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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에너지, 폐기물 처리 원스탑 솔루션 갖춰 2025-03-05 16:55:22
중간제품으로 만드는데 천일에너지는 강원도 원주시와 충청북도 충주시에 폐합성수지 중간처리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폐가구 등 폐목재는 열 에너지원인 우드칩으로 재활용된다. 우드칩은 재사용하지 못하는 목재를 연소하기 쉬운 100mm 미만의 크기로 파쇄한 것을 말한다. 천일에너지는 평택과 용인, 고양, 강릉 등에 ...
인생네컷 찍다가 동료 '성추행'…20대 공무원 결국 2025-02-25 08:03:28
0시 32분께 원주시의 한 장소에서 직장 동료 B(30·여)씨 등과 함께 인생네컷 사진을 찍던 중 손으로 B씨의 허리를 만지고 어깨를 감싸 안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 판사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동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자의 신체를 여러 차례 만지는 모습이 확인된다"며 "이는...
인생네컷 찍는 척 동료 몸 '만지작'...공무원 파면 2025-02-25 07:50:13
32분께 원주시에서 직장 동료 B(30·여)씨 등 동료들과 함께 인생네컷 사진을 찍던 중 손으로 B씨의 허리를 만지고 어깨를 감싸 안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의 겨드랑이 안쪽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와 신체 중요 부위까지 만졌다. 김 판사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동료들과 함께 있는...
성에 낀 차량 몰다 사망 사고...결국 '철창행' 2025-02-22 07:08:37
35분께 원주시 소초면 한 아파트 상가건물 이면도로에서 차를 운전하던 중 보행자 B(61·여)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승용차 앞 유리에 붙은 성에를 제거하지 않아 전방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채 운전을 하던 중 B씨를 들이받고 그대로 깔고 지나갔다. 머리를 크게 다친 B씨는 이튿날 숨졌다....
'면허 1천만원 인상 따르라' 원주시 개인택시조합 제재 2025-02-19 12:00:07
19일 밝혔다. 원주시지부는 작년 3월 조합원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개인택시면허 거래가격을 1억5천만원에서 1억6천만원으로 올리도록 결정해 통보한 혐의를 받는다. 이는 사업자단체가 가격을 일방적으로 결정해 구성사업자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가격경쟁을 제한한 행위라고 공정위는 판단했다. 원주시지부는 가격 인상을...
"내일 월급날인데요"…배달음식 먹튀한 20대 결국 실형 2025-02-15 14:10:58
A씨는 2023년 6월 원주시 집에서 배달 앱을 이용해 피자를 주문하면서 "정말 죄송하지만 배가 너무 고픈데 내일이 월급날이라 내일 바로 이체해 드리겠다"며 피자 1판을 시켰다. 하지만 A씨는 당시 일을 쉬고 있어 음식값을 낼 능력이 없었다. A씨는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음식점으로부터 여러 음식을 배달시키고는 돈을...
"내일 월급날인데"…배달음식 외상하곤 먹튀한 20대 2025-02-15 12:47:01
6월 원주시 집에서 배달 앱을 이용해 "정말 죄송하지만 배가 너무 고픈데 내일이 월급날이라 내일 바로 이체해드리겠다"며 피자 1판을 시켰다. 그러나 A씨는 당시 일을 쉬고 있어 음식값을 낼 능력이 없었다. A씨는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음식점으로부터 여러 음식을 배달시키고는 돈을 내지 않았다. 이밖에 A씨는 돈을...
강원조달청, 원주시와 조달사업 신속 집행 협력 2025-02-13 15:06:07
속도감 있는 계약업무 처리로 원주시의 재정집행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역 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공공 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원주시는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율을 54.5%로 설정하고 재정집행 대상액 8224억원 중 4511억원을 상반기...
지플랜, 이끼 활용 공기청정 솔루션으로 탄소중립·미세먼지 문제 동시 해결 2025-02-11 15:15:23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상지대학교 농업탄소중립사업단에 설치하여 시범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심 전역으로 확대 설치를 검토 중이며, 2025년까지 지역 거점대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제품 성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공기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집 무너지는 줄 알았다"…충주 지진, 4.2→3.1로 조정 2025-02-07 06:18:39
음성군이나 강원 원주시에서는 '실내에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이 흔들리는 정도' 진동(진도 4)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 커뮤니티에는 "벽이 움직이는 걸 봤다. 진짜 놀랐다", "방바닥 밑에서 드르륵 드르륵 소리가 들리고 재난 문자가 오더라", "오늘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