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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5-28 15:00:03
등 석면 해체 현장관리 깐깐해진다 180528-0473 사회-0137 12:00 손상된 망막 대체에 활용 가능 '인공 광수용체' 개발 180528-0474 사회-0138 12:00 어르신이 초등생 등하굣길 책임진다…워킹스쿨버스 추진 180528-0475 사회-0139 12:00 학폭 가해학생 보호자, 예방교육 안 들으면 300만원 과태료 180528-0478...
日부총리 "성희롱, 죄아냐…살인죄와 달라"…비판여론에 '기름' 2018-05-05 09:57:36
(타인에 대한) 민폐나 품위의 손상이라는 의미에서 처분을 하기로 한 것"이라고 두둔하며 성희롱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어 지난 27일 재무성 차원의 조사를 돌연 중단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서도 "아무리 (조사결과가) 정확하더라도 편중된 조사라는 지적을 받을 것"이라며 "(후쿠다 전 차관) 본인이 부정하는 이상...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3-23 15:00:02
간 손상 유발 위험" 180323-0252 사회-0032 09:41 "문장대온천 개발 중단하라" 충북대책위 괴산서 집회 180323-0259 사회-0033 09:48 통영 섬마을 주민 18일간 고립서 풀려났다…대체선박 투입 180323-0271 사회-0034 09:54 "지도 안 따른다" 학생 폭행 고교 운동부 감독 적발 180323-0272 사회-0035 09:56 다문화가정 학생...
[주요 기사 2차 메모](23일ㆍ금) 2018-03-23 14:00:00
간 손상 유발 위험"(송고) [미디어여론] ▲ [SNS돋보기] '선거연령 18세' 하향 개헌안에 누리꾼 '갑론을박'(송고) ▲ 네이버 한성숙 "동영상 투자 강화…통신사업은 계획 없다"(송고) [사회] ▲ 구속 MB, 3평 독방서 '불면의 밤'…첫 식사는 모닝빵에 두유(송고) ▲ '단원 성폭력' 이윤택,...
'돈봉투 만찬' 안태근 "징계사유 없어"…법무부 "조직신뢰 추락" 2018-03-22 11:20:41
원에 이르는 돈을 살포한 것은 검사로서 품위 손상이 아니라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또 "적법한 격려금이었다면 당시 돈을 받은 과장들이 다시 돌려줬다고 진술할 이유가 없다"면서 "안 전 국장의 처신으로 인해 검찰 조직 전체의 국민 신뢰가 떨어진 점을 고려하면 징계 처분이 결코 과하다고 할 수 없다"고 맞섰다....
일제 강점기 강제노역 사죄 비석 훼손한 일본인 징역형 2018-01-11 16:23:34
사죄 비석 훼손한 일본인 징역형 천안지원 징역 6월에 집유 2년 선고…"망향의동산 비석 훼손은 공용물건 손상죄" 60대 일본인 지난해 3월 사죄비→위령비로 무단교체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일제 강점기 한국인 강제노역을 사죄하는 내용이 담긴 '사죄비'를 '위령비'로 몰래 고친 혐의로 기소된...
오태규 위원장 "위안부합의, 국가간 의무 규정하는 조약아냐" 2017-12-27 17:59:31
국민에 이 정도는 외교적인 부분에 약간 손상이 가더라도 알려줘야 된다고 판단했고, 어떤 부분, 경위 같은 부분은 미주알고주알 해봤자 국민에게 크게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 보고서를 읽어보시면 어떤 부분은 국민의 알권리를 상당히 중시했구나, 어떤 부분은 국제적인 예양을 중시했구나, 눈썰미가 좋은 분들은 다 알...
검찰, 망향의동산 사죄비→위령비 무단교체 일본인 징역1년 구형 2017-12-21 14:38:03
범죄"라며 징역 1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3월 20일 오후 9시께 천안 국립망향의동산 내 무연고 묘역에 있는 강제노역 '사죄비'에 '위령비'라고 쓰인 석판을 덧대는 방식으로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죄비를 세운 일본인 아들의 요청으로 (내가) 바꾼 것은 인정하지만, 일본에서는 이 사죄비...
"문화재 훼손은 중죄" 언양읍성 스프레이 낙서범 '징역 2년' 2017-12-21 08:43:05
중죄" 언양읍성 스프레이 낙서범 '징역 2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사적 제153호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성 성벽과 주변 학교 등에 스프레이로 낙서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2부(이동식 부장판사)는 문화재보호법 위반과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2)씨에게 징역...
“조두순 사건 재심 불가” 靑, 국민청원에 공식입장 2017-12-06 13:36:34
장기손상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지만, 조두순은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이 인정돼 12년 형을 받고 2020년 12월 출소를 앞두고 있다. 특히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인 김나영(가명·당시 8세)양의 아버지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복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