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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속도내려면…정책·독립기관·전문인력 '3박자' 필수 2021-12-13 15:16:38
킴리아’는 치료비가 5억원이다. 더 이상 치료가 어려운 혈액암 환자들의 생존률을 높여줄 수 있는 치료제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환자 접근성이 떨어진다. 5월 허가받은 척수성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는 치료비용이 25억원에 달한다. 한 전문가는 “선등재-후평가 같은 제도가 없으면 어떤 기업이 한국에서 희귀질환...
난치성 암과 싸우는 NK세포 활용…'꿈의 항암제'·면역 치료제 만든다 2021-12-13 15:15:21
‘킴리아’가 국내에 도입됐다. CAR-T 치료제로는 최초다. 혈액암에서 큰 효과를 보이고 있어 ‘꿈의 항암제’로 불리지만 환자 맞춤형으로 제작해야 해 비용이 많이 들고 만드는 데 시간도 걸린다. NK세포(자연살해세포) 치료제는 이런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NK세포는 여러 암과 병원성...
유한양행 "임상 2·3상 신약 후보물질…5년내 5개 이상 확보" 2021-12-07 17:22:28
뒤 품목허가 신청을 하려고 한다”며 “노바티스의 킴리아 등 기존 CAR-T 치료제가 듣지 않는 고형암을 고치기 위한 도전에도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오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툴젠도 차세대 CAR-T 기술을 공개했다. 일반 치료제처럼 여러 환자에게 쓸 수 있는 범용 CAR-T 기술이다. 지금까지 나온 CAR-T는 모두...
앱클론 “CAR-T AT101, 조만간 임상 승인 여부 결정될 것” 2021-12-06 15:02:17
킴리아나 예스카타와 다른 새로운 항원결정부위(에피토프)에 결합해, 기존 치료제에 효과가 없던 환자에게서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6일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2021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KBIC)’에서 이 같이 말했다. AT101은 림프종과 백혈병을 적응증으로 하는 신약...
유틸렉스, 글로벌 임상 본격화…"2023년 기술수출 목표" 2021-10-28 10:52:15
제약사 노바티스의 킴리아라는 카티세포치료제를 1호 첨단의약품으로 지정했을 만큼 꿈의 항암제라고도 불립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바이오텍들이 현재 개발중에 있는 주목받는 신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티세포치료제는 효능이 좋은 만큼 정상세포도 공격할 수 있어서 부작용 우려가 있는 물질입니다. 가격도...
동종 CAR-T 선두주자 알로젠테라퓨틱스, 모든 임상 중단 [이우상의 글로벌워치] 2021-10-11 13:59:25
시판된 킴리아, 예스카타 등 자가 CAR-T와 유사하면서도 신경독성과 사이토카인방출(CRS) 부작용은 적었다. 하지만 이번 염색체 이상 문제로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기 전까진 사실상 임상 재개가 불확실해졌다. 임상 보류와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도 동반하락했다. 탈렌 유전자기술을 뒷받침하는 셀릭티스의 주가도 7일...
주사 한 방에 25억원…희귀병 신약의 딜레마 2021-09-14 17:36:48
항암제’로 불리는 노바티스의 킴리아도 지난 1일 건보 심사 테이블에 올랐지만 ‘보류’ 판정을 받았다. 킴리아는 환자 몸에 있는 T세포(면역세포)를 조작해 유도탄처럼 암세포만 찾아 공격하는 신개념 치료제다. 노바티스는 서류를 보완해 재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화이자의 ‘빈다맥스’도 1년째 건보 문만 두드리고...
"주사 한 방에 25억"...효능은 `원샷원킬` 2021-09-12 07:16:45
유전자 치료제를 국내에서 허가받았다. 킴리아주와 졸겐스마는 각각 첨단바이오의약품 1호로 지정됐다. 이들 약은 단 한 번의 주사로 유전병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인 변이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질환을 치료한다는 점에서 `난치병 환자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1회 투여당 미국에서 책정된...
'원샷원킬' 유전자약 국내 허가 잇달아…가격은 '억' 소리 2021-09-12 07:00:03
가지 유전자 치료제를 국내에서 허가받았다. 킴리아주와 졸겐스마는 각각 첨단바이오의약품 1호로 지정됐다. 이들 약은 단 한 번의 주사로 유전병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인 변이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질환을 치료한다는 점에서 '난치병 환자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1회 투여당...
네오이뮨텍, 미국서 혈액암 치료제 임상 1상 개시 2021-09-06 10:38:27
1상 개시 림프종 환자에 'NT-I7'과 노바티스의 '킴리아' 병용 투여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네오이뮨텍은 혈액암의 일종인 재발·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NT-I7'(엔티아이세븐)과 노바티스의 '킴리아'를 병용 투여하는 임상 1상을 개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