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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이 '외화도둑'됐다...1분기 김 수출 사상최대 2025-04-21 14:12:43
인해 물김 생산량이 수요를 초과하면서 가격 하락을 불렀다. 지난 1월에는 어민들이 위판하지 못한 물김 약 6000톤을 폐기하는 일도 벌어졌다.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물김 가격은 1월 kg당 763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2.4% 하락했고 2월(1439원), 3월(1483원)에도 각각 17.5%, 42.0%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반면 마른김...
1분기 김수출 사상최대…"K김 전략 미국과 중국서 통했다" 2025-04-21 06:05:01
◇ 수출 호황에도 어민은 울상…3월 물김 가격 작년보다 42%↓ 마른김과 조미김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가격도 올랐지만, 원재료인 물김 가격은 최근까지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작황이 작년보다 나아진 데다 해수부의 신규 양식장 허가, 불법 물김 양식 성행 등 영향으로 물김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김 가공 업체의...
'독도는 일본땅' 日 전시관 새 단장…폐쇄 요구에도 확장·시설 강화 2025-04-18 17:47:01
어민이 과거 독도에서 물갯과 동물인 독도 강치를 잡는 모습 등이 담겼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 전시관은 애초 일본 정부가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독도 등 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할 목적으로 2018년 1월 히비야공원 내 시정(市政)회관 지하 1층에 100㎡ 규모로 개관했다. 당시 한국 외교부는 대변인...
'독도는 일본땅' 日정부 전시관, 폐쇄 요구 외면하고 시설 강화 2025-04-18 16:30:38
열도 등을 보여준다. 독도 편에서는 자국 어민이 과거 독도에서 물갯과 동물인 독도 강치를 잡는 모습 등을 그렸다. 미래 세대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함께 독도에 대해 정서적 애정까지 품도록 하려는 시도로 분석됐다. 전시관 안내원은 "인근 국회의사당을 견학하러 온 학생들이 전시관을 즐겁게 찾을...
태안군, 144억 들여 해삼 대량생산 시설 조성 2025-04-10 01:56:30
통해 어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난달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삼 종자 투입, 해삼 생태환경에 맞는 서식 환경 조성, 해양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군은 기본 설계와 적지 조사를 거쳐 이달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군은 해삼의 전략적 육성을 통해 해역 특성에 맞는 수산자원 공급 거점을 조성하고,...
경북 산불 어업 피해 158억원…"양식어가 보험금 전혀 못 받아" 2025-04-09 06:35:00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날(8일) 기준 경북 영덕군에서 이번 산불로 선박 30척, 어망 74개, 양식장 5곳, 가공업체 3곳 등 158억원의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선박 가운데 어선 25척이 완전히 불에 탔다. 양식어류 47만 마리(강도다리, 은어)가 폐사해 약...
美관광객, 금지된 원주민 섬 무단 방문했다가 인도 경찰에 체포 2025-04-04 14:25:41
행위를 목격한 어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작년 10월 카약을 타고 노스센티넬섬 부근을 방문하는 등 2차례 해당 해역을 찾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미국 측은 이 사안을 놓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BBC는 전했다. 원주민 보호활동 단체는 미국 관광객의 행동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글로 표현 안되는 자연" "꿈에서도 가고싶은 곳"…문인들이 사랑한 통영 2025-04-03 16:29:34
따라가면 바다 쪽이다. 전복을 망태에 싸맨 어민들 사이로 김춘수 유품전시관이 솟아 있는 곳이다. 누레진 원고지에 적힌 날렵한 글씨들을 읽어가면 문구를 고민하던 김춘수의 번뇌가 느껴진다. 전시관에서 도보로 7분 거리인 통영해저터널도 가볼 만하다. 1932년 지어진 이 아시아 최초 해저터널은 별 장식 없이 콘크리트...
경북도 "산불피해 1조원 훌쩍 넘어"…복구는 시작도 못해 [종합] 2025-04-03 15:12:22
바람을 타고 동해안까지 번지면서 영덕에서는 어선 23척, 어민 가옥 78채, 정치망 어구 13건(피해액 50억원 규모)이 소실됐다. 미등록 선박 1척과 레저 선박 3척도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다. 양식장 5곳에서도 30억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강도다리, 은어 등 36만마리가 폐사했다. 수산물 가공업체 3곳에서도 35억원의...
경북 산불 피해 '눈덩이'…1100명 조사단 복구 총력 2025-04-02 18:39:59
폐사했다. 바다를 접한 영덕을 중심으로 수산업 피해도 컸다. 어민 가옥 78채를 비롯해 어선 16척 및 인양 크레인 1대가 전소했다. 양식장은 5개소에서 은어, 강도다리 등 68만 마리, 36억원의 피해를 봤다. 또 수산물 가공업체 4개 공장, 창고 18동이 전소해 34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경상북도는 피해 주민의 조기 생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