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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국공'되나…한전KPS 직고용에 정규직 노조 '폭발' 2026-02-10 16:04:04
협박까지 하며 강압적으로 직접고용을 종용하고 있다"며 "정부 관료가 채용과 관련한 경영 사안에 대해 일방적 의견을 강압하고 협박까지 해도 되는 건가"라고 규탄했다. 이어 "정부 스스로 ‘공정채용 원칙’을 무너뜨린 것"이라고 규탄했다. 업무배치 등 교섭사항을 발전공기업 대표 노조(서부,중부, 동서발전노조...
[포토] 부동산감독원법 발의 2026-02-10 16:02:01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부동산감독원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혁 기자
방미심위 ‘개점휴업’에…미신고 코인거래소 영업 버젓이 2026-02-10 15:39:03
방미심위 위원은 지난해 10월 출범 후 현재까지 정원 9명 중 3명만 위촉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금융당국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정한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대부분 접속이 차단되지 않았다. FIU가 지난해 하반기 미신고 사업자로 적발한 거래소 KCEX와 QXALX가 대표적이다. 특히 KCEX는 당국이 약 6개월 전부터...
'사이드카 3번' 널뛰는데…연휴 전 주식 팔까 말까 [분석+] 2026-02-10 15:03: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리스크가 상존하는 데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뮌헨 안보회의, 17일 미국의 1월 소매판매 지표, 18일에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된다. 특히 1월 FOMC 의사록 공개는 최근 미 Fed가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증시에 더 예민...
장동혁 "尹 절연·尹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다" 2026-02-10 14:40:33
말했다. 그는 '윤석열과의 절연을 명확히 하지 않는다'는 당내 비판에 대해서도 "말로써 풀어낼 문제는 아니다"라며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려야 할 사안"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계속 의제로 올리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키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한길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LVMH, 아르노 회장 장남 앙투안 집행위 선임…2세 경영 가속 2026-02-10 12:18:57
집행위원회에 합류한 앙투안 아르노는 현재 LVMH의 이미지 및 환경 책임자를 맡고 있는 그룹 내 핵심 인물이다. 그는 앞서 벨루티의 최고경영자(CEO)와 로로피아나의 이사회 의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의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아르노 회장의 다섯 자녀 중 장남인 그가 그룹의 실질적인 브레인 역할을 하는 집행위원회에...
작년 집행 못 한 예산 5조4천억으로 줄어…추경재원 1천억 남짓 2026-02-10 11:00:01
변화를 반영한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으로 세입 규모를 바꿔 이에 맞게 지출 규모를 조정하면서 불용(不用)도 감소했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지난해 예산에서 남은 세계잉여금으로 올해 추경이 다시 이뤄진다면 쓸 수 있는 재원은 최대 1천억원 남짓으로 파악됐다. 재정경제부는 10일 오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허장...
김민수 "尹어게인으로 지선 못 이긴다"…노선 변경 시사 2026-02-10 09:24:50
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가 다가오니까 속마음을 말씀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윤 어게인 리더십으로는 어떤 공직 선거에서도 필패"라고 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정치쇼에서 "우리 강성 지지층도 '현실적인 문제를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얘기가...
AI발 서비스 아마겟돈(SaaS) 우려는 신기루! 韓 증시, 다카이치발 新골디락스 장세 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10 08:24:36
작년 마지막 금통위 이후,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 관건은 한미 금리차 축소보다 원·달러 환율 안정 - 엔·달러 상승 따라 원·달러 동반 상승 확률 적어 -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청산, 우려할 필요 없어 - 청산 땐 日보다 韓으로 유입, 다카이치發 골디락스?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우분투칼럼] 2026년 아프리카도 'K자 양극화' 두 말 달린다 2026-02-10 07:00:03
하는 2026년 아프리카의 진실이 숨어 있다. ※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최두영 박사 현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아시아·아프리카개발협력센터 연구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겸임교수, 국제개발협력학회 아프리카위원장,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경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