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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이 달라졌다…야간 열차내 112신고 35% 감소 2025-09-17 14:06:55
두 차례 지갑을 훔친 뒤 출국했다가 재입국해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훔친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82만 5128원을 해외에서 결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지하철경찰대는 "열려 있는 가방을 소지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간 귀갓길 전동차 내에서 잠시 졸거나 주취 상태에선 소지품...
디즈니 등 할리우드 3사, 中 AI업체에 소송…"캐릭터 도용" 2025-09-17 09:58:15
"미니맥스가 할리우드 스튜디오로부터 훔친 지식재산권으로 사업을 구축하면서 스스로 대담하게 붙인 별명"이라고 지적했다. 소장에 따르면 하이루오는 구독자에게 스튜디오 라이브러리에서 외부에 저작권이 있는 캐릭터를 제공하는데, 여기에는 스파이더맨, 슈퍼맨,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 슈렉, 토이 스토리의 버즈 라...
박나래 자택 턴 37세 절도범…징역 2년 선고받더니 결국 2025-09-16 08:30:28
모르고 들어가 물건을 훔쳤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2021년 55억원에 해당 자택을 매입한 후, 집의 위치, 내부와 외관 등이 MBC '나 혼자 산다' 등의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어 몇몇 범죄 전문가들은 "셀럽이나 연예인들만을 주로 노리는 전문적인 꾼 같다"며 "형량을 줄이기 위해 '몰랐다'고...
한 방울 넣었더니 노안 사라졌다?…'특수 안약' 정체는? 2025-09-15 21:51:33
시력 개선 효과는 평균 434일간 유지됐고, 일부 환자는 최대 2년간이나 지속됐다. 하지만 부작용도 있다. 일부 환자는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지거나 점안 시 따가움을 느꼈고, 두통을 겪는 경우도 있었다. 독일 보훔 루르대학교 부르크하르트 딕 교수는 "놀라운 결과"라면서도 "안전성을 제대로 확인하려면 더 오랫동안...
수하물 검사 중 승객 현금 훔친 공항 직원…"스릴 즐기려고" 2025-09-15 21:18:59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스릴을 즐기기 위해 훔쳤다. 일이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했고,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저축하려 했다"라고 진술했다. 그는 이번 사건 외에도 지난 8월 이후 70~80회에 걸쳐 레인에 올려진 지갑에서 현금을 빼내는 수법으로 약 150만 엔(한화 약 1410만원) 정도를 훔쳤다고 진술해...
美 SEC 위원장, '공격적 단속 기조 폐지' 강조 2025-09-15 16:13:23
위원장은 투자자들을 속이거나 그들의 돈을 훔치는 사기꾼을 추적할 준비는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신이 (70조원대 폰지 사기로 수감돼 옥중 사망한 금융 사기범) 버나드 메이도프처럼 투자자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그들의 돈을 훔친다면 우리는 당신을 발가벗기고, 집도, 차도 없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입사 2개월 신입직원…안하무인 기행 '헉' 2025-09-12 16:45:30
있던 1,300여만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계좌이체 해 훔친 혐의다. A씨는 업무 과정에서 회사 통장 비밀번호 등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자기 친구가 친척 회사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고 지난 7월 입사했다가 2개월 만에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돈을 훔친 A씨는 곧바로 회사 앞에 주차된 사...
신입사원 믿었는데…입사 2개월만에 회삿돈 훔치다니 '발칵' 2025-09-12 12:43:47
해 훔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기 친구가 친척 회사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고 지난 7월 입사했다가 2개월 만에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돈을 훔친 A씨는 곧바로 회사 앞에 주차된 사장 소유의 차를 타고 달아났다. 도주 과정에서 타이어에 구멍이 나 더는 주행할 수 없게 되자 전북 김제시 한 공터에...
女心 훔친 프로야구…1200만 관중 시대 열린다 2025-09-05 17:28:01
“티켓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야구팬들 사이에서 올 시즌 가장 자주 오가는 하소연이다. 개막 직후부터 이어진 매진 행렬로 프로야구 입장권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수만 명이 몰리며 대기 순번이 수천 번을 넘어가는 건 일상이다. 티켓 구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암표 거래까지 성행하는...
임신부 절도범으로 몬 경찰…"CCTV 확인했다" 거짓말 2025-09-04 22:03:50
물품을 훔친 절도범 취급을 받았다면서 피해를 호소했다. A씨는 당시 B 경위가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강하게 두드리면서 낮잠을 자던 본인을 깨우면서, "형사다, 당장 나오라"고 소리를 질렀고, 이어 "폐쇄회로(CC)TV를 확인했는데 당신이 물건을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윽박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