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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용납 못해"…아파트 비쌀수록 대출 덜 나온다 2025-10-15 11:57:39
검증을 대폭 강화하겠다"며 "대출 규제 확대에 따른 현금 부자들과 외국인들의 가수요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똘똘한 한 채를 증여받고도 시세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신고하거나, 매매를 위장해 저가 양도 등으로 자녀에게 변칙 증여한 건은 빈틈없이 과세하겠다"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집 사려면 허락 받아라"…文정부보다 센 李 부동산 규제 2025-10-15 10:43:03
위해서는 어떤 정책 수단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제는 가급적 최후 수단이고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세제를 활용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며 "구체적인 개편 방안과 시기·순서는 시장 영향과 과세 형평 등을 감안해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CEO 10명 임기 끝…우리금융 '인사 태풍' 전야 2025-10-14 17:33:59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회추위 일정이 지연될 경우 자회사 CEO 인사 일정이 자연스럽게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과거 손태승 전 회장 임기 말에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지연되자 계열사 CEO 인사도 줄줄이 밀렸다. 이후 임 회장이 취임 전 내정 상태에서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조미현/정의진 기자 mwise@hankyung.com
"비트코인·테더로 회비 받아요"…연세대 총동문회의 실험 2025-10-14 17:03:00
가상화폐 납부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며 "암호화폐 납부를 통해 국내외 동문들이 좀 더 편리하게 동문회비와 특별회비를 납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회비로 받은 가상자산의 현금화와 회계 처리는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의 자문을 받아 해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아파트 관리비 결제, 혜택주는 신용카드 2025-10-14 15:57:07
있다. ‘롯데카드 LOCA(로카) 365’는 아파트 관리비를 포함해 전기·가스요금, 보험료 등 월납 요금 10%를 할인해준다. 아파트 관리비는 월 5000원, 전체 월납 요금은 최대 3만56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이 필요하지만 할인받은 금액도 실적으로 인정된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유튜브·이메일로 금융사 사칭 투자 사기 주의보 2025-10-14 15:56:18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112) 또는 금감원 불법 금융신고센터(1332)에 신고해야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합법 금융회사는 개인 메시지나 SNS로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며 “고수익, 원금 보장 등의 문구가 함께 등장한다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달러와 1 대 1 연동인데…테더 1500원대 '이상 급등' 2025-10-13 17:47:45
때는 투기적 수요가 발생해도 환율이라는 기준선에서 스테이블코인 가격이 크게 이탈하기 어렵다. 또 이렇게 가격 차이가 벌어지면 차익 거래를 통해 균형이 맞춰지지만, 한국은 외환거래와 암호화폐 시장 규제 때문에 국내와 해외 시장 간 차익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김진성/조미현 기자 jskim1028@hankyung.com
200억 증여받은 김모씨…인덱스 ETF 베팅해 年7% 수익 2025-10-12 17:39:59
해답이라는 설명이다. 노미강 하나은행 클럽원도곡PB센터 골드PB 부장은 “금융자산은 시장 변동성과 정책 리스크 등 여러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상황별 대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씨처럼 장기적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父가 200억 주길래…" 투자 뛰어든 아들 4년 만에 결국 2025-10-11 10:07:29
해답이라는 설명이다. 노미강 하나은행 클럽원도곡PB센터 골드PB 부장은 “금융자산은 시장 변동성과 정책 리스크 등 여러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상황별 대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씨처럼 장기적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철도부터 항만까지…인프라금융 '큰손' 신한은행 2025-10-09 17:03:30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영업 관행에 제동을 건 만큼 은행들은 새로운 수익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인프라 금융은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한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