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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규제법 100건 넘는데…美캘리포니아 총기난사 못막는 이유는 2023-01-30 16:28:37
판정이 내려진 사람도 총기 소지 자격이 없다. 대용량 탄창이나 총성을 줄이는 소음기는 불법이다. '공격용 무기'(assault weapon)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반자동 총도 금지돼 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 총기난사 사건은 끊이지 않고 있다. 총기 규제가 많다고 하지만, 관리가 허술한 다른 미국 주들과 비교해...
꼬리문 총기난사 비극에 美서 총기규제 공방 재가열 2023-01-25 10:30:17
반자동 소총으로 대용량 탄창과 함께 대형 총기난사 사건에 단골로 등장하는 흉물이다. 미국은 전쟁터에서나 쓸 법한 이 무기를 민간용으로 만들지 못하게 하는 법을 1993년 제정해 1994년부터 시행했다. 그러나 이 법은 총기업계의 끈질긴 로비와 보수진영의 지속적 반대 속에 일몰 규정에 따라 2004년 폐지됐다 민주당...
LA 총영사관 "음력설 총격 사망자에 한인 없어"…명단 공식 확인 2023-01-25 07:41:41
21일 72세 중국계 주민 휴 캔 트랜은 몬터레이 파크의 댄스 교습소 '스타 댄스 스튜디오'에서 총기를 난사했고, 이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11명이 숨졌다. 트랜은 당시 교습소 안팎에서 대용량 탄창이 달린 권총으로 42발 총알을 발사했고, 희생자들은 대부분 60∼70대 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youtu.be/hZdLm7yckeE]...
美 새해 3주간 총기난사 벌써 38건…"역대 최악 수준" 2023-01-24 18:20:24
계속되는 것과 관련, 공격용 무기와 대용량 탄창 사용을 금지하고 총기 구매 제한 연령을 21세로 높이는 법안의 통과를 의회에 촉구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전날 플로리다주 연설에서 "무분별한 총기 폭력으로 공동체가 갈기갈기 찢기고 있다"며 "이런 폭력은 멈춰야만 한다"고 말했다. 미국소아과학회가 지난해 12월...
새해 3주간 총기난사 벌써 38건 "이게 2023년의 미국" 2023-01-24 16:18:25
관련, 공격용 무기와 대용량 탄창 사용을 금지하고 총기 구매 제한 연령을 21세로 높이는 법안의 통과를 의회에 촉구하며 "빨리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전날 플로리다주 연설에서 "무분별한 총기 폭력으로 공동체가 갈기갈기 찢기고 있다"며 "이런 폭력은 멈춰야만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인들 해친 아주 위험한 노인'…실체 드러나는 미 총기난사범 2023-01-24 11:09:53
숨졌다. 트랜은 당시 교습소 안팎에서 대용량 탄창이 달린 권총으로 총 42발의 총알을 발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희생자는 주차장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금까지 검시관실에 의해 이름과 나이 등 신원이 공개된 희생자는 57세, 63세, 65세 여성과 68세 남성이다. 경찰은 나머지 사망자들의 신원은 아직...
LA 총기 난사, 아비규환의 현장…"영웅이 추가 참변 막았다"(종합) 2023-01-24 00:13:30
대용량 탄창이 달린 반자동 공격용 권총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이들은 생명을 구했다. (이들이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나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범행을 막은 '시민 영웅'은 라이라이 볼룸·스튜디오 창업자 가문의 손자 브랜던 차이(26)로 확인됐다. 루나 보안관은 2명의 주민이 참사를...
미 총격사건에 규제강화 목소리…'늘 나오는 반응' 비관론 더 커 2023-01-23 21:33:18
소지를 금지하고 있으며, 탄환 10발이 넘는 탄창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미국 전역으로 보면 반자동 총기 탄창의 탄환 수 표준은 30발이다. 이런 까다로운 총기 관련 규제 법령 때문에 주요 무기 제조업체들은 캘리포니아 법규에 맞는 모델을 따로 만들기도 한다. 이 때문에 캘리포니아의 총기 사고 빈도는 다른 주에...
"LA근교 총기난사범 추가범행, `영웅` 2명이 막았다" 2023-01-23 16:14:16
총이 대용량 탄창이 달린 반자동 공격용 권총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이들은 생명을 구했다. (이들이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나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트랜은 2차 범행 시도가 실패로 끝나자 흰색 밴을 몰고 달아났으며, 약 35km 떨어진 토런스의 한 쇼핑몰 인근 주차장에서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LA 총기 난사, 아비규환의 현장…"영웅 2명이 추가 참변 막았다" 2023-01-23 15:59:16
총이 대용량 탄창이 달린 반자동 공격용 권총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이들은 생명을 구했다. (이들이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나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트랜은 2차 범행 시도가 실패로 끝나자 흰색 밴을 몰고 달아났으며, 약 35km 떨어진 토런스의 한 쇼핑몰 인근 주차장에서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