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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이동국-데얀, K리그 클래식 MVP 3파전? 2017-11-02 06:00:04
득점 선두를 질주하는 조나탄이 득점왕을 확정하면 MVP 경쟁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브라질 출신의 특급 공격수 조나탄의 올 시즌 골 사냥은 폭발적이었다. 조나탄은 7월 중순 한 차례 해트트릭을 포함해 4경기 연속 멀티골(한 경기 2골 이상)을 터뜨리는 무서운 골 감각을 뽐냈다. 그는 당시...
신태용 감독, 염기훈 뽑고 이동국은 제외 이유는? 2017-10-30 11:16:48
크로스를 보여줬고, 최근 K리그 클래식에서도 조나탄과 투톱으로 맹활약 중이다. 이 때문에 전술적 활용도가 크고 전성기 못지않은 기량을 보이는 염기훈을 뽑지 않을 수 없었다. 반면 이동국은 29일 제주전에서 신태용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K리그 신기록인 개인통산 200호골을 작성하고도 재승선에 실패했다. 신 감독...
'이동국 200호골' 전북, 2년 만에 K리그 우승컵 탈환(종합3보) 2017-10-29 18:56:11
수원 삼성이 조나탄의 선제골과 이용래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이날 터진 수원의 두 골은 모두 김민우가 도왔다. 승점 60을 쌓은 수원은 5위에서 3위로 뛰어오르면서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1~3위)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조나탄은 전반 16분 김민우의 찔러주기 패스를 받아...
'이동국 200호골' 전북, 2년 만에 K리그 우승컵 탈환(종합2보) 2017-10-29 17:23:38
수원 삼성이 조나탄의 선제골과 이용래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이날 터진 수원의 두 골은 모두 김민우가 도왔다. 승점 60을 쌓은 수원은 5위에서 3위로 뛰어오르면서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1~3위)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조나탄은 전반 16분 김민우의 찔러주기 패스를 받아...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 2-1 강원 2017-10-29 16:52:28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 2-1 강원 ◇ 29일 전적(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 삼성 2(1-1 1-0)1 강원FC △ 득점= 조나탄(22)(전16분) 이용래②(후23분·이상 수원) 황진성③(전20분·강원)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수원, 창단 23년 만에 1천경기…'21회 우승·승률 60.7%' 2017-10-26 17:58:23
기록한 29골이다. 이번 시즌 조나탄(26골)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정규리그와 리그컵 대회를 동시에 우승했던 2008년에는 19경기 연속무패와 정규리그 11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서정원 감독은 "어느덧 팀이 1천경기를 치렀다고 하니 감개무량하다"라며 "앞으로도 지난 1천 경기에서 세운 업적을 이어나갈 수...
[ 사진 송고 LIST ] 2017-10-26 10:00:01
10/25 21:34 서울 조현후 임창용 '마무리는 나에게' 10/25 21:35 서울 김재홍 조나탄 집중 10/25 21:38 서울 사진부 불가리아 대통령과 악수하는 이낙연 총리 10/25 21:41 서울 사진부 불가리아 대통령궁 입장하는 이낙연 총리 10/25 21:43 서울 사진부 '어떻게 던지지?' 10/25 21:46 서울...
부산, 故 조진호 감독에 FA컵 결승 선물…수원에 승부차기 승리 2017-10-25 22:35:29
수원은 연장후반 7분 후반전에 투입된 조나탄이 중원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뽑아내면서 승리를 끌어안는 듯했다. 그러나 주심은 비디오판독 결과 조나탄의 슈팅에 앞서 헤딩으로 볼을 내준 김건희가 먼저 부산 수비수를 미는 반칙을 저질렀다며 득점 무효를 선언했다. 수원의 서정원 감독은 강력하게 항의하...
'2연패' 수원 vs '설욕' 부산, 25일 FA컵 4강 격돌 2017-10-24 07:18:45
부문 선두를 달리는 브라질 출신의 특급 공격수 조나탄과 도움 10개를 기록 중인 '왼발 달인' 염기훈이 투톱을 이뤄 막강 화력을 자랑한다. 수원은 부산을 제치고 결승에 올라 울산까지 꺾고 대회 2연패와 함께 FA컵 우승팀에 주는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까지 따내겠다는 심산이다. 내년...
FC서울 데얀, 슈퍼매치 역대 최다득점자 우뚝 '7골' 2017-10-22 10:03:22
추가골로 앞서 갔지만 후반 종료직전 수원의 조나탄에게 페널티킥 재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기면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하지만 데얀은 페널티킥 득점으로 귀중한 기록을 하나 세웠다. 바로 슈퍼매치 역대 개인 최다골이다. 2010년 7월 K리그 포스코컵 4강전에서 수원을 상대로 처음 '슈퍼매치 득점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