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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이적행위' 발언 논란 확산…"턱없는 억측" vs "된통 걸려" 2021-01-30 18:08:05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에서 "딱히 해명할 방법이 없는 곤란한 사정임은 알겠으나 법을 언급하며 조치를 거론하는 것은 힘을 앞세운 겁박"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야당 대표의 입마저 틀어막겠다는 것은 결국 국민의 입...
문 대통령, 강경화·김현종 동시 교체…바이든 취임날 외교라인 쇄신 2021-01-20 17:26:42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물러난 인사를 재차 기용하고 그마저도 없어 여당 국회의원으로 내각을 채우는 것을 보는 마음은 그저 불편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차기 대권 도전 가능성이 큰 정세균 국무총리가 자리에서 물러나는 시점에 또 한 번의 중폭 개각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는다. 강영연/송영찬...
거리두기 연장 놓고 與-野 신경전 "불가피한 결정vs급한 불끄기" 2021-01-16 14:31:07
강조했다. 반면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국민적 고통 해소를 위한 근본적 대안이라기보다는 급한 불 끄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조건부 운영 재개를 허용하는 등 변화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오늘의 거리두기 조정이 과연 어떤 원칙에 의해 이뤄졌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김여정 '머저리' 발언에…與 "대화 여지" vs 野 "엽기적 해석" 2021-01-16 14:22:27
외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대남 비판 담화를 "대화의 여지를 열어둔 것"이라고 해석한 데 대해 "누구도 이해 못 할 그들만의 뻔뻔한 해석"이라고 평가했다. 윤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이 '한반도 운전자론'을...
박근혜 두고 與 "헌법 부정 대가" vs 野 "'국민통합' 나서자" [여의도 브리핑] 2021-01-15 07:30:01
풀이됩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국민과 함께 엄중히 받아들인다.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이제 우리 모두의 과제가 되었다. 국민의힘은 제1야당으로서 민주주의와 법질서를 바로 세우며 국민 통합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선제적...
法 '박원순 성추행' 인정…국민의힘 "여당 덮어온 진실 밝혀져" 2021-01-14 19:09:32
여당이 덮어온 진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14일 "여성 인권 보호에 앞장섰다던 여당 의원이 '피해호소인'을 들먹이며 가해자를 두둔하고 n차 가해의 중심에 섰던 것을 돌이켜보면 그 자체로 무거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외면해 온 ...
"'필러시술' 언급으로 망신 줘"…'朴 사면론' 꺼낸 국민의힘 2021-01-14 16:49:31
받아들인다"고 평가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이 이날 대표 논평을 통해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건 이제 우리 모두의 과제가 됐다"고 밝혔다. 당 공식 논평에선 박 전 대통령의 사면을 요구하는 내용은 없었다. 성급한 사면 주장이 자칫 당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모양새다. 하지만...
文 사과에도…野 "부동산 정치 말고 명확한 공급대책 제시하라" [여의도 브리핑] 2021-01-13 07:30:02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 참담한 현실은 무시한 채 청와대는 불과 얼마 전까지 부동산 자화자찬을 이어갔었다. 지지율이 하락하고 보궐선거에 빨간 불이 켜지자 등 떠밀려 한 사과 아닌가. 임기가 1년 남짓 남은 상황에서 대통령 약속대로 부동산 공급확대가 이루어질지 의문이다. 벌써부터...
K-방역 비판 말라는 與, 폭설 대응이나 잘하라는 野 [여의도 브리핑] 2021-01-09 07:30:01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 지난 6일, 한파를 동반한 폭설로 전국 곳곳에서 엄청난 교통대란이 빚어졌다. 어느 정도의 혼란은 불가피했으나 특히 서울시의 어설픈 늑장 대응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기상청의 이른 예보로 폭설에 대비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제설 작업부터 재난문자까지...
동부구치소 '秋 책임론'…與 "자중하라 vs 野 "처벌받아야" [여의도 브리핑] 2021-01-07 07:30:02
있습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 고교 시절 폭행 사건에 연루돼 자퇴하면서 "정부·권력은 궁극적으로 민중에게 도움 되는 게 아니라 민중을 착취하고 어렵게 만드는 도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무정부주의 성향을 띠기도 했다"는 그의 회고 또한 많은 것을 말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