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해외 이익 23%’ 수익 구조가 다르다[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5:35
해외법인의 기여도는 더욱 뚜렷하다.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3분기 누적 기준 2990억원으로 전체 세전이익의 약 23%를 차지했다. 사상 최대치다. 미국·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트레이딩 중심의 경상이익이 안정적으로 축적됐고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 등 이머징마켓에서는 WM 비즈니스 확장이 성과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최대 실적과 최초 IMA로 증명한 경영 성과[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7:17
됐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의 지휘 아래 국내 증권사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조11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3.3% 늘어난 1조2837억원이다. 비우호적 금융 환경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시현한 가운데 특히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를 크게...
"두산, SK실트론 인수 청신호…자금조달 우려 완전 해소" 2025-12-24 08:34:44
지분 70.6% 인수에 활용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언론에 보도된 실트론 기업가치 5조원에서 순차입금 약 2조5천억원을 차감한 지분가치(Equity Value)는 약 2조5천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여기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더라도 약 2조5천억~3조원 수준에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데, ...
김종민·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1조 클럽 가시권…고른 성장 이끈 투톱체제[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1:48
하나인 메리츠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영업이익 7016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1조 클럽’의 전망을 높였다. 호실적의 배경은 각 부문별 고른 성장. 그리고 이를 이끈 것은 금융공학, 리스크 관리에 능통한 장원재 사장과 메리츠화재 재직 시절 탁월한 투자운용 능력을 보인 70년대 생 김종민 사장의...
삼전 94%·하이닉스 66% 각각 상향…'와우' 2025-12-24 07:48:18
예상했다. SK하이닉스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3개월 사이 66% 상향되어 45조9천60억원에서 76조1천434억원으로 급증했다. iM증권은 내년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을 93조8천430억원으로 예상해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추정치를 제시했다. 내년 반도체주 호실적을 이끌 요인으로는 D램 가격 상승과 인공지능(AI) 수요...
김병기 "호텔비 반환"…한동훈 "이런 식이면 감옥 갈 사람 없어" 2025-12-23 22:50:22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한항공에서 호텔 숙박 초대권을 받아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숙박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부정한 돈 받고 걸리면 반환하면 끝인가"라며 "이런 식이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 한 명도 없을 것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앞서 김...
'대한항공 숙박권' 논란 김병기 "이유불문 부적절" 2025-12-23 21:32:52
사과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 원내대표가 지난해 11월 대한항공에서 받은 호텔 숙박 초대권으로 2박 3일간 조식을 포함해 160여만 원 상당의 로열 스위트룸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초대권을 받고...
"연말인데 왜 이래요?"…헬스장 등록하러 갔다가 '깜짝' [이슈+] 2025-12-23 19:38:01
올해 3월까지 143건의 부작용이 보고됐다. 한 달 평균 24건으로, 처방이 늘어난 영향으로 부작용 보고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의약품 이상 사례 보고에는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포함돼 있어, 모두 해당 약물의 부작용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 "쉽게 살은 빠져도 근손실 위험"…전문가가 말하는 운동의...
퇴직 전 '600단계 D램 공정' 노트에 베껴…체포 대비해 암호 공유 2025-12-23 17:44:11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윤용) 수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CXMT 1기 개발실장 A씨(58·삼성 부장 출신)와 투자담당 B씨(57·삼성 연구원 출신) 등은 공모하여 핵심기술 확보 계획을 수립했다. 삼성엔 2~3년간 경쟁사 이직 제한 규정이 있는 만큼 CXMT는 위장 비료회사를 차려 이들을 입사시켰다. 이후...
국내 첫 상업 우주발사체 실패…"내년 상반기 재도전"(종합2보) 2025-12-23 17:42:30
3시45분에서 10시 13분으로 미루기도 했다.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는 이날 주주서한을 통해 "이번 발사가 계획한 최종 결과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본 임무를 통해 실제 비행환경에서만 확보할 수 있는 비행·추진·운용 데이터가 성공적으로 수집됐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런 데이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