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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경에 몰리는 중미 이민자들…"20년 사이 최대" 2021-03-17 15:45:19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는 지난 15일 텍사스주 엘패소 국경마을을 방문해 이민자 폭증에 대해 "이 위기는 새 행정부의 대통령 정책 때문에 빚어졌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전 행정부는 멕시코와의 남부 국경에 장벽을 세우고 불법 이민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강력한 반(反)이민정책을 폈다. nojae@yna.co.kr...
미국행 밀입국 청소년 급증…바이든 '따뜻한' 이민정책 시험대 2021-03-16 15:38:51
텍사스주 엘패소 국경마을을 방문해 바이든 행정부 이민정책에 이민자가 폭증했다면서 현 상황이 "위기를 넘어 인간적으로 비통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위기는 새 행정부의 대통령 정책들이 초래했으며 발생할 필요가 없었던 일"이라고 덧붙였다. 공화당이 1조9천억달러 규모 경기부양법에 찬성표를 던지지...
백신 승인 떨어졌지만…美 코로나 신규환자·사망자 지표는 최악 2020-12-13 04:34:57
코로나19 감염자인 것으로 판정됐다. 이는 한 달 전보다 거의 2배로 증가한 것이다. 또 미국의 10개 대도시에서는 병원 입원 환자 중 코로나19 환자의 비율이 최소 9%(뉴욕)에서 최대 23%(시카고)의 분포를 보였다. 텍사스주 엘패소의 경우 이 도시 병원들의 환자 중 50% 이상이 코로나19 환자였다. sisyphe@yna.co.kr...
1만8천 이주민 몰려든 스페인 카나리아제도…시설포화에 골치 2020-11-25 22:19:47
필요하다며 형사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부에노 시장은 보건당국이 정한 코로나19 위생수칙조차 지킬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절망스럽긴 하지만 범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올해 카나리아 제도를 향하는 이주민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배경에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있다. 고국에서...
미 텍사스, 코로나 사망자 급증에 주 방위군·죄수도 시신 처리 2020-11-23 08:02:06
엘패소 지역에선 주 방위군 뿐 아니라 죄수들도 급증하는 코로나19 사망자 처리에 동원됐다. 교도소 수감자에 시간당 2달러를 지급하고 코로나19 사망자 운반 업무를 맡긴 것이다. 방송을 통해 죄수복을 입은 수감자가 코로나19 사망자를 냉동 트럭에 옮기는 장면이 노출되면서 교도소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주방위군·죄수까지 투입…미국 시신 급증에 트레일러도 등장 2020-11-23 07:12:40
"엘패소의 이번 주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했다"며 "22일 오전 9시부터 영안실 작업을 돕기 위해 주방위군 36명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고 CBS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 마고 엘패소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 환자가 늘면서 사망자도 급증했다"며 "주방위군이 사망자 처리 계획에...
미 텍사스, 코로나19 시신 급증에 주방위군·죄수까지 투입 2020-11-23 06:31:00
"엘패소의 이번 주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했다"며 "22일 오전 9시부터 영안실 작업을 돕기 위해 주방위군 36명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고 CBS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 마고 엘패소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 환자가 늘면서 사망자도 급증했다"며 "주방위군이 사망자 처리 계획에...
미군서도 코로나19 증가…야간통금·3m 거리두기 구보도 2020-11-19 15:44:56
세계 37개 군 기지 역시 보건방호태세 단계를 격상했다고 CNN이 전했다. 육군은 18일 고든, 조지아 기지를 포함해 이달 들어 59개 기지의 방호태세를 높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강타한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블리스 기지는 달리기와 운동 때에도 약 3m 간격을 유지하고,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통행금지...
미국인 대분열…작년 증오범죄 살인 역대최다 기록 2020-11-17 16:20:43
살인 피해자 중 거의 절반은 텍사스주 엘패소 월마트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에서 나왔다. 지난해 22명이 사망했고 올해 부상자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당시 21세였던 범인은 범행 전에 이민자들을 비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고 체포 후에는 멕시코인들을 겨냥해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텍사스건을 제외해도 증오범죄...
미 간호사가 폭로한 코로나 참상 "최소한의 치료도 못 받고…" 2020-11-17 14:37:45
퍼진 엘패소에선 7만3천 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769명이 숨졌다. 이처럼 사망자가 속출하자 엘패소 당국은 교도소 수감자들을 동원해 일주일째 시신을 냉동 트럭에 옮기고 있다고 CNN방송은 보도했다. 엘패소 카운티 법원은 "100여구의 시신이 안치된 검시관 사무실에서 과로한 직원들을 돕기 위해 재소자들을 파견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