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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조작정보근절법' 국회 통과…'가짜뉴스 최대 5배 손배' 2025-12-24 15:04:33
입장이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지난 22일 서면 브리핑에서 "무책임한 언론과 유튜버들의 허위 조작정보와 불법 정보를 근절하기 위한 개정안"이라며 "무분별한 명예훼손의 눈물짓는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표현의 자유 확대와 국민 통합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신평 "국민의힘 측, 서울시교육감 출마 제안" 2025-12-24 10:32:49
출마해달라고 진지하게 요청했다"고 전했다. 신 변호사는 "처음에는 일언지하에 거절했지만, 그쪽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며 "지방선거에서 여권이 다시 압승하면 어마어마한 사회적 퇴행의 쓰나미가 몰려올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다. 고민이 깊어진다"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슈퍼 입틀막법" 반발에도…정보통신망법 巨與 주도 처리 예정 2025-12-24 10:06:16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는 총 20건으로 집계됐다. 이번 국회 회기가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이미 21대 국회 전체 건수(5건)의 네 배를 넘어선 것이다. 윤 의원은 "민주당 주도의 일방적 표결 강행이 일상화하면서 협치가 실종되고 필리버스터 건수가 급증한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제동 따라다니던 '외압설'…이번엔 김현정 덮쳤다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3 19:22:01
논리에 따라 지나치게 정치화하고 있다"며 "보수와 진보 양당 모두 자신이 야당일 때는 '정부 외압'이라 공격하다가도, 여당이 되면 '블랙리스트가 어디 있느냐'며 입장을 손바닥 뒤집듯 바꾼다. 이런 정치권을 과연 국민이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하음아 꼭 다시 만나"…'뇌사' 11살 소녀, 4명 살리고 하늘로 2025-12-23 09:22:32
너를 먼저 보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하늘에서는 하음이가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하면서, 편하게 지내. 엄마는 하음이가 준 따뜻했던 마음을 간직하면서 잘 지낼게.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서 오래오래 함께 지내자.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라고 마지막 편지를 띄웠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이어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세대교체를 이뤄야 한다"며 "86세대가 30년 전 87년 체제를 만들어 민주주의를 뿌리내렸듯, 이제 2028년 총선을 계기로 '28년 체제'를 향후 30년 이끌어갈 청년 세대가 정치의 주역으로 떠올라야만 비로소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슬기/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정원오에 각 세운 박주민 "한강버스, '전면 백지화'해야" 2025-12-22 14:22:45
서 달려가는 사람이 한강버스보다 빨랐다. 교통으로는 평가가 끝났다"면서도 "막대한 세금이 들어간 만큼 폐기하면 매몰 비용이 너무 크고, 업체와 계약도 맺어놔 단순 폐기가 어렵다. 일부 개조가 필요하겠지만, 관광용으로 바꿔 운영하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답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그때는 망한다더니 지금은?"…대통령 과거 발언에 '발칵' [이슈+] 2025-12-20 07:33:39
마시고, 본업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환율에 강도 높은 대정부 공세를 이어오고 있는 국민의힘은 이 역시 맹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사실상 기업이 정당하게 누려야 할 환차익을 포기하라고 협박한 것"이라면서 경제 정책 기조 전면 전환을 촉구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재섭 "李, 北 언론에 한없이 자상…韓 언론은 때려잡나" 2025-12-19 15:33:50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저러면 안 되겠구나' 생각할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 실장이 이를 국정과제로 설정해 추진하려 한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이런 걸 무슨 국정과제로 하느냐. 그냥 풀어놓으면 되지"라며 "그냥 열어놓으면 된다"고 답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은혜 "통신 3사, 최대 100만 고객 '비싼 요금제'로 임의 변경" 2025-12-19 11:19:54
없다는 입장이었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김 의원은 "요금제 변경을 계약서에 제대로 명시하지 않은 것은 결국 이통사 임의로 고객 피해를 초래한 것"이라며 "향후 불리한 계약이 이뤄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피해 고객들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