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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림, HMM 인수 최종 결렬…주주 간 계약 협상 무산 2024-02-06 23:48:09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HMM이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체제로 전환된 건 2016년이다. 당시 해운업 침체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한진해운이 파산하고, HMM은 국내 유일 대형선사로 남았다. 이후 HMM은 코로나19 시기 물류 대란을 겪으며 초호황기를 맞았다.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채권단 관리체제로 전환된 지 7년...
크루즈여행닷컴, 고유진-더원-현진영-이재원 ‘특별콘서트’ 준비 2024-02-06 09:08:04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선사인 코스타의 11만 4천t급의 초대형 호화크루즈 ‘코스타세레나호’를 이용한다. 코스타세레나호는 최대길이 290m 가 넘고 폭이 35m의 규모로 63빌딩을 옆으로 눕혀 놓은 압도적인 크기에 승무원 900명이상, 탑승객은 최대 3,700명가량을 수용할 수 있다. 주요시설로는 4개의 수영장, 1300명...
"중국 해군, 홍해서 자국 화물선 호위 조치 시작"
따르면 중국 칭다오에 본사를 둔 싱가포르 등록선사인 시레전드(海杰航運)사는 1월부터 중국 해군이 홍해에서 자사 화물선 5척에 대한 보안 호위 조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은 바레인, 영국,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세이셸, 스페인 등의 지원을 받아 후티 반군 진지에 대한...
미 군수품 실은 배 2척 후티 공격 받아…후티 "미군함 노렸다"(종합) 2024-01-25 08:56:57
2위의 선사인 머스크는 후티가 상선을 공격하자 소속 선박의 홍해 운항을 중단했으나 미국 자회사가 운영하는 선박들은 미군의 보호를 받으며 홍해 항로를 계속 이용해왔다. 그러나 머스크는 이번 공격으로 머스크 라인 등 모든 자회사에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 지역에서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후티는 미...
삐걱이는 폴라리스쉬핑 M&A… HMM 출자 철회에 우리PE '초비상' 2024-01-24 15:57:11
침몰 사고로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은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달엔 업무상과실치사와 업무상과실선박매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완중 폴라리스쉬핑 대표가 금고 5년형을 구형받기도 했다. 폴라리스쉬핑은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과와 관련해 해양 심판도 받고 있다. 특별 행정심판인 해양 심판은...
HMM "내년 1월까지 현 해운동맹 서비스 차질없이 진행" 2024-01-19 17:34:08
재편이 예상된다. 국내 유일의 원양 컨테이너 선사인 HMM은 하팍로이드, 일본 원, 대만 양밍과 함께 디 얼라이언스를 꾸려왔다. HMM의 전신인 현대상선이 지난 2019년 이 동맹에 합류했고, 이듬해 HMM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협력사들과의 본격적인 공동운항에 나섰다. 디 얼라이언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260척의...
세계 2·5위 '해운동맹' 결성…우군 잃은 HMM, 격랑 속으로 2024-01-18 18:22:35
2위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와 손잡았다. 국내 유일 선사인 HMM이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와중에 세계 해운산업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해양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세계 해운산업 ‘지각 변동’머스크와 하파그로이드는 17일(현지시간) ‘제미나이 협력’이라는...
김동관 "무탄소 선박 출시" 정기선 "글로벌 협력 강화" 2024-01-17 18:41:20
최대 선사인 머스크의 로버트 머스크 우글라 의장, 미국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의 알렉스 카프 CEO 등과 만나 네트워크를 다졌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은 각종 세션 참석뿐 아니라 고객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도 기후위기, 탈탄소, 인공지능(AI)과 관련해 글로벌 기업인들과...
1월 12일 원자재 및 etf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4-01-12 08:01:49
있는데요, 세인트 니콜라스호를 운용하는 그리스 선사인 엠파이어 내비게이션은 이 배에 그리스인 1명과 필리핀인 18명 등 모두 19명이 승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셜 제도 선적의 이 배는 지난해에도 제재 대상인 이란산 석유 밀수에 연루된 적도 있이 있습니다. 당시 이름이 '수에즈 라잔호'였던 이 선박은...
이란 "美유조선 나포"…홍해 이어 '원유 동맥' 호르무즈 위기(종합2보) 2024-01-12 04:53:41
세인트 니콜라스호를 운용하는 그리스 선사인 엠파이어 내비게이션은 이 배에 그리스인 1명과 필리핀인 18명 등 모두 19명이 승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셜 제도 선적의 이 배는 지난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석유 밀수에 연루된 적도 있다. 당시 선명(船名)이 '수에즈 라잔'이었던 이 선박은 제재 대상인 이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