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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확 떨어지네"…'이것'만 잘해도 수시 합격 가능성 7배↑[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7-01 09:55:04
한국외대(서울)의 수능 최저 충족률은 55.8%로, 이를 반영하면 경쟁률은 10.0대1에서 5.6대1로 줄었다. 서강대의 최초 경쟁률은 15.0대1이었지만 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한 지원자만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질 경쟁률은 10.2대1로 낮아졌다. 여기에 387.6%에 달하는 충원율까지 반영하면 최종 실질 경쟁률은 2.10대1로 크게...
기초과학 학술단체들, 30일 기초연구 안정적 지원체계 포럼 개최 2025-06-27 10:04:10
혁신에 대해 발제한다. 강기훈 한국외대 교수는 인공지능(AI)과 기초과학의 융합을, 박문수 세종대 교수는 기초연구 생태계 강화에 대해 발표한다. 곽시종 기과협 회장(대한수학회 회장)은 "기초과학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연구가 아니므로 장기적인 안정적 지원체계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한국, 아프리카 외교서 ODA는 제한적…사람 중심 접근해야" 2025-06-26 18:12:19
말했다. 이집트 출신인 모아멘 구다 한국외대 교수는 "한국의 대외교역에서 아프리카가 차지하는 비중은 3% 이하로 미미한 편"이라면서 "아프리카는 최근 제조업 등 역내 교역이 커지고 있고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코트디부아르, 르완다 등은 6∼7%의 성장세를 보이며 재생에너지 공급은 중동보다 더 낫다"고 그...
"일본서 배우자"…한은도 금융사도 '잃어버린 30년' 연구 중 2025-06-26 06:07:00
외대 교수는 최근 한은 금요강좌에서 '장기 저성장 시대의 대응 : 일본 사례를 통한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먼저 일본 경제의 회복세에 주목했다. 일본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물가가 오르기 시작, 전년 동기 대비 2% 이상의 인플레이션을 달성하며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했다....
한일경제연합·해외인재 500만... ‘경제 체질’ 바꿔야 2025-06-25 10:10:28
"파격적 제도혁신, 글로벌 인재 매칭, 민간 인센티브 패키지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언은 임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평 한국외대 교수, 조홍종 단국대 교수 등 민간 전문가 13명이 공동 참여해 마련됐다. 최태원 회장은 제언 발간사에서 "한국경제는 더 이상 과거 공식을 반복할 수...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연세대 등 17개대 인문계 합격생 절반이 이과생, '문과 침공' 현상 지속…변수 고려해 전략 짜야 2025-06-23 10:00:23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국민대, 세종대, 단국대, 아주대, 인하대 등 주요 17개 대학의 ‘어디가’ 발표 2025학년도 정시 입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들 대학의 인문계 학과 합격생 중 이과생은 평균 5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
인력 부족 해소하려 차세대 AI에 투자하는 일본 기업[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06-23 08:44:58
규모를 유지할 수 있고 AI 혁신이 부진할 경우 11위로 밀려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도 앞으로 메모리와 연산 기능의 결합 등 차세대 AI를 뒷받침하는 AI 반도체의 고도화를 주도하면서 AI를 활용한 새로운 지능형 생산시스템과 각종 업무 혁신 기술의 개발에 한층 주력할 필요가 있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
성대 자유전공·서강대 인문학기반자유전공… 무전공도 이과생이 '싹쓸이' 2025-06-22 11:11:30
뿐만이 아니다. 한국외대 영어대학(통합모집)의 경우에도 80.0%가 미적분·기하 선택자였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무전공 선발 확대가 이과생에게는 매우 유리하게 작동한 것"이라며 "2026학년도에도 무전공 선발이 확대 기조가 유지되는만큼 문과생들이 입시에서 불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재연 기자
"테샛 덕에 경제올림픽 출전합니다…꼭 금메달 딸게요" 2025-06-18 17:32:54
곽동헌(용인외대부고 2년) 김도균(서울과학고 3년) 안지환(용인외대부고 3년) 군이다. 5명 모두 300점 만점에 270점 이상을 득점해 최고인 S등급을 받았다. 안군은 세 번째 도전 만에 IEO에 나가게 됐다. 그는 “고교 1학년 때부터 IEO에 나가고 싶었는데 국내 선발전에서 매번 탈락했다”며 “어렵게 기회를 얻은 만큼...
달라진 청량리역, 초고층 개발과 함께 신고가 행진 2025-06-18 10:37:59
한국외대 등 명문대학교까지 밀집해 있다. 단지 설계는 최근 증가하는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었고, 4Bay 3룸 구조로 효율적인 공간설계(일부 세대)와 함께 수요자 선호도 높은 평면구성과 설계도 적용되며, 세대창고, 피트니스, 놀이터,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홍보관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