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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손보 '180도 달라진 위상'…삼성화재, 보험사 1위 올랐다 2025-03-18 17:39:06
주춤하고 삼성화재가 치고 나가는 모습이다. 양사의 상황이 생보 업권과 손보 업권의 달라진 위상을 대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생보사들이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시장 침체, 과거 판매한 고금리 계약 등에 발목이 잡힌 사이 손보사들은 장기보험 판매로 호실적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교...
[단독] 병원 마음대로 의료비 책정…비급여 실손보험금 1년간 5.7兆 달해 2025-03-17 17:38:51
5대 손보사의 실손보험금 가운데 비급여 관련 지급액은 약 5조7627억원(58.8%)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 비급여 보험금 증가액은 4539억원에 달했다. 1차 병원(의원급, 병상 30개 미만)을 통해 지급된 보험금 가운데 비급여 비중은 66.0%에 이른다. 2차 병원(병원·종합병원, 병상 30개 이상 500개 미만)의 비급여 비중은...
역대급 실적 손보사 지급여력은 '빨간불' 2025-03-13 17:53:10
국내 5대 손해보험사는 지난해 순이익 7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하지만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 등 건전성 지표 관리엔 비상이 걸렸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 5곳의 지난해 순이익은 7조4280억원으로,...
자산 2조원 이상 금융사 99곳 중 28곳은 여성 등기임원 0명 2025-03-07 08:01:55
2조원 이상인 금융지주·은행·증권사·생보사·손보사·카드사 총 99개사의 등기임원 현황이 이처럼 나타났다. 금융지주와 은행은 작년 말 기준, 나머지 금융사는 올해 2월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다. 99개사의 총 등기임원은 총 682명이었고, 이중 여성 등기이사는 96명으로 여성 비율은 약 14%에 불과했다. 업권별로...
"지금 제일 싸다"...내달 최대 20% 인상 2025-03-06 07:37:33
손보사들도 4월 보험료 인상을 예고하는 GA 교육지를 발송하면서 GA 영업 현장에 절판 마케팅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해마다 보험료 개편 시즌에 절판 마케팅이 반복된다"며 "올해는 무·저해지 보험이 대표적으로 절판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어 모니터링하고 있고, 보험사들에 여러 채널을...
내달 무·저해지 상품 보험료 최대 20% 인상…절판마케팅 '고개' 2025-03-06 06:36:00
영업 방향 보고서를 발송했다. 다른 손보사들도 4월 보험료 인상을 예고하는 GA 교육지를 발송하면서 GA 영업 현장에 절판 마케팅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금융당국은 절판 마케팅 등으로 판매 경쟁이 과열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해마다 보험료 개편 시즌에 절판 마케팅이...
[한경에세이] 주연에서 조연으로 2025-02-26 18:21:52
진출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면서 해외 영업망을 확대할 수 있다. 제조업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활약하는 우리 수출기업은 많이 있지만 ‘2024년 글로벌 은행 상위 10위권’에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공사와 은행, 손보사 등 민간 금융기관의 협력을 통해 수출기업도 돕고, 우리 금융기관도 발전하는...
‘IPO 재수생’ 서울보증보험 몸값 30% 낮췄다…“3년간 연 2천억원 배당” 2025-02-19 16:39:58
일반 손보사 대비 압도적 수익성과 자본건전성을 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보증보험의 총자산이익률(ROA)은 2022년부터 2024년도 3분기까지 평균 4.2%로 1.3% 수준에 그친 타사 평균을 넘어서고 있다. 또 자본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비율(K-ICS)은 2024년도 3분기 기준으로 445%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IPO 재수생' 서울보증 "주주환원 강화해 투심 잡겠다" 2025-02-19 14:17:57
손보사까지 비교집단에 포함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지나치게 끌어올렸다는 지적을 받았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50% 이상의 배당성향만 제시했던 지난번과 달리, 실적과 관계없이 최소 보장금액을 제시하고 이익 개선 시 이를 반영해 2000억원을 초과하는 주주환원을 시행할 계획임을 언급한 만큼 주주환원 측면의...
손보업계, 車보험료 최대 1% 낮아진다…4년 연속 인하 2025-02-19 11:12:47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손보사들은 경영 부담 등을 이유로 자동차보험료를 더 낮추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으나, 금융당국의 상생 금융 기조에 결국 인하를 결정했다. 통상 자동차보험은 손해율 80%가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지는데, 지난해 4대 손보사(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