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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월급 주기도 어려워"…홈플러스 7개 점포 '또 문 닫는다' 2026-01-15 07:30:02
지난해 12월 직원 월급도 두 번에 나눠 분할 지급했다. 전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공과금은 수개월째 밀린 상태다. 일선 점포에서도 위기감이 감지된다. 이달 폐점이 예정된 안산고잔점의 경우 임대 점포가 있던 1층 매장 곳곳이 철수했다. 의류·잡화 매장이 있던 3층에는 일찌감치 고별 정리 매대가 들어섰고, 2층...
서부T&D · 일진전기 [파이널 픽] 2026-01-14 20:00:00
CAPA 증설 효과가 나타나며 주가가 신고가에 근접했고, 분할 접근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2026-01-14 17:41:38
부문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맡아온 사업군이어서다. 업계에서는 추후 2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책임지는 금융 부문도 분리될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시장에선 사업 특성을 반영한 이번 분할이 ㈜한화의 시장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한화, 인적분할 단행…테크·갤러리아 떼낸다 2026-01-14 17:39:44
2남(금융)이 맡은 계열사는 ㈜한화에 남는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법인 76.3%, 신설법인 23.7%다. ㈜한화 주주는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분할 비율대로 배정받는다. 두 법인의 오너 일가 지분율은 김 회장 11.3%, 김 부회장 9.8%, 김 사장 5.4%, 김 부사장 5.4%로 동일하다. 산업계에서는 김...
삼성바이오 "비만약 공장 인수 검토" 2026-01-14 16:48:11
존 림 대표는 “인적분할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 회사로 거듭났다”며 “의약품 개발에서 끊김 없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제약사도 ‘비만약 전쟁’글로벌 제약사들도 앞다퉈 비만약 파이프라인을 강조했다. JPMHC 메인 무대에서 발표한 데이비드 릭스...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종합2보) 2026-01-14 16:24:08
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신설법인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등 7인 체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를 지낸 김형조 사장이 내정됐고, 조준형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재무실장과 홍순재...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2026-01-14 16:06:34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부사장의 독립 경영 행보가 앞으로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000880]가 14일 방위산업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신설법인...
코스피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700선 돌파...저평가주 찾기 본격화 2026-01-14 15:36:57
찾기가 두드러졌습니다. 한화그룹주는 인적 분할 및 자사주 소각 계획 발표 후 주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LS와 두산 등의 지주사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백화점주도 경기 불황에도 패션·명품 판매 호조로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는 작년 ICT 수출액 증가 소식과 더불어...
[속보] '파죽지세' 코스피 0.6% 오른 4723.1 마감…사상 최고 2026-01-14 15:33:05
3.68%) 등 지주사 주가도 상승했다.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내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인적 분할과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한화는 25.37% 급등했다. 인적분할 후 테크·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하게 된다. 차익실현...
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이끄는 테크·라이프 부문은 별도 법인으로 분리되면서 3형제 간 역할과 지배 구도가 구조적으로 정리되는 모양새다. 김동관 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한화그룹 3세 승계 구도가 한층 선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 이사회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