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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조 민간투자 펀드로 신공항 시대 연다 2024-01-09 18:05:00
북도가 정부 재정에 의존해온 지역발전 전략에서 벗어나 민간 투자를 유도해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에 참여하는 동시에 별도로 ‘경북 민간투자 활성화 펀드’(가칭)를 올해 출범시켜 1조원 이상의 민간투자를 이끈다는 구상이다. 민간 투자를 통하면 재정사업과는...
김정은, 딸 주애와 현대식 닭공장 방문 2024-01-08 06:56:49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7일 황해북도 황주군의 광천닭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8일 보도했다. 방문에는 딸 김주애도 함께 했다. 김덕훈 내각총리와 김여정 당 부부장, 현송월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리일환·전현철·오수용 당비서 등도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이 공장이 "당이 바라고 요구하는 자부할만한...
김동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정식 명칭 공모…주민투표 재추진 할 것" 2024-01-03 11:38:30
경기북도의 정식 명칭을 공모로 정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북도 주민투표 무산은 정부의 책임 방기이자 직무 유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가 정부에 주민투표를 요청한 것은 작년 9월26일이고, 필요한 모든 절차와 준비를 철저하게 마쳤음에도 정부가...
"서울 편입 주민투표 해달라"…김포시장, 행안부에 공식 요청 2023-12-20 16:41:47
행정절차의 시작”이라며 “경기도가 남·북도 분리를 추진하면서 김포시는 오갈 데 없는 섬이 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에 하루빨리 주민투표가 이뤄져 시민들이 원하는 대로 편입이 실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안부에 주민투표를 과거 사례와 같이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할 것과 내년 4월 10일 총선...
신시모도 섬마을박물관 15일 개관 2023-12-14 09:13:30
옹진군 북도면 시도분교 터에 '신시모도 섬마을박물관'을 조성하고 이달 15일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시모도 섬마을박물관은 인천 섬 조사 연구를 통해 해양문화유산을 보존 기록해 사라져가는 섬 생활문화를 기억하기 위해 조성됐다. 옹진군·인천문화재단·시립박물관이 2021년 12월에 체결한 '섬 조사...
온갖 장애 이겨내고 사막을 함께 건너는 ‘두 낙타’ 헬렌과 애니 2023-12-06 15:14:18
프로그램북도 전부 점자로 돼 있다. 시각, 청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과 함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비장애인 관객은 잠깐 눈을 감거나 귀를 막고 작품을 감상해보는 것도 권한다. 다만 마지막 부분 헬렌이 갑자기 노동자의 권리 등 정치적인 발언을 외칠 땐 극의 흐름과 완벽하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
[인사] 금융감독원 2023-11-29 12:20:43
박상현 現 경상북도청 파견 ▷금융교육국장 김필환 現 예금보험공사 파견 ▷광주전남지원장 황인협 現 실장급 연수파견 ▷대전충남지원장 안승근 現 국제금융센터 파견 ▷제주지원장 박동원 現 국장급 연수파견 ▷강원지원장 홍장희 現 강원도청 파견 ▷충북지원장 류길상 現 충청북도청 파견 ▷강릉지원장 최길성 現...
고양, 메가시티 동참하나…서울과 '통합연구반' 구성 논의 2023-11-21 18:50:14
경기도 북도 편입을 꺼리는 김포시나 인구가 18만 명인 구리시와는 파장이 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행정구역 개편에는 무엇보다 해당 지자체와 주민들의 의사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도가 추진 중인 주민투표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 시장은 경기도의 경기북도 구상에 대해 “군사지역, 과밀억제권역, 그린벨트...
수도권 3자 회동…'메가서울' 입장차만 확인 2023-11-16 21:27:14
난항을 겪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경기북도는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주민투표 등 정당한 과정을 거쳐 추진되는 것으로 김포의 서울 편입론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일축했다. 오 시장은 김 지사가 만찬장을 퇴장한 뒤 유 시장과 함께 기자들 앞에 섰다. 그는 “김포의 서울 편입으로 시작된 이 문제에 대해...
'X의 굴욕'…미국인 43%, 뉴스 보려고 틱톡한다 2023-11-16 17:13:37
3년 새 59%에서 53%로 오히려 감소했다. 페이스북도 해당 비율이 54%에서 43%로 줄었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이런 상황에서 정통 뉴스 매체 등은 SNS를 제치고 독자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퓨리서치센터는 성별에 따라 뉴스 확인을 위해 이용하는 SNS 종류가 다르다는 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