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싼 참가비 냈는데 이게 뭡니까"…러닝족들 '분통'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09-27 16:34:47
컷오프?… 황당한 운영지난 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마블런’. 하프코스를 달리던 참가자들은 당황스러운 상황을 맞았다. C그룹의 출발 시간이 지연됐지만 차량 교통통제 시간은 유지돼 많은 참가자들이 반도 달리지 않은 상황에서 컷오프 통보를 받은 것이다. 심지어 페이스메이커와 운동 인플루언서들까지 줄줄이...
샴푸 짜 넣고 물고문…구치소 가혹행위 '경악' 2025-09-27 10:04:45
눕혀 '1분간 소변을 참으라'는 황당한 지시를 하며 물을 다시 먹이는 등 괴롭힘을 이어갔다. A씨는 또 C씨의 입에 클렌징폼·샴푸·린스를 짜 넣고 호스를 연결해 수돗물을 억지로 먹였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C씨 아버지를 통해 모친 계좌로 150만 원을 송금하게 하는 등 공갈 범행까지 저질렀다. B씨 역시...
李, 순차 통역 중 '쌩'…이준석 "상황 직언할 수행원 없었나" 2025-09-26 10:42:54
상황이 황당한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면 당장 의전·수행팀을 대대적으로 물갈이해야 하고, 말하지 못하는 문화가 있었다면 조직 문화를 일신해야 한다"며 "'바이든 날리면'과는 성격이 다른 일이지만, 직언해 줄 인사는 없고 옆에서 심기 경호를 할 사람들밖에 없는 것 아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억4000만원 내라니"…美 유학 가려고 짐 싸다가 '날벼락' 2025-09-25 14:41:00
과학 분야 장학금을 받고 미국에 유학을 떠나기 위해 짐을 싸다가 황당한 소식을 들었다. 미국 정부가 지난 21일부터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기존 1000달러(약 140만원)에서 100배인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로 인상했다는 뉴스였다. 그는 미국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취업하면 많은...
美 전문직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에 인도 학생들 유학지 바꿔 2025-09-25 14:28:50
분야 장학금을 받고 미국에 유학을 떠나기 위해 짐을 싸다가 황당한 소식을 들었다. 미국 정부가 지난 21일부터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기존 1천 달러(약 140만원)에서 100배인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인상했다는 뉴스였다. 그는 미국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취업하면 많은 돈을 벌...
한동훈 "민주당, 발 빼지 말고 날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라" 2025-09-25 10:03:17
대표는 "민주당이 대법원장, 대법관들 불러 겁박하는 황당한 청문회 한다는데, 거기서 대법관들에게 왜 법원이 북한에 준 돈을 '이재명 방북 사례비'라고 판단했는지 꼭 물어보라"며 '바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가 부지사 이화영과 공모해 쌍방울 김성태 통해 이재명 방북 대가로 북한에 거액을 줬다는 범죄 사...
이런 황당법안…맨발걷기 지원, 성묘땐 生花 써야 2025-09-24 17:30:39
경쟁이 가열되면서 황당한 법안도 발의되고 있다. 상식으로 자연스럽게 풀어갈 수 있는 문제마저 법의 영역에 가두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국회에 따르면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6일 ‘맨발걷기 국민운동 지원 법률안’을 발의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맨발걷기 국민운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매년...
싸다고 '가득' 넣었는데…7만원 주유에 결제는 12만원 '황당' 2025-09-23 19:06:01
되지만 삼성페이는 직접 방문해서 재결제해야 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 주유 완료 당시 주유기 모니터에는 79000원 주유가 완료상태라는 메시지 외에 어떤 안내도 떠있지 않았다. A 씨 위치와 해당 주유소는 2~3시간 거리였다. A 씨가 난감해 하자 주유소 측은 계좌번호로 79000원을 입금하면 카드사에 12만원 취소...
초등생 폭행하고 담뱃불 고문…이유 묻자 '황당' 2025-09-22 16:51:08
초등학생 1명을 집단 폭행하고 담뱃불로 지지는 등 잔혹 행위를 저지른 중학생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로 중학생 A(14)양을 구속하고, 동급생 B(14)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4시께 인천의 한 길거리에서...
강원도 횟집 네이버 예약했더니 "밤낮 없냐" 황당 답변 2025-09-22 16:26:32
포털 사이트에서 강원도 소재 모 횟집을 예약했다가 식당으로부터 "오지 마라"며 거절당했다는 사연이 공유됐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밤늦게 예약했다고 면박 주는 횟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자정쯤 네이버 사이트에 공개된 예약하기를 통해 삼척 한 횟집서 18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