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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영양제 ‘챔큐비타시럽’ 출시 2025-10-23 14:10:10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질병 후 식욕 회복에 도움을 준다. 동아제약은 신제품의 주 복용층이 어린이인 점을 고려해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애플망고 향을 적용했다. 스틱 파우치 형태의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복용 편리성도 높였다. 챔큐비타시럽은 만 12개월 이상부터 용법·용량에 따라 섭취할...
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주년…위식도역류질환 치료 기준 제시" 2025-10-22 09:46:11
"기존 PPI 치료에도 불구하고 일부 환자에서는 위산 분비와 관련된 증상이 여전히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P-CAB 계열 약물이 새로운 치료 전략의 중심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어 "P-CAB은 강력하고 신속한 위산 분비 억제 효과를 통해 초기 치료 단계부터 위궤양...
케이캡,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장기복용시 위궤양 예방 2025-10-22 09:14:27
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케이캡정 25mg과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 계열의 란소프라졸 15mg을 투여한 후, 란소프라졸 15mg 대비 케이캡정 25mg의 위·십이지장 궤양 예방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1차 유효성 평가 변수인 24주 후 위·십이지장 궤양 발생 비율(%) 평가 결과, 케이캡정 25mg 투여군은 란소프라졸 15mg...
[건강포커스] 너무 빨리 먹으면 비만 위험 증가…먹는 속도 측정 AI 개발 2025-10-17 09:06:30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 호르몬을 제때 분비하지 못한다"며 "나중에는 과식했다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빠르게 먹는 아이일수록 비만 위험이 커진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먹는 속도와 비만 간 연관성 연구는 그동안 주로 실험실에서 소규모로 진행돼 왔다며 그 이유는 연구자가 식사 장면이...
[사이테크+] "제 몸에 곰팡이 키워 알 보호하는 곤충…새로운 공생관계 발견" 2025-10-17 05:00:02
각 구멍은 분비세포와 연결돼 있으며 이곳에서 공생성 곰팡이가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란기 암컷은 알을 낳는 동안 뒷다리의 곰팡이 균사체를 알 표면으로 옮겨 발랐으며, 알 표면의 균사체는 수일 내에 덤불 같은 구조를 이루면서 천적인 기생벌의 접근을 막아 알을 보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균사체로 덮인 알과...
대원제약 위식도역류질환약, 임상 3상 승인 2025-10-15 18:09:10
결합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차세대 기전의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제제다. 이번 임상에서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DW4421 투여 후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한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국내 P-CAB 제제 처방 실적은 2019년 304억원에서 작년 2천792억원까지 성장했다....
"HK이노엔 케이캡, 헬리코박터 치료 가능성 확인" 2025-10-15 10:21:00
양성 환자 3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계열 약물인 케이캡정을 포함한 표준 3제 요법과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 계열 약물인 란소프라졸을 포함한 표준 3제 요법을 14일간 투여한 후 두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비교했다. 임상 결과 케이캡정 50㎎ 및 100㎎ 투여군의 제균율은 ...
지예은, 번아웃 아니었다…활동 중단 이유 '갑상선 기능 저하' [건강!톡] 2025-10-14 21:39:01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이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몸의 대사 속도가 느려지는 질환이다. 반대로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상태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 불린다. 기능이 저하되면 피로감이 심해지고 추위를 많이 타며, 식사량이 줄었음에도 체중이 증가한다. 또한 소화불량, 부종, 근육통, 피부...
단순 몸살인 줄 알았는데…'클유아' 켄신 괴롭힌 '병' 정체 [건강!톡] 2025-10-14 19:24:01
에피네프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시켜 면역체계를 약화시킨다는 것. 아이돌처럼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직업군은 면역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다. 젊다고 해서 대상포진 위험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휴식, 규칙적인 운동이 대상포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
햇빛, 햇볕, 햇살…또 다른 영감의 원천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0-14 17:17:47
들어온 햇빛이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로토닌 분비를 유도하고, 해가 진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돕기 때문이다. 가을볕을 똑똑하게 쬐는 방법은 하루에 20~30분, 주 3회 이상, 피부 손상을 줄이면서 비타민D 합성 효과를 높이는 오전 11시 이전과 오후 4시 이후에 산책하듯 하는 게 좋다고 한다. 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