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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릭, 3타차 단독선두…캐나디안오픈 3R 15언더 2014-07-27 20:44:59
전날 힘겹게 커트를 통과한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4타를 줄여 공동 14위(5언더파 205타)에 올랐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양용은 '나이스 샷', 케빈 나 '기분좋은 톱10' 2014-07-08 05:16:34
시즌 초반 컨디션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날 2타를 줄인 위창수(38, 테일러메이드)는 합계 6언더파 278타 공동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최경주(40)와 앤서니 김(25, 나이키골프)은 최종 라운드에서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경기 내내 부진하던 최경주는 4라운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합계 5언더파 279타 공동27위로...
우즈, 실망스런 복귀전 1R··최경주 공동 8위,상큼한 출발 2014-06-27 14:40:18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8위(2언더파 69타)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경주가 이번 주 대회에서 4위 안에 들면 7월에 열리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얻게 된다.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2오버파 73타를 쳐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 대니 리(24)와 함께 공동 62위에 자리했다.
황제가 돌아온다··우즈, 이번주 PGA투어 복귀 2014-06-24 09:33:58
신호탄을 쐈다. 특히 최경주는 AT&T 내셔널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던 2007년 대회에서 우승했을 뿐 아니라 2011년에는 준우승을 할 정도로 퀴큰론스 내셔널과 인연이 깊다. 이밖에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 양용은(42·KB금융그룹), 배상문(28·캘러웨이), 이동환(27·CJ오쇼핑), 노승열(23·나이키골프) 등 한국...
최경주 버디쇼…트래블러스 PGA 1라운드 상위권 2014-06-20 08:29:53
자리했다.함께 출전한 배상문(28·캘러웨이)은 3언더파 67타로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와 함께 공동 28위에 올랐다.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2언더파 68타로 공동 40위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美 PGA투어 4번째 한국인 챔피언 노승열 "슬픈 국민에게 '해피 에너지' 주고 싶었다" 2014-04-28 20:52:22
식사는 물론 심리적인 면에서 큰 힘이 됐다.투어 동료인 양용은은 노승열에게 친형 같은 존재다. 양용은은 마지막날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비행기를 타려고 골프장에서 공항으로 떠났다가 노승열의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부랴부랴 다시 돌아와 18번홀 그린에서 위창수와 함께 맥주 세례를 해줬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노승열, 취리히 클래식 첫날 공동 3위··AGAIN 2002? 2014-04-25 10:40:51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데이비드 듀발(미국)도 4언더파 68타로 모처럼 상위권(공동 11위)에 등장했다. 배상문(28·캘러웨이)과 이동환(27·CJ오쇼핑)이 나란히 4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다.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36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최경주가 2002년 한국인 최초로 PGA우승을 일군...
러셀 헨리, 혼다클래식 연장전끝에 로리 매킬로이에 역전 우승 2014-03-03 10:01:45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헨리는 이글 퍼트를 놓쳤지만 50㎝ 버디 퍼트를 넣어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노승열(23·나이키골프)이 공동 33위(2언더파 278타)로 가장 성적이 좋았다.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공동 46위(이븐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는 마지막...
배상문 7언더 '폭풍샷'…소니오픈 첫날 '칼날 퍼팅' 앞세워 단독선두 2014-01-10 20:46:01
적응기간을 가지는 등 충분히 준비했다. 그는 “하와이에 일찍 와 연습라운드를 많이 한 덕분에 편안하게 플레이했다”고 말했다. 최경주는 3언더파 67타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48위, 노승열과 김형성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65위로 라운드를 마쳤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39세 무명' 헨리 "아깝다! 꿈의 59타" 2013-10-18 21:40:55
59타에 1타 뒤진 60타로 라운드를 마쳐 주목받았다. 한편 한국(계) 선수 가운데 위창수(41·테일러메이드)와 양용은(41·kb금융그룹)이 나란히 3언더파 68타로 공동 37위에 올랐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