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글로벌 재계 거물 만난다…족쇄 벗은 이재용의 '뉴삼성' 탄력 [종합] 2025-07-17 13:27:46
연이어 방문했다. 중국 출장길에선 비야디(BYD) 등도 찾았다. 삼성전기는 이 회장 방문 이후 BYD에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억만장자 사교클럽'으로 불리는 '선 밸리 콘퍼런스'에도 다시 참석했다. 이 행사의 정식 명칭은 '앨런&코 콘퍼런스'다. 미국 투자은행 앤런...
"리더는 지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2025-07-15 16:27:21
예전처럼 ‘지시하는 능력’이 아니다. 기술을 읽고, 흐름을 감지하고, 현실을 몸으로 부딪히는 사람. 현장을 내려다 ‘보는’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머스크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그는 단지 공장에서 잠만 잔 게 아니다. 스페이스X에선 로켓 공학을 독학했고, 테슬라에선 생산 설계에 직접...
이재용 "열심히 하겠다"…삼성, AI로 진격 2025-07-14 17:30:41
회장이 귀국길에서 어떤 말을 했습니까? <기자> 이 회장은 지난 9일~13일 미국 아이다호에서 열린 ‘선 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귀국길에서 이 회장은 “여러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하다”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매년 열리는 ‘선 밸리 콘퍼런스’는 글로벌 IT업계...
'글로벌 재계 사교 모임' 다녀온 이재용 "여러 일정에 피곤" 2025-07-14 08:40:12
이 회장과 동행해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코 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초 주최해온 국제 비즈니스 회의다. 비공개 행사지만 글로벌 미디어와 IT 업계 거물들이 주요 초청 대상자여서 '억만장자 사교클럽'으로도 불린다. 올해 행사에는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CEO)와 제프...
이재용 "열심히 하겠다"…대법원, 17일 최종 판단 2025-07-14 08:39:01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코 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초 주최해온 국제 비즈니스 회의로, 정식 명칭은 '앨런&코 콘퍼런스'다. 비공개 행사로 글로벌 미디어와 IT 업계 거물들이 주로 초대되어 '억만장자 사교클럽'으로도 불린다. 올해에도 아마존의 앤디 제시...
이재용, 美서 글로벌 재계모임 참석후 귀국…"열심히 하겠다" 2025-07-14 08:26:59
IT 업계 거물들이 주요 초청 대상자여서 '억만장자 사교클럽'으로도 불리며 주목받는다. 올해 행사에는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CEO)와 제프 베이조스 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팀 쿡 애플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이 참석한 것으로...
트럼프 2기 빅테크 성적표…젠슨황 웃고, 머스크 울고 2025-07-13 18:17:13
관세 유예 등 혜택이 제공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머스크 CEO를 두고선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에 대한 정부 계약을 종료하겠다고 경고했고,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폐지 역시 테슬라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WSJ, 빅테크의 '對트럼프 성적표' 분석…올트먼·황 웃고 쿡·머스크 울었다 2025-07-13 15:26:10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서다. 머스크 CEO에 대해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에 대한 정부 계약을 종료하겠다고 경고했고 청정에너지 세액 공제 폐지 역시 테슬라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순다르 피차이...
올트먼·황 뜨고 쿡·머스크 지고…빅테크의 對트럼프 성적표 2025-07-12 03:19:17
있다"고 짚었다. 저커버그와 베이조스, 피차이에 대해서는 '중립'이라고 봤다. WSJ은 "저커버그는 메타에 대한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독점 소송 해결을 위한 로비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그의 회사는 완화된 AI 규제로부터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이조스에 대해서도 아마존이 자사 사이트에 관세가...
이재용은 선밸리로, 최태원은 구글 캠프로…총수들의 뜨거운 여름 2025-07-09 17:07:34
IT 업계 거물들이 주요 초청 대상자여서 '억만장자 사교클럽'으로도 불리며 주목받는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CEO)와 제프 베이조스 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팀 쿡 애플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샘 올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