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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한주완, 이연희 살리기 위한 마지막 배려…눈물겨운 이별 암시 2015-08-05 16:01:00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였다. 이 세상에 한 남자로 태어나 목숨처럼 사랑했던 여인. 그러나 소용돌이치는 정세 와 운명의 엇갈림 속에서 결국 그녀를 떠나보내야 하는 인우의 마음은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헌신의 미덕을 보여준 순애보였다. 한편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케미퀸으로 등극…‘눈길’ 2015-07-27 16:00:00
또한 봉선은 순애(김슬기)와 강선우를 쟁취하기 위해 혼연일체의 모습을 보이며 귀여운 여여 케미를 보이기도 한다. 레스토랑 식구들과의 찰떡 호흡도 눈길을 끈다. 소심녀에서 응큼녀로 넘나드는 봉선의 행동에 의아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같은 식구로서 의리와 정을 쌓아가며 또 다른 재미를 안기고 있다. 특히 무심한 듯...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케미퀸 등극…조정석과 달달케미 2015-07-27 07:37:45
처음에는 거세게 거부했던 봉선은 이제는 순애와 절친포스까지 풍기며 귀요미 `여여(女女)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레스토랑 식구들과의 찰떡호흡도 눈길을 끈다. 소심녀에서 응큼녀로 넘나드는 봉선의 너무 다른 행동에 의아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같은 식구로서 의리와 정을 쌓아가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소심녀도 사랑스럽다…‘로코 여왕’ 등극 2015-07-25 10:44:05
변화가 눈에 띄었다.응큼한 처녀귀신 순애(김슬기)에게 빙의 되었던 봉선이 다시 본인으로 돌아오고 선우(조정석)와 마주하게 된 것. 선우와 메밀전 데이트를 하며 봉선은 예전과 다르게 다정한 그의 모습에 수줍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한 기타를 치며 달콤한 노래를 부르는 선우의 목소리를 벽에 귀를...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최근 ‘츤데레’ 뜻 알고 좋아했다” 2015-07-22 16:10:46
많다. 봉선이나 순애 캐릭터 살려주는 아이디어 제공도 많이 해준다”라며 “강선우라는 인물 자체도 매력이 많기 때문에 순애로서 들이대는 게 전혀 힘들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조정석이 맡은 강선우 역이 버럭 하면서도 은근히 챙겨주는 모습이 있어서 ‘츤데레’라고도 한다”며 “조정석이 최근에...
박보영의 러블리 매력, ‘오나귀’ 더 띄울까(종합) 2015-07-22 11:52:00
음탕한 처녀귀신 김슬기(신순애 역)가 우연히 박보영 몸에 빙의하게 되면서 180도 다른 응큼녀로 변하게 된다. 돌변한 박보영은 조정석에게 무작위로 들이댄다. 심지어 “한 번만 하자”는 말을 거침없이 내뱉기까지 한다. 박보영은 “평소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웃으며...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신 로코퀸 등극…조정석과 환상의 케미 2015-07-19 11:21:31
있다. 소심한 봉선에서 적극적이고 도발적인 순애로 빙의되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이 한껏 드러난다. 특히, 레스토랑 셰프 선우(조정석)와의 티격태격하지만 상큼한 케미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선우가 약 기운에 실수로 봉선을 짝사랑하는 소형(박정아)으로 착각해 키스하게 된 후, 그가 양기남임을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다시 소심녀로 돌아가다…완벽한 1인 2역 연기 호평 2015-07-18 10:23:22
맴도는 처녀귀신 순애를 피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순애와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레스토랑에 불을 내게 된 봉선은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순애에게 "내 앞에 나타나지마. 빙의되는 것도 무섭고, 사람들이 날 딴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도 싫다"며 온 몸을 덜덜 떨면서 절규했다. 이런 소심녀 봉선의 필사적인 모습...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감성 연기부터 코믹 연기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 2015-07-11 08:27:36
순애를 알아볼 리 없는 아버지를 보며 애써 눈물을 감추다, 아버지가 차려준 순두부찌개를 먹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또한 자신이 살던 동네를 걸어가며 하나 둘 기억해내고 "이 많은 추억을 두고 난 왜 죽은 걸까"라고 읊조리는 순애(봉선)에게서 깊은 슬픔을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오 나의 귀신님’ 곽시양, 시니컬한 요리사로 강렬한 인상 2015-07-04 08:40:06
서빙고(이정은 분)에 쫒기는 순애(김슬기 분)가 빙의된 봉선을 찾아냈다. 봉선을 낚아채 듯 스쿠터 뒤에 태운 서준은 곧장 레스토랑으로 향했고 덕분에 레스토랑은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출중한 요리 실력에 박력 넘치는 남성미까지 갖춘 곽시양의 모습에 여성 팬들은 환호를 감추지 못했고, 시니컬한 모습에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