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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에쓰오일,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기부금 2억3천만원 전달 2025-03-20 09:13:38
마포구 에쓰오일 염리동주유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기부금 2억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주유소 인근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에쓰오일은 2011년부터 14년간 4천30개 주유소와 복지시설을 매칭해 총 51억원을 후원했다....
"편의점·쿠팡 알바로 버텼다"…의외의 근황 전한 전 국회의원 2025-03-13 10:35:57
놓인 이들에게는 국가와 모든 국민이 따뜻한 손길로 온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며 "가진 것이 없어서 좌절할 시간에 뭐라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면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행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018년 6월, 초등학교 시절 코치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히며 첫 '체육계 미투'...
경남중앙신협 김종열 이사장, 경상남도지사 표창 2025-03-06 17:32:22
김종열 이사장은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수년 간 장학금을 기부했다. 또 지역 학생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가꿀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제공에도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밖에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독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가...
한강투자그룹,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2025-03-05 16:10:00
참여해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봉사활동에는 회사 임직원 외에도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연탄은 구룡마을의 마을회관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나르며 나눔의 뜻깊은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강투자그룹은 이번 연탄 기부를...
독해진 정용진, 쇄신·몰입경영으로 승부…성과로 입증 2025-03-05 06:01:00
실행했다"며 "조직에 잔존한 온정주의를 타파하고 긴장도를 높여 최고의 성과를 독려하려는 조치였다"고 돌아봤다. 정 회장 자신도 회장 취임 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평소 즐기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과 골프 등을 모두 중단하고 그룹과 계열사의 경영 현안을 직접 챙겼다. 집무실을 지키는...
한국토요타·토요타파이낸셜코리아, '안나의 집'서 봉사 2025-03-04 10:28:04
돕고, 더 많은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안나의 집’ 후원 및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2001년부터 국립암센터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소아암 환우 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보형 기자...
[책마을] 비틀스의 라이벌 '데이브 클라크 파이브'를 아시나요? 2025-02-28 18:35:42
비극”이라고 말한다. 책은 “관심받지 못한 수많은 아인슈타인이나 셰익스피어, 또는 밀턴들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며 “지금 바로 우리 사이에 있을지 모르는 그들의 존재에 계속 주의를 기울인다면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 이들이 더 적어질 것”이라는 온정적인 주장으로 끝을 맺는다. 구교범 기자...
10주년 맞은 토스…이승건 "글로벌 금융 수퍼 앱 될 것" 2025-02-26 16:21:56
흑자를 기대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익으로 환원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의미다. 앞으로 더 과감한 투자로 토스의 혁신을 더 많은 사용자와 세계에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자랑스러운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온정적 시선으로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김태림 기자...
[단독] 1년간 150번 무단 결근해도…월급이 '따박따박'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2-23 13:30:08
없는' 공기업의 '허술한' 인사관리가 배경에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노사관계전문가는 "징계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 중인 사업장들에 잘못된 시그널을 줄 우려가 있다"며 "허술한 근태관리와 불법 관행의 방치, 온정주의로 인사관리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회사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했다....
'피 묻은 족적' 결정적 단서…'20년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무기징역 2025-02-20 16:27:12
고려해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사법 온정주의를 경계하고 생명 존중의 법 감정 회복, 법치주의의 온전한 구현 차원에서 피고인에게 영구적 격리 조치가 수반되는 무기징역 선고가 합당하다"고 밝혔다. A씨는 20년 전인 2004년 8월9일 오후 영월읍 농민회 사무실에서 모 영농조합법인 간사 B(당시 41세)씨의 목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