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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 신약, 식약처 '신속심사' 대상 지정됐다 2025-12-05 11:27:29
식약처로부터 신속심사 품목으로 선정돼 조기 허가 가능성까지 확보된만큼 ‘국민 비만약’으로서 상용화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며 “연내 허가신청 목표 역시 차질없이 추진해 내년 하반기에는 한미의 비만신약을 하루빨리 만나보실 수 있도록 전 과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GC녹십자, '3억불 수출의 탑' 수상…수출 전년比 37% 늘어 2025-12-05 10:03:30
공식 백신으로 인정된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수주 증가도 이어지고 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R&D·생산·제품 경쟁력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정부, CEPI에 1890만달러 지원…팬데믹 대응 강화 차원 2025-12-05 09:47:12
이러한 대비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팬데믹에 대한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명확하고 시급한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며 “한국은 뛰어난 연구개발 역량과 신속한 동원 능력을 갖춰 ‘팬데믹 종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한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탈모약' 임상3상 성공…코스모파마 주가 급등 2025-12-04 17:30:50
탈모에 있어서 30여 년 만에 처음 등장한 잠재적인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탈모 신약이 여드름 치료제 ‘윈레비’의 ‘형제 약물’이라는 점은 시장 기대를 더 키운다. 윈레비는 202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뒤 세계 각국에서 부작용 없이 수년째 판매되고 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에이비엘바이오, ESMO IO서 ABL503 임상 1상 추가 데이터 발표 2025-12-04 16:31:35
추가 진행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ABL503의 유효 용량인 3㎎/㎏의 투여 주기를 2주에서 6주 간격으로 연장한 결과 우수한 항암 효능은 유지하는 동시에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ABL503을 병용요법으로 확장하는 후속 임상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종근당, 에이슬립과 디지털 수면무호흡 진단기기 공동판매 2025-12-04 16:17:16
은 간단한 측정방법으로 수면무호흡증 진단의 접근성을 크게 높인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의료기기 부문에서 전문성을 확대하고, 종근당의 만성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IT 기술 기반으로 확장하여 융복합 진료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파로스아이바이오, 19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2025-12-04 14:04:00
투자를 통해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임상 성과와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며 “WHO 국제일반명(INN) 등재를 마친 라스모티닙과 임상을 시작하는 PHI-501 등 핵심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현대바이오, '제프티' 산업화 본격 시동…美·日 바이오기업과 회동 2025-12-04 13:53:41
현대바이오 사장은 “제프티 산업화 전략은 MCDC 정회원 자격을 기반으로 국제 보건안보 체계와 연결되는 구조로 추진될 것”이라며 “시가·JBP와의 논의는 제프티 산업화를 국제 조달·비축 체계와 연계하는 과정으로 향후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두피에 발랐더니 모발이 쑥쑥"…탈모약 등장에 주가 난리 난 회사 2025-12-04 11:14:25
88억1000만달러(약 12조4000억원) 규모였던 글로벌 탈모약 시장은 2030년 160억달러(약 22조5000억원)까지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코스모파마슈티컬스는 현재 진행 중인 12개월 장기 안전성 데이터 확보가 완료되는 대로 FDA와 유럽 의약품청(EM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유한화학, 글로벌 ESG 평가서 최고등급 '플래티넘' 획득 2025-12-03 14:56:04
유한화학 대표는 “이번 플래티넘 등급 획득은 친환경 경영과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위한 유한화학의 지속적인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CDMO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