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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휴젤, 스웨덴서 HA 필러 '리볼렉스' 마스터 클래스 2025-10-16 09:53:16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톡홀름 근교의 스웨덴 파트너사 '아스토메드'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연자로 나선 영국 심플리 클리닉의 유세프 하파르 박사는 HA 필러 제품 선택법을 비롯해 풀페이스 시술을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 안면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에 대한 기초 강의를 실시했고 현장...
휴젤, 스웨덴서 필러 ‘리볼렉스’ 마스터 클래스 개최…북유럽 학술 활동 본격화 2025-10-16 09:36:18
스웨덴 파트너사 ‘아스토메드(Astomed)’의 본사에서 열렸으며, 현지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자로 나선 영국 심플리 클리닉(Simply Clinic)의 유세프 하파르 박사(Dr. Youssef Haffar)는 HA 필러 제품 선택법을 비롯해 풀페이스 시술을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 안면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에 대...
구성환 '백반증 시술'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에 사과한 이유 2025-10-15 08:50:52
A성형외과 측은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병원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운영 중인 전문 의료기관으로, 백반증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는 진행하지 않았다"며 "구성환 배우는 본원에 1년 이상 내원 중인 분으로 진료 후 여러 레이저 치료를 쭉 받아 왔지만, 백반증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는 진행하지 않고,...
한경 추적보도 11개월…그때마다 '사태 축소' 급급했던 정부 2025-10-14 17:29:09
위해 성형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본지는 지난 6~7월 두 차례에 걸친 현지 르포 취재도 감행했다.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중국계 갱단의 보복을 피해 숨어 사는 한인 실태를 확인해 기획 기사를 내보냈다. 당시 범죄단지에서 탈출한 한 20대 청년은 “한국으로 돌아가 수사받겠다”며 기자와 함께 캄보디아 주재...
보건복지부 "외국인 성형 부가세 환급, 기재부와 협의할 것" 2025-10-14 14:21:24
미용성형 외국인 환자 부가가치세 환급제도 연장에 대해 올해 안에 기획재정부와 이 문제를 재차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까지 외국인 환자 유치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부가세 환급제가 연장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보건복지부...
'돈 되는' 시술만…건강보험료 청구 '0원' 의원 수두룩 2025-10-13 13:40:18
청구 실적이 전혀 없었다. 일반적으로 성형외과는 흉터 치료 등 일부 건강보험 진료가 가능하고 일반의원은 감기 같은 기본 진료를 진행하지만, 해당 의료기관들은 미용 목적의 시술만을 집중적으로 시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백 의원은 "필수의료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의료자원의 미용·성형 분야 쏠림 현상이 심각하...
뒷돈 내고 풀려난 '120억 사기 부부'…캄보디아 현지 추적기 [르포] 2025-10-08 19:29:31
성형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었다. 부부가 풀려난 이후 외모를 바꿔 신분 노출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부부 재체포했지만…국내 송환은 아직앞서 지난 5월, 구금돼 있던 남편 강씨는 지인에게 연락해 "현재 프놈펜 경찰 정보국에 있다. 직접 와서 4만 달러(약 5400만 원)를 내면 바로...
"이것 때문에 한국 왔어요"…일본인들 '우르르' 몰린 곳이 2025-10-07 18:23:01
3405명은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일본 환자는 피부과 다음으로 성형외과를 많이 방문했다. 6만 1918명으로 14%이다. 6.3%가 내과·가정의학과 등에서 진료받았다. 일본 환자는 건강검진을 받거나 치과 진료, 암·희소 질환 등의 중증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매우 적다. 지난해 국내 검진센터를 찾은 일본인은 977명에 불과하며...
성형·피부과 20% 늘어났는데 소아과는 '텅텅'…진료과목별 양극화↑ 2025-10-05 14:57:18
5년간 진료과목별 양극화가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성형외과, 피부과 등 이른바 '돈이 되는' 선택 진료 과목 의원 수는 크게 증가한 반면 아이가 아플 때 달려갈 동네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오히려 감소했다.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국민 보건의 근간이 되는 필수의료 체계의 공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돈 되는' 성형·피부과 급증…소아과는 줄었다 2025-10-05 14:55:39
5년간 성형외과·피부과 등 선택 진료 과목 의원 수는 크게 증가한 반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같은 필수의료 과목은 정체하거나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의원급 표시과목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