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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집권' 훈센, 캄보디아 총선 "압승" 선언…투표율 84.2% 2023-07-23 20:17:36
장기집권 중인 훈센(70) 총리가 이끄는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이 23일(현지시간) 실시된 총선에서 압승을 선언했다. 이번 총선에서 CPP가 승리하면 훈센은 5년간 집권 연장이 가능하다. 캄보디아 총리는 국왕이 국회 제1당의 추천을 받아 지명한다. CPP는 이날 총선 투표가 끝난 뒤 선거 결과와 관련해 "압도적인 승리를...
민주주의 점수 0점 캄보디아…'38년 집권' 훈센, 임기 5년 더 2023-07-23 18:07:15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훈센이 이끄는 캄보디아인민당은 총선 결과에 대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투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 투표소 2만3789곳에서 이뤄졌다. 투표율은 84.2%로 집계됐다. 18개 군소 정당 소속 후보가 출마했으나 집권 여당을 넘어서지 못했다. 인민당은 125개 의석을...
'38년 집권' 훈센 총리, 임기연장 시동…캄보디아 총선 실시 2023-07-23 09:01:01
516만1천906명으로 과반이다. 훈센이 이끄는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을 비롯해 총 18개 정당 소속 후보들이 전체 의석 125석을 놓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선거에서는 훈센에 반대하는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출신 인사들이 만든 촛불당(CP)의 총선 참여 자격이 박탈돼 CPP의 압승이 예상된다. 선관위는 지난 5월 ...
'38년 집권' 훈센, 총선 직후 대물림하나…"장남, 총리될 수도" 2023-07-22 13:31:11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도 훈 마넷을 '미래의 총리 후보'로 지명하면서 후계자로 확정했다. 캄보디아군 부사령관이자 육군 대장인 훈 마넷은 올해 45살로 CPP 중앙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1999년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영국 브리스톨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런...
훈센 총리, '본인 비난' 페북 계정 닫았다가 총선 직전 재개 2023-07-21 10:42:37
페이스북 팔로워는 캄보디아 전체인구에 육박하는 1천400만명에 달하는 데 비해 텔레그램은 86만명에 불과하다. 훈센은 1985년 총리에 취임한 뒤 38년간 집권해왔다. 이번 총선에서 그가 이끄는 캄보디아인민당(CPP)의 승리하면 40년 넘게 캄보디아를 통치하게 된다. 캄보디아 국왕은 국회 제1당이 추천한 인사를 총리로...
캄보디아, 유력 야당인사 25년간 출마 제한…"총선 거부 선동" 2023-07-18 10:55:29
인민당(CPP)은 이듬해 총선에서 전체 의석 125석을 싹쓸이해 일당 지배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앞서 삼 랭시는 정권의 탄압을 피해 2015년 프랑스로 망명했다. 캄보디아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유권자는 971만645명이며, 이중 여성이 516만1천906명으로 과반이다. 투표소는 2만3천789곳에 달한다. bumsoo@yna.co.kr...
"모든 청년에 3천만원씩 주자…부유층에 세금 부과" 2023-07-06 15:50:01
더 직설적인 반응을 내놨다. 인민당 대변인은 수마르는 "인구의 27%가 사회적 배제의 위험에 처해 있고, 실업률이 유럽에서 가장 높으며, 가족들이 월말까지 버티지 못하고, 자영업자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다른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스페인 총선거는 애초 오는 12월...
기본소득 넘어 기본상속?…스페인서 '청년에 3천만원' 제안 2023-07-06 15:26:30
반응을 내놨다. 인민당 대변인은 수마르가 우선순위를 심각하게 잘못 설정했다면서 "인구의 27%가 사회적 배제의 위험에 처해 있고, 실업률이 유럽에서 가장 높으며, 가족들이 월말까지 버티지 못하고, 자영업자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다른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스페인...
印 모디 정부, 공통민법 도입 재시도…야권·비힌두교도 반발 2023-07-04 11:36:16
주총리로 BJP와 연합해 주정부를 이끄는 '국가인민당'(NPP) 소속 콘라드 상마도 지난 1일 취재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상마 주총리는 "공통 민법은 인도 자체의 이상에 반한다"면서 "우리(메갈라야 주민)는 모계사회이고 그것이 우리의 힘과 문화로 기능해왔다. 모계사회는 변할 수 없고 전체 북동부 지역은...
'38년 집권' 훈센 총리, 임기연장 시동…총선유세 돌입 2023-07-03 11:06:41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을 이끌고 있는 훈센 총리는 이틀 전 선거 유세를 시작했다. 훈센은 전날 유세장에서 연설을 하면서 "평화와 민주주의, 발전과 주권 수호를 위해 집권당을 찍어달라"고 호소했다. 캄보디아는 오는 23일 총선을 치르는데 CPP를 비롯해 캄보디아청년당, 크메르통합민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