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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북한 됐다" 2026-01-18 19:23:42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지만 북한이 됐다"면서 이란의 상황을 한반도 상황에 빗댔다. 레자 팔레비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모든 국가들과 공정한 관계를 맺을 것이지만, 자유민주정부를 원하는 만큼 동맹과 협력 파트너로서 서방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이란인들은...
"韓 GDP 5배였는데 북한 됐다"...왕세자 '한탄' 2026-01-18 19:11:31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가 이란의 과거와 현재를 한국과 북한에 빗대 주목을 받았다. 팔레비 전 왕세자는 전날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돼야 했다"고 말했다고 17일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그는 "(1979년 이슬람혁명 당시) 이란의 국내총생산(GDP)은 한국의 5배였다"고 말한...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이란, 한국 돼야 했는데 북한 돼버려" 2026-01-18 18:49:00
이란 신정체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대 주목을 받았다. 17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팔레비 전 왕세자는 전날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돼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1979년 이슬람혁명 당시) 이란의 국내총생산(GDP)은 한국의 5배였다"고 언급...
"北, 주한미군 주둔 반대 안해"…'文 최측근' 윤건영, 회고록 낸다 2026-01-18 18:39:44
"북한 관료들은 내게 주한미군의 남측 주둔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심지어 김 위원장은 주한미군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바도 있다"며 "막연히 북한은 주한미군을 극도로 싫어하고 철수를 요구할 것이라 여겼지만, 내가 경험한 북측 인사들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회상했다.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전략에 대한...
'괴물 미사일' 현무-5…軍 실전배치 시작 2026-01-18 18:01:05
강화한 지대지 탄도미사일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핵 위협에 상응하는 ‘공포의 균형’을 실현하는 수단이 현무-5”라고 강조했다. 군 당국은 현무-5와 차세대 미사일을 포함해 괴물 미사일 수백 기를 확보해 북한 핵무기에 대응하는 능력을 갖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외신 "작년 북중 무역액 약 4조…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2026-01-18 17:39:14
중국은 북한의 최대 무역 상대국이다. 북한의 중국에 대한 대표적인 수출 품목으로는 가발이나 속눈썹 등이 있다. 중국의 대북 수출 품목 중에서는 플라스틱 제품과 가구 등이 증가세를 보였다. 유엔 안보리 결의는 2017년 군사 전용이 우려되는 산업기계나 수송기기 등의 대북 수출을 막았으며 북한 식품이나 전자기기...
"작년 북중 무역액 약 4조원…전년보다 25% 증가" 2026-01-18 17:32:53
북한에 중국은 최대 무역 상대국이다. 북한의 중국에 대한 대표적인 수출 품목으로는 가발이나 속눈썹 등이 있다. 중국의 대북 수출 품목 중에서는 플라스틱 제품, 가구 등이 증가세를 보였다. 2017년 유엔 안보리 결의는 군사 전용이 우려되는 산업기계나 수송기기 등의 대북 수출을 막았으며 북한 식품이나 전자기기...
'北무인기' 범인은 尹대통령실 근무자 2026-01-18 17:20:29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한국 무인기의 북한 침입 의혹을 수사 중인 군경합동조사태스크포스(TF)에 따르면 지난 16일 용의자로 소환된 30대 남성 A씨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TF는 A씨가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2:51:44
북한에 날려 보낸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민간인 용의자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했다. A씨는 지난 16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 중인...
'北침투 무인기' 제작·운용자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1:56:09
모니터링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렸다고 주장한 또 다른 30대 남성 B씨와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슷한 시기에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16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TF는 A씨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