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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호루라기, 그들에겐 총"…ICE총격에 美 '법적감시자' 주목 2026-01-21 15:12:00
앤 클루는 이와 같은 법적 감시자들의 행동에 대해 "전통적인 미국인다운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부당한 권력에 맞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르네 굿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법적 감시자였다"며 "나는 은퇴한 노부인이라 주로 안전한 법정에서 활동한다"고 소개했다. 미네소타주의...
LG AI연구원, 국내 AI 생태계 조성 기여도 1위 기록 2026-01-21 14:30:47
AI를 점찍고 사업 성과 가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광모 LG 대표는 2026년 신년사에서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며 "혁신을 위해서는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이 그 시작"이라고 말한 바 있다. jakmj@yna.co.kr (끝)...
日법원, 아베 전 총리 총격살해범에 1심 판결서 무기징역 선고 2026-01-21 14:06:32
변호인 측은 가정연합이 야마가미 성격과 행동, 그의 가족 등에 악영향을 끼쳤고 이러한 사정이 양형에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검찰은 야마가미의 불우한 성장 과정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형량을 크게 줄일 이유는 안 된다고 반박했다. 야마가미는 약 3년 반 전 나라현 나라시에서 참의원(상원) 선거 유세...
피치마켓-굿피플, 느린학습자·발달장애인 자립 연구 성과 공유 연수 개최 2026-01-21 13:21:04
진로·직업 교재 개발, 50여 개 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한 다회기 현장 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 'Good Job!'은 '좋은 일자리'와 '잘했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긍정적 언어 사용을 통한 행동 변화와 자기 효능감 향상이라는 교육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장남 '집안 불화' 폭로에…베컴 "애들은 실수한다" 2026-01-21 13:13:23
보일만한 장면이 있었다고도 주장했다. 이러한 노골적 폭로가 삽시간에 퍼지면서 베컴은 하루 뒤인 20일 진화에 나섰다. 베컴은 스위스 다보스 포럼 참석차 진행한 CNBC 인터뷰에서 장남의 행동을 직접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애들은 실수를 하도록 허용된다"고 말했다. 그는 "가끔은 애들이 실수를 하도록 놔둬야 한다는...
동맹국 정상 메시지도 SNS에 공개…트럼프 '망신주기' 외교 2026-01-21 11:44:25
공개했다. 기존의 외교 관례를 완전히 무시한 행동으로, 자신에 대한 마크롱 대통령의 '저자세' 접근을 세상에 알리려는 의도로 해석됐다. 마크롱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친구'라고 부르며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2일에 파리에서 주요 7개국(G7) 회의를 마련할테니 함께 저녁...
"출근·등교·쇼핑 거부"…'이민단속 총격사망' 미네소타서 시위 2026-01-21 11:32:51
진입·주차하거나 이민 단속 작전을 수행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ICE의 상위 부처인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이번 시위 계획을 강하게 비판했다. DHS 대변인은 "주 경제를 마비시키려는 이들의 행동은 살인자, 강간범, 갱단, 테러리스트 등 범죄자 불법 이민자들을 옹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ksw08@yna.co.kr (끝)...
그린란드 사태 남 일 아닌 캐나다…美 침공 시나리오까지 대비 2026-01-21 11:11:09
캐나다 총리 "중견국 반드시 함께 행동해야"…그린란드에 병력 파견 검토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등 영토 확장에 대한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미국의 이웃이자 오랜 핵심 우방국 캐나다에서도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는 국방비를 대폭 증액하고...
미네소타州지사 "지금은 일어서야 할 때…'착한 말썽' 필요" 2026-01-21 10:49:56
말썽'(Good Trouble)의 방식으로 행동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최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이민 단속 강화로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숨어있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월즈 주지사는 과거 나치를 피해 숨어 지내야 했던 유대인 안네 프랑크의 집에 방문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르포] 트럼프취임 1주년에 찾은 美좌우갈등의 최전방…"미국이 변했다" 2026-01-21 10:34:49
행동하고 공개적이면서 편안하게 증오 발언을 하는 분위기가 됐다"고 지적했다. 시카고에서 왔다는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일리노이·캘리포니아 등에서 단속을 벌이는 이유에 대해 "민주당 지지자가 많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정치적으로 선택한 것 같다"면서 "메시지 전달이 목적이고 공포를 조장하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