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군내 연구·지방 과학인재 육성'…건의 쏟아낸 미래과학자들 2026-02-05 11:59:42
내 재난을 경험하며 꿈의 방향을 구체화한 학생도 있었다. 2025년 학부 대통령과학장학생 권지민 학생(경북대 첨단기술융합대학 자율학부)은 과학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지난해 경북지역 대형 산불을 가까이서 겪으며, 재난·재해 구조 로봇공학자가 돼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는 인간을...
임태희 “대입, 상대평가서 절대평가로”…4자 실무협의체 가동 촉구 2026-02-05 11:27:19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도 이런 방향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정답 선택형 평가가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평가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임 교육감은 “이번 달 말 4자 실무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협의가 예정돼 있다”며 “대입 개혁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참여 기관의 결단이 필요하다...
삼성전자 '무풍' 10주년…성능·디자인 확 바꾼 'AI 에어컨' 출시 2026-02-05 11:00:07
바로 전달하는 'AI 직접',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AI 간접' 등 AI 기반 2가지 바람과 좌우 공간으로 회전하며 넓은 공간을 고르게 순환해 냉방 하는 '순환', 시원한 바람을 최대 8.5m까지 보내는 '원거리',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선사하는 '무풍', 전작 대비 19%...
손경식 회장 "AI 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함께 달성해야" 2026-02-05 11:00:01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은 글로벌 경제의 양극화 현상과 금융 시장 이슈를 분석한다. 경총은 "AI 시대의 도전이 우리 경제와 기업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EU, 기후외교 '도덕적 접근' 한계 절감…"무역을 협상 지렛대로" 2026-02-05 10:47:37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는 향후 기후 협상에서 무역 협정과 금융 지원, 개발 원조를 더욱 적극적으로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단순한 권고가 아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협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방향 전환은 지난해 11월...
'HBM 아버지' 김정호 교수, 글로벌에 'HBF' 기술 로드맵 생중계 2026-02-05 10:44:31
차세대 메모리 고대역폭낸드플래시(HBF)의 기술 방향과 개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HBF는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용량을 극대화한 메모리다.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은 HBM과 개념이 유사하며, HBM의 높은 비용과 용량 한계를 해결할 제품으로 꼽힌다. 테라랩 관계자는 "폭발적으로...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2026-02-05 10:11:10
때문에 미측과 계속 긴밀하게 협의하면서 최대한 국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결론이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정부의 기본 입장은 "한국의 선의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관보 게재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4만706㎡가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서울시 등의 명의로 남아 있어 조합이 소유권을 되찾기 위한 소송을 준비 중이다. 현지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변수는 있지만 명의를 소유한 현대건설이 시공사 선정에 참여하고 있어서 소송에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양 1·2차를 재건축하는...
코스피 5000·코스닥 1000 시대의 제도적 과제, 기술특례 상장의 기준을 묻다 2026-02-05 09:13:46
방향과 일관되게 맞물리지 못한다면 장기적인 신뢰를 얻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기술특례 상장은 정책의 한 축이며, 그 축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심사의 기준과 재량의 범위를 명확하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 시대는 이미 시작됐다. 이제 남은 과제는 숫자가 아닌 신뢰의 자본시장을 만드는...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424조" [강경주의 테크X] 2026-02-05 08:00:09
HBM4에 요구되는 사양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높아져 인터페이스와 전력구조 전반의 추가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이 과정에서 SK하이닉스는 기존 설계를 유지한 채 제품 구조를 재정비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기술 난도가 높아진 차세대 제품을 일찍 공급하기보다 본격적인 양산 국면에서의 안정성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