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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회사 말아먹어" 비판 쇄도…CEO 결국 사임 2025-08-05 14:44:13
성소수자(LGBTQ)를 옹호하는 듯한 동영상 광고로 논란을 부른 영국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랜드로버의 최고경영자(CEO)가 결국 불명예 퇴임했다.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재규어랜드로버는 에이드리안 마델(64) CEO의 후임자로 모회사인 인도 타타모터스의 재무책임자인 PB 발라지(54)를 임명했다고 이날...
'워크 광고' 논란 재규어 CEO 사임…트럼프 "완전한 실패작" 공격 2025-08-05 14:23:08
= 성소수자(LGBTQ)를 옹호하는 듯한 동영상 광고로 '워크'('깨어 있다'는 뜻으로, 사회 불평등 등 진보 의제에 대한 자각을 지칭) 논란을 부른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랜드로버의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에이드리안 마델(64) CEO의 후임자로 모회사인 인도 타타모터스의...
30대 여성 동성커플 혼인신고…구청이 '거절' 2025-08-05 14:21:26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혼인신고를 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 관계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가족이 될 권리는 이성뿐 아니라 동성 간에도 평등하게 보장돼야 한다"면서 "이들의 혼인 신고가 전북지역 성소수자의 존재를 가시화하고 혼인 평등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길...
서맨사 빠진 '섹스앤더시티' 스핀오프, 결국 시즌3으로 종영 2025-08-04 16:09:08
성소수자 등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키다 개연성을 떨어뜨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청률 조사기관 삼바TV에 따르면 '앤 저스트 라이크 댓'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미국 내 110만 가구가 시청했지만, 시즌3 시청률은 그 절반도 되지 못했다. 종영에 대해 세라 제시카 파커는 이날 SNS를 통해 "캐리 브래드쇼는 27년간...
'美이민당국 구금' 성공회 한인사제 딸, 루이지애나 시설 이송돼 2025-08-03 23:30:51
마찰을 빚어왔다.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다음 날 워싱턴DC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국가기도회에서 성공회 워싱턴 교구 마리앤 버드 주교가 설교 도중 "이민자와 성소수자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요청한 것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날 버드 주교를 향해 "급진 좌파이자 강경 트럼프 혐오자"라고 비판한...
트럼프의 '아무도 모를 나라' 레소토, 美관세·원조중단에 휘청 2025-08-02 11:51:41
레소토의 LGBTQI+(성소수자 집단)를 증진하기 위한 800만 달러(약 116억원)"라고 말한 바 있다. 한 달 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별 상호관세율을 발표하며 레소토에 대한 관세를 50%로 정했다. 이는 국가별 상호 관세율 중 최고 수치였다. 리바이스와 월마트 등 미국 기업에 청바지 등을 납품하며 대미 무역 흑자를 내온...
'48년 역사' 성소수자 클럽, 적자 시달리다 파산 신청 2025-08-02 11:14:01
퀴어클럽이자 성소수자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rbb는 1979년 시작한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도 슈부츠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부츠는 '퀴어센터'를 뜻하는 슈불렌첸트룸(Schwulen Zentrum)의 줄임말이다. 베를린 좌파당의 클라우스 레더러 퀴어정책 대변인은...
'48년 역사' 독일 최대 퀴어클럽 파산신청 2025-08-02 02:23:21
퀴어클럽이자 성소수자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rbb는 1979년 시작한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도 슈부츠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부츠는 '퀴어센터'를 뜻하는 슈불렌첸트룸(Schwulen Zentrum)의 줄임말이다. 베를린 좌파당의 클라우스 레더러 퀴어정책 대변인은...
佛 최고행정법원 "철도공사 고객 성별정보 수집 안 돼" 2025-07-31 23:47:12
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될 수도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CNIL은 SNCF의 성별 요구가 법 위반이 아니라며 무스의 이의제기를 기각했다. 무스는 이에 불복해 국가평의회에 소송을 제기했고, 국가평의회가 다시 유럽사법재판소(ECJ)에 SNCF의 조치가 EU법에 상충하는지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 ECJ는 심리 끝에 올해 1월...
‘갓생’에서 ‘찐생’으로, 박상영의 청춘시대 사랑법 2025-07-29 08:17:11
성찰적 주제는 단순히 성소수자의 연애담을 넘어 우리 시대 청춘들의 일상생활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비속어의 시의적절한 투척, 시시콜콜한 생활상 묘사, 흐름의 반전을 노리는 유머러스한 문장 등 ‘특징적 필치’는 젊은 독자들을 포획하는 박상영만의 무기라 할 수 있다. 여기에 감정선을 건드리는 진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