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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천진난만한 미소~' 2020-06-18 18:17:50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가 18일 인천 청라동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929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이동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한진선, '긴 머리 찰랑이며 호쾌한 스윙' 2020-06-18 18:16:25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가 18일 인천 청라동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929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한진선, '날아가는 공 끝까지 바라보며' 2020-06-18 18:14:00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가 18일 인천 청라동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929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진선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연장서 짜릿한 '뒤집기'…김효주, 국내 통산 10승 2020-06-07 18:08:43
생애 첫승을 노렸던 한진선(23)은 뒷심 부족으로 1타를 잃고 15언더파 4위에 머물렀다. 한진선과 공동 선두였던 홍란(34)도 2타를 잃고 5위(14언더파)로 밀려났다. 7개월 만에 공식 대회에 나선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은 4언더파 284타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LPGA투어가 재개되기 전까지 한국여자오픈과...
김효주, '역전의 여왕' 김세영 꺾고 KLPGA투어 통산 11승 2020-06-07 16:26:37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승을 노렸던 한진선(23)은 뒷심 부족으로 1타를 잃고 15언더파, 4위를 기록했다. 한진선과 공동 선두였던 홍란(34)도 2타를 잃고 5위(14언더파)로 밀려났다. 7개월만에 공식 대회에 나선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은 4언더파 284타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이틀 연속 '스나이퍼 샷'…한진선 '무관 설움' 떨치나 2020-06-05 17:37:30
한진선(23)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무관의 그늘에서 벗어나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릴 기세다. ‘스나이퍼’ 아이언샷이 이틀 내내 불을 뿜었다. 이틀 연속 순위표 맨 윗자리를 지켰다. 한진선은 5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파72·63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환상의 짝궁' 모셔 온 김세영, 10언더파 코스레코드 2020-06-05 16:27:04
그는 선두 한진선(23)에 1타 모자란 2위(이하 오후 5시 기준)에 오르며 단숨에 우승후보로 부상했다. 10언더파는 이 대회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2018년 2라운드 조정민)이다. LPGA투어 10승, KLPGA투어 5승을 보유한 김세영은 이 대회에서 2014년 MBN 여자오픈 이후 6년만에 국내 대회 정상을 노리고 있다. 미국 캐디에...
6언더 선두권…'리틀 고진영' 정수빈 "외모·실력 모두 언니 닮고 싶어요" 2020-06-04 17:49:09
그가 정규투어에서 작성한 첫 60대 스코어. 선두 한진선(23)과는 3타 차다.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오른 그는 “2m 내 퍼트를 놓치지 않은 것이 좋았다”고 돌아봤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명 선수 정수빈(30)과 동명이인이다. 하지만 골프 선수 사이에선 ‘리틀 고진영’으로 유명하다. 그는 “(고진영 프로의) 친동생...
'스나이퍼' 한진선…홀인원에 생애 첫 63타 2020-06-04 17:32:17
한진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다. 이전까지는 7언더파까지 쳐봤다. 거의 매 홀 버디 찬스, 개인 ‘라베’ 경신 한진선은 중학교 2학년 때 골프클럽을 처음 잡았다. 이전까지는 사격선수였다. ‘스나이퍼’라는 수식어가 붙은 사연이다. 샷 정확도가 별명처럼 높다. 지난해 74.21%(15위)의 그린적중률을 기록했다. 골프...
'스나이퍼' 출신 한진선, 홀인원 앞세워 생애 첫 선두 경험 2020-06-04 16:48:32
한진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다. 이전까지는 7언더파까지 쳐봤다. ○거의 매 홀 버디 찬스, 개인 ‘라베’ 경신 한진선은 중학교 2학년 때 골프클럽을 처음 잡았다. 이전까지는 사격선수였다. ‘스나이퍼’라는 수식어가 붙은 사연이다. 샷 정확도가 별명처럼 높다. 지난해 74.21%(15위)의 그린적중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