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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똑닮았네"…일본 시골 카페 점원 '화제' 2024-03-11 10:59:19
된 것은 바로 점원의 외모 덕분이다. 각종 음료와 디저트를 만드는 직원은 온라인상에서 방탄소년단 뷔를 쏙 빼닮은 외모로 관심을 끌었다. 방문한 이들은 "정말 닮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일부 손님들은 "시골에 있기 아까운 외모다", "굉장한 미남이다"라며 극찬했다. 가게 측도 이런 사실을 의식한 듯 카페 SNS에...
'전과 30범' 40대 男, 흉기 휘둘러 놓고 "곧 결혼하니 선처를…" 2024-03-08 19:03:44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채 연인과 말다툼하던 중 점원이 자신을 말리자, 해당 점원을 향해 매대에 있던 흉기와 우산을 잇달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아이스크림이 보관된 냉동고 유리문까지 뜯어냈다. 조사 결과, A 씨 과거에도 폭력 범죄 등으로 30여 차례나 형사 처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쿠바 취재기] "수교 후 첫 한국인 입국"…교류협력 확대 기대감 현장서 확인 2024-02-21 08:01:00
듯 점원은 건전지로 작동하는 전등을 가져와 식탁을 밝혔다. 홀로 남은 연유를 궁금해하는 듯한 낌새에 "(동행이)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러 갔다"고 설명했더니, 그는 "아~"하는 감탄사와 함께 이해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카드 결제기 오류 등 문제로 결국 30여분 만에 돌아온 주민은 음식을 대부분 포장해 귀가했다....
"월세가 160만원인데 매출이 60만원"…'무인점포'의 눈물 2024-02-18 11:05:03
점원 없이 주문 기계(키오스크)로 운영되는 무인점포들이 급증했지만 최근 매출 하락을 견디지 못해 폐업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18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국내에는 총 6323곳(지난해 3월 기준)의 무인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무인 아이스크림 점포(2011곳), 스터디카페(967곳), 밀키트(662곳)...
코 판 손가락을 피자 반죽에 슥…日 도미노피자 점원 '논란' 2024-02-13 11:21:36
판 손으로 피자 반죽을 한 일본 도미노피자 점원에 대한 비판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일본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엑스(X·옛 트위터)에는 도미노피자 영업점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유니폼을 착용한 한 남성이 코를 후빈 손으로 피자 반죽을 만지는 영상이 퍼졌다. 영상에서 남성은 피자 도우를 반죽하던...
"애플 매장서 도난 카드로 1250만원 결제됐는데"…직장인 분통 2024-02-08 08:03:03
뒷면에 저는 서명을 해놨는데 그게 다르다는 걸 점원이 한 번만 확인했어도, 조금은 미심쩍게 생각할 수 있었을 것 같다"며 본인 확인을 소홀히 한 것은 물론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다만 이에 대해 애플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애플은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를 내세우며 "개인정보...
'일손 부족' 일본, 편의점 무인화 시도 확산 2024-02-03 15:29:30
1위인 세븐일레븐이 올해 봄부터 매장에 점원을 두지 않는 소형 편의점을 본격적으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일 보도했다. 세븐일레븐은 도쿄나 오사카 등 도심 아파트나 공장, 연구소 내 공간에 수십 개의 무인 점포를 출점하는 것을 목표로 20여곳과 교섭 중이다. 무인 점포는 통상 점포의 4분의...
'15분 17만원'…악명 높던 日 도쿄 식당, 참교육 당했다 2024-01-31 14:58:55
한다"는 호객꾼의 말에 '토리도리' 식당으로 향했다. 점원은 "꼭 두 가지 음식을 주문해야 한다"고 했고, B씨는 모둠 닭꼬치와 양배추 요리를 주문했다. B씨는 주문한 음식을 다 먹고 바로 가게를 나가려고 했다. 그런데 영수증에는 그가 주문한 적이 없는 '프리미엄 무한 리필', '오코노미야키',...
[아르헨 르포] 대중교통요금 250% 급등 예고에도 "그 정도면…" 2024-01-24 08:01:51
분위기라는 분석이다. 이를 뒷받침하듯 상점 점원으로 일하는 요렐라이(28)는 "작년에 이미 최소 1천 페소(1595원) 정도로 오를 것이라는 보도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270페소(430원)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반면에 상승폭이 세자리수를 훌쩍 넘는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부담이 가중된다는 견해도...
창고형 아울렛·실속형 뷔페…'불황형 소비' 뜬다 2024-01-17 18:12:55
점원이 한 명도 없었다. 옷이 무더기로 걸린 행거만 놓여 있었다. 직원이 없는 건 계산대도 마찬가지. 행거에서 상품을 찾아 계산하는 것까지 모두 소비자의 몫이다. 프리미엄 아울렛 같은 서비스와 인테리어가 없는데도 이곳은 사람들로 붐빈다. 최대 80%에 달하는 할인율 때문이다. 40만원대 코트를 8만원에 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