렇지 않으면 죽을...
매일 생고기 1kg 가까이 먹던 여성, 충격의 건강검진 결과는? 2026-01-08 21:58:56
대장균 감염에 걸렸다. 심지어 항생제 내성으로 다른 병에 걸리면 치료가 거의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지만, 이 여성은 앞으로도 생고기를 계속 먹겠다고 선언해 화제다. 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 문신 가게를 운영하는 웬디 마샬(28)은 하루에 2파운드(약 900g)의 생고기를 먹는다....
김흥국, '악플' 읽다가…"토할 것 같다" 울컥한 이유 2026-01-08 20:57:11
2일 용산역에서 열차 타고 진해로 갔다. 해병대 병 401기"라며 "해병대 홍보대사도 했다.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해병"이라고 했다. 뒤이어 "해병대의 수치"라는 댓글 다시 등장하자 그는 "나를 좋아하는 해병대가 100만명은 넘는다. 수치는 아니라고 본다. 차라리 해병대 수지라고 부르면 좋겠다"고 말했다. "밥줄 끊겨서...
[한경에세이] 치료는 혼자 하지 않는다 2026-01-08 18:20:32
경우는 드물다. 병 자체도, 치료 과정도 혼자 감당하기에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설명을 듣고, 결정을 내리고, 기억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가 흔히 ‘보호자’라고 부르는 그들의 역할은 진료실 안팎에서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어떤 보호자는 앞에 나서고, 어떤 보호자는 조용히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