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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225명으로 늘어…100명 넘게 실종 2025-11-29 18:25:49
마을에서는 70여명이 실종된 상태다. 가장 피해가 심각한 북수마트라주에서는 사망자 수가 전날과 같은 116명으로 집계됐으며 42명이 실종됐다. 또 폭우가 쏟아진 뒤 산사태가 3개 마을을 덮친 아체주의 사망자 수도 35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서수마트라주에서는 3천900여가구가 임시 시설로 몸을 피했고, 아체주에서는...
동남아 덮친 '물 폭탄'…홍수·산사태로 3개국서 321명 사망(종합) 2025-11-28 21:54:35
아체주에서는 폭우가 쏟아진 뒤 산사태가 3개 마을을 덮쳐 35명이 숨졌고, 서수마트라주에서도 23명이 사망했다. 아체주와 서수마트라주에서는 주택 수천채가 침수됐으며 많은 집이 지붕까지 불어난 빗물에 잠겼다. 아체주에서만 이재민 4만7천명이 집을 잃었고, 이 가운데 1천500명은 대피소로 피신했다. 재난 관리 당국은...
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69명으로 늘어…실종자는 59명 2025-11-28 11:29:38
폭우가 쏟아진 뒤 일어난 산사태가 3개 마을을 덮쳐 9명이 숨졌다. 아체주에서만 이재민 4만7천명이 집을 잃었고, 이 가운데 1천500명은 대피소로 피신했다. 재난 관리 당국은 아체주에서 진흙에 매몰된 실종자 2명을 찾고 있다. 서수마트라주와 아체주에서는 주택 수천채가 침수됐으며 많은 집이 지붕까지 불어난 빗물에...
"16세 미만 SNS 금지"…소송전으로 번져 2025-11-27 16:53:14
함께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들은 '현대판 마을 광장' 역할을 하는 플랫폼에 접근할 수 없게 될 청소년들을 대변한다"고 덧붙였다. 청소년 원고 중 한명인 노아 존스는 "우리는 진정한 디지털 세대"라며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일괄적으로 금지할 게 아니라 그들이 SNS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
호주서 내달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앞두고 반발 소송 2025-11-27 15:10:01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들은 '현대판 마을 광장' 역할을 하는 플랫폼에 접근할 수 없게 될 청소년들을 대변한다"고 덧붙였다. 원고로 참여한 청소년 가운데 한명인 노아 존스는 "우리는 진정한 디지털 세대"라며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일괄적으로 금지할 게 아니라 그들이 SNS를 안전하게 이용할...
인니 수마트라섬서 홍수·산사태로 23명 사망·20여명 실종 2025-11-27 10:16:53
1천900명이 긴급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마을 도로 곳곳이 성인 남성의 허리 높이까지 빗물에 잠긴 탓에 일부 주민들은 고무보트를 이용해 대피했다. 남부 타파눌리군에서도 8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으며 2천800명 넘게 대피했다. 압둘 무하리 국가재난관리청 대변인은 남부 타파눌리군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천t의 진흙과...
나이지리아 서북부 피랍 여중생 24명 석방 2025-11-26 18:02:40
마가 마을의 공립 중학교에서 납치된 여학생 24명이 모두 석방됐다"며 "건강 상태는 모두 양호하다"고 전했다. 애초 25명이 납치됐으나 1명은 앞서 탈출했다. 바요 오나누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들은 안전을 위해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석방됐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볼라 티누부 대통령은 "납치가...
"동성로 불법주차 102대 신고"…대구시민 사연에 '통쾌' 찬사 2025-11-26 07:57:08
몇천 원이 그렇게 아깝냐"며 "지나가다가 횡단보도, 인도에 불법 주차한 거 있으면 다 신고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동성로뿐 아니라 전주 한옥마을, 경주 황리단길 등의 불법주차 신고 인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달 초 '99대 신고 완료' 후기에는 "인도에 주차한 차량을 신고했다가 안전신문고 서버가 불타서...
유엔 "나이지리아 북부, 사상 최악 기아 위기 직면"(종합) 2025-11-25 23:35:16
납치도 빈번하다. 전날 밤에도 서부 콰라주 이사파 마을에서 어린이와 여성 10명이 무장 괴한에 납치되는 등 최근 대규모 납치 사건이 4차례 잇따랐다. 지난 17일 서북부 케비주의 한 중학교에서 무슬림 여학생 25명이 납치됐다가 1명이 탈출했다. 이튿날에는 콰라주에서 예배 중이던 교회 신자 38명이 무장 괴한에 끌려갔...
에티오피아 화산 1만2천년 만에 휴면 깨고 분화 2025-11-25 17:54:22
에티오피아 화산 1만2천년 만에 휴면 깨고 분화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북부의 화산이 1만2천년 만에 분화했다고 알자지라방송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디스아바바에서 동북쪽으로 약 800㎞ 떨어진 아파르 지역의 하일리 구비 화산이 지난 23일 오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