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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돌풍에 최소 6명 사망…"건물 90%이상 손상" 2025-11-09 00:32:27
숨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부 실종자도 보고되고 있어서, 최종 사망자 집계는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또 크고 작은 상처를 입은 600여명이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지붕이 날아간 주택, 벽체가 뜯겨나간 빌딩, 쓰러진 전봇대와 나무 등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
무너진 울산화력 보일러 타워서 '경보음'…실종자 수색 중단 2025-11-08 19:23:14
실종자 수색 작업이 1시간 넘게 중단됐다. 소방 당국와 동서발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5분께 현장에서 붕괴 위험을 감지한 센서가 작동했다. 곧바로 현장 내 스피커를 통해 대피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고, 구조·수색 인력과 장비 등이 즉각 안전지대로 철수했다. 당초 경보가 울린 센서는 당초 보일러 타워 4호기에서...
18년 전 실종 딸 행세…소름돋는 집착女 최후 2025-11-08 18:56:31
그는 실종자 단체, 인터폴, 매들린 찾기 웹사이트 등에 연락했으며, 2023년 미국 토크쇼 '닥터 필'에도 출연했다. 반델트는 매들린의 가족과 직접 접촉하며 수십 차례 전화와 이메일,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해부터는 매들린의 어머니 케이트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연락을 시도했다. 지난해 4월에는 단...
돌아온 미아인 척…팔로워 100만명 폴란드 여성 징역형 2025-11-08 18:25:07
아동이라고 주장하다가 실종자 가족을 괴롭힌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8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과 B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레스터 형사법원은 2007년 포르투갈에서 휴가 중에 딸 매들린 매캔(당시 3세)을 잃어버린 부모를 괴롭힌 혐의로 기소된 율리아 반델트(24)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형량이 더...
하마스, 이스라엘로 시신 1구 추가 송환…가자에 5구 남아 2025-11-08 17:57:18
밝혔다. 이스라엘군과 인질·실종자가족포럼에 따르면 전날 저녁 하마스가 인계한 시신의 유전자정보를 분석한 결과 예비역 상사이던 리오르 루다에프(사망 당시 61세)로 확인됐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루다에프는 7살 때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로 이주했다. 그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 때 이스라엘 남부...
이틀째 밤샘 수색에도 울산화력 실종자 2명 못찾아 2025-11-08 08:44:59
내시경 카메라를 동원해 현장을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한 매몰자는 모두 7명으로 실종자 2명을 제외하고 사망자는 3명, 사망 추정자는 2명이다. 소방 당국은 무너진 보일러 타워의 철재 구조물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구조안전기술사 등 전문가들과 효율적인 수색·구조 방안을 ...
'울산화력 해체공사' HJ중공업 "건설부문 전 현장 공사중단" 2025-11-07 18:10:30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타워 해체 작업을 위해 투입된 발파업체 소속 작업자 7명이 매몰됐다. 현재까지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며,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울산화력 붕괴 사고, 사망 3명·사망 추정 2명…실종 2명은 수색 난항 [종합] 2025-11-07 17:13:47
것으로 추정됐으며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 작업은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3분부터 8시54분 사이 붕괴 현장 측면부에서 매몰자 3명을 발견했다. 이 가운데 이모 씨(61)가 위중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으며 전모 씨(49)는 현장에 있던 의료진으로부터...
태풍 '갈매기'가 할퀴고 간 필리핀…260여 명 사망·실종 2025-11-06 19:02:40
최소 142명, 실종자가 127명으로 집계됐다. AFP통신의 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민방위청은 이날 태풍 영향으로 홍수 등이 발생해 사망 및 실종자가 대거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부는 지난 9월 30일 발생한 강진의 피해 복구 작업을 하던 중 태풍이 덮쳐 피해컸다. AFP는 세부에서만 71명이 사망하고 65명이...
태풍 갈매기로 필리핀서 260여명 사망·실종…국가재난사태 선포 2025-11-06 15:57:17
인한 사망·실종자가 200여명을 넘긴 가운데 필리핀 정부가 국가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6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방위청은 갈매기가 몰고 온 홍수 등으로 최소 114명이 숨지고 127명이 실종 상태라고 발표했다. 여기에 중부 세부주 당국이 추가로 발표한 사망자 28명을 더하면 사망자는 모두 142명에 이른다고 AFP통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