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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감을 끌어올려 내년에 돌아올게요" 2025-08-24 16:56:29
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19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근 박현경은 피부 질환으로 고생했다. 심한 가려움을 유발하는 ‘결절성 양진’ 진단을 받았다. 박현경은 “ 잠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가려움증이 심했다”며 “얼음주머니를 옆에 두고 잘 정도”라고 털어놨다. 다행히 치료를 통해 최근 상태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김민솔, 기적 같은 이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025-08-24 16:02:02
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16언더파를 기록하며 이다연, 노승희와 함께 챔피언조로 출발한 김민솔은 15번 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2개 만을 기록하며 우승은 멀어지는 듯했다. 김민솔은 이후 16, 17번 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기록해 이다연, 노승희와 함께 17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고, 대회 마지막 18번 홀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김민솔-노승희 '17언더파 공동 선두' 2025-08-24 12:01:39
홀까지 나란히 1타를 줄이며 17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챔피언조에서 함께 출발한 이다연은 버디와 보기를 각각 1개씩 기록하며 16언더파로 추격 중이다. 김수지, 김민별, 정윤지, 이가영이 13언더파로 공동 4위, 김민선7, 홍정민이 12언더파 공동 8로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 최종라운드 11시 현재 공동 선두 (17언더파)...
'한국의 넬리 코다' 꿈꾸는 박서진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 2025-08-24 05:10:01
결국 커트라인이었던 1언더파에 2타 모자란 1오버파로 대회를 마쳐야 했다. 경기를 마친 뒤 박서진은 "제 장점인 티샷이 조금 흔들려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홀에서 타수를 잃은 것이 아쉬웠다"며 "퍼팅도 잘 떨어지지 않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그래도 메이저급 정규투어 대회에서 경쟁력도 확인했다....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이 대회 1라운드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 드림투어(2부)에서 뛰고 있는 그는 이 대회에 추천선수로 출전했다. 올해 다섯번째 정규투어 출전인 이 대회에서 1라운드에는 10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세웠고,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치며 이 대회 36홀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이틀 또는 사흘간 치러지는 드림투어에서...
김민솔·이다연·노승희 명품 샷대결...벌써 뜨거워진 포천힐스 2025-08-23 18:14:00
16언더파 126타로 대회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질주했던 그였지만, 이날만큼은 플레이가 만족스럽지 않았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1번홀(파5) 보기 이후 4번홀(파3)에서도 어프로치 미스로 또 타수를 잃으면서 흔들렸다. 김민솔은 "보기를 할 상황이 아닌데도 만든 실수였지만 제가 무엇을 잘못해서 나온 것인지...
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1오버파로 타수를 잃으며 단숨에 공동9위까지 미끄러진 아픈 기억이 있다. 경험이 없는 김민솔에게 심리적 부담이 너무 컸던 탓이다. 이날은 김민솔에게 생애 두번째 정규투어 무빙데이 챔피언조 경기였다. 앞서 2라운드까지 16언더파 126타로 대회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질주했던 그였지만, 이날 시작부터 다소...
노승희 "목표는 우승…연장 안 가려면 20언더파 쳐야" 2025-08-23 17:27:04
2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노승희는 이다연·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그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항상 목표는 우승이고, 퍼팅만 잘 따라주면 좋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에 나선 노승희는 전반에 버디 1개와 보기...
이다연, 포천힐스서 통산 9승 도전…"제 샷에만 집중할게요" 2025-08-23 17:04:46
2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이다연은 노승희·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다. 공동 4위 방신실·이가영(13언더파 203타)과는 3타 차이다. 이날 이다연은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았고, 4번홀(파3)에선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5.5m 칩인 버디를 성공시켜 단독 선두로...
7언더 몰아친 방신실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우승까지 잡을게요" 2025-08-23 16:47:23
보기1개로 7언더파 65타를 치며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하며 순위를 단숨에 10계단 끌어올려 공동 4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선두그룹인 김민솔 이다연 노승희(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3타차로 추격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이날 방신실은 특유의 시원한 플레이를 유감없이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