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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HD현대, 무기 개발 경쟁…R&D 경험있는 장성들 영입 1순위 2025-12-17 18:21:25
있는 장교는 ADD 재취업 자체가 어려워졌다. 민간으로 재취업할 때 취업 심사 대상 직급도 기존 임원급(본부장)에서 실무 책임자인 수석급(팀장)으로 대폭 확대됐다. 자연스레 공공 연구기관으로 옮기기 위해 취업 심사를 받는 장성 수는 줄었다. 1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군에서 ADD나 기품원으로 가기 위해 취업 심사를...
재취업 엄격한 방사청 출신, 방산기업 속속 이직 2025-12-17 17:30:07
장교의 퇴직 후 재취업을 허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지난 9월 방사청을 거친 육군 중령이 정부 취업 심사를 통과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신사업담당부장으로 옮겼다. 7월 전역한 육군 중령도 지난달 풍산 사업개발팀으로 이직했다. 인사처는 두 예비역 중령 모두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軍 장성, 기업行 '러시'…5년 만에 5배 늘었다 2025-12-16 17:57:28
장교와 국내 무기 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위원을 합한 수치다. 방산기업으로 이동한 군 출신 인사는 2020년 7명에 불과했으나 국내 무기 수출이 비약적으로 증가한 2022년 23명을 기록한 뒤 지난해 26명으로 늘었다. 방산기업 임원으로 일하는 장성 출신도 올해 10명으로 2020년(2명)에 비해...
현대로템, ROTC…풍산, 육사출신 선호 2025-12-16 17:44:35
총괄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군 장교를 전문위원이나 고문으로 영입한 뒤 실적에 따라 부사장 이상으로 승진시켜 사업 기회를 준다. 임원 계약이 끝난 뒤엔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경우도 많다. 이에 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장성 출신이 중용되지 못하는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디즈니 700억 프로젝트,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정우성·현빈 자신감 [종합] 2025-12-15 12:05:47
군인 장교 '백기현' 역에는 우도환이 발탁되었다. 백기현은 육사에 수석으로 진학해 보안사로 이어지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 나간다.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는 형 '백기태'에 대해 애증의 감정이 교차하고, 그와 달리 혼자 힘으로 번듯한 출세를 하겠다고 다짐한다. 우도환은 "형을 사랑하지만 그를 뛰어넘고...
칠레 대선 승자 카스트, 군부독재 옹호한 '강경우파 아이콘' 2025-12-15 09:30:09
예비역 장교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에 대해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나치의 강제 징집 피해자"라고 주장해 왔다. TV칠레비시온과 일간 엘메르쿠리오 등 현지 언론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의 정치적 뿌리를 형 미겔 카스트(1948∼1983)에게서 찾는다. 미겔은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15∼2006) 군부 독재 기간(1973∼1990년)...
이스라엘, 살얼음판 휴전 속 하마스 고위 지도자 살해 2025-12-14 06:59:55
정보장교인 마이클 밀슈타인은 라에드 사드가 로켓 등 무기 생산과 터널, 지휘소 등 군사 인프라 건설을 총괄해왔다고 전했다. 하마스는 성명을 통해 가자시티에서 민간 차량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하마스 측은 이번 성명에서 라에드 사드의 사망 소식을...
[천자칼럼] 목선 탈출 2025-12-13 00:15:37
소련 시베리아 수용소에 갇힌 폴란드 장교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이야기를 영화화했다. 그는 수용소에서 빠져나온 뒤 도보로 6500㎞를 이동해 당시 영국령이던 인도로 망명했다. 바이칼호수와 고비사막, 히말라야산맥을 가로지르는 11개월의 대장정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북한과 대치 중인 한국에도 극적인 탈출...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장교인 그는 가난한 화가 지망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매력과 야망,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거친 재능이 있었습니다. 그를 본 마리안나는 꼼짝없이 반해버렸습니다. 둘은 곧 연인이 됐습니다. 부유한 집안 출신, 미술 공부를 훨씬 오래 했던 마리안나는 야블렌스키를 가르치고 먹여 살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수감자의 일기' 펴낸 사르코지, 드레퓌스 행세" 2025-12-12 18:42:02
누명 쓴 19세기 유대교 장교에 비유 예수까지 언급하며 무죄 강조…"무죄 이미지 남기려는 정치적 도구"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21일의 수감 생활 만에 옥중 일기를 펴낸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간첩 혐의로 부당하게 유죄 판결받은 알프레드 드레퓌스 대위에 자신을 비유하고 있다고 일간 르몽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