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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2026-01-05 23:14:35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크래프톤 등 패션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대표 기업인 11명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석화, 에너지, 금융 등 전통산업부터 전기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ICT 등 첨단산업과 패션문화 등 소비재 서비스 분야 대표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김 실장은 "특히 양국의...
韓기업인 400명 출동…역대급 경제사절단 2026-01-05 19:42:29
그룹 총수 외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등이 자리했다. 중국 재계에선 런훙빈 무역촉진위원회 회장, 후치쥔 중국석유화공그룹 회장, 니전 중국에너지건설그룹 회장, 랴오린 중국공상은행 회장, 가전업체 TLC의 리둥성 회장, 쩡위췬 CATL 회장, 의류기업 랑즈의 왕...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2026-01-05 17:31:23
●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엔터테인먼트 종목들이 5일 일제히 급락했다. 훈풍이 분 국내 증시 움직임과 딴판이었다. 대표 엔터주인 JYP엔터테인먼트는 6.19% 하락한 7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M은 10.12% 밀린 11만9000원에 마감했다. 스튜디오드래곤(-8.49%), YG PLUS(-6.75%), 디어유(-5.24%),...
9년 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AI·K팝 등 민간 협력 강화 2026-01-05 15:29:20
나눴다. 한국 측에서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중국 측에서는 왕젠요우 LANCY 사장, 리우융 텐센트 부회장, 쉬쯔양 ZTE 회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방중을 계기로 양국 기업 간 체결된 업무협약(MOU)은 총 32건에 달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임석한 가...
삼성은 전장, SK는 반도체…재계 총수, 중국으로 2026-01-05 14:40:40
사절단에는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사장과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도 참석했습니다. 역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한한령’ 해제입니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한한령’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2016년 사드 배치 이후 우리 가수들의 중국 내 공연을 금지하고, 드라마와 영화 수입도 사실상 막았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 한중...
"한중 관계 개선, 현대차에 도움"…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中 총출동 2026-01-05 13:47:02
찾았다.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게임기업인 크래프톤의 김창한 대표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통산업에 더해 문화·게임 산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한국 정부 인사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그룹 총수 등 경제사절단 '총출동' 2026-01-05 13:37:31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도 자리했다. 한국 정부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부총리를 비롯해 중국 무역촉진위원회 런홍빈...
베네수엘라 사태와 유가 전망, 단기 급등 vs 장기 하락 2026-01-05 07:42:01
- 하이브, JYP Ent., SM 등 주요 엔터사의 동반 성장이 기대되며, 분산투자를 통한 리스크 관리를 권고함. ● 미국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및 압송 사건 이후 석유 인프라 재건 계획을 밝힘. 전문가들은 단기적 유가 급등을 예상하나, 장기적으로는 하락 가능성을 높게 봄. 유가 하락 시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특화됐다는 이미지가 있었다. 그러던 중에 SM엔터테인먼트가 기회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텐은 실력파 이미지가 강한 데다가, 남자 아티스트라서 욕심이 났다. 연습실에 샤워용품과 속옷까지 다 가지고 와서 한 달간 쪽잠을 자면서 작업했다. 그만큼 간절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텐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움직임과...
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분야에선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비재 부문에선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등이 동행한다. 경제사절단은 한·중 비즈니스포럼과 경제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1 대 1 비즈니스 상담회 등에 참여한다.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과 양국 기업의 투자 촉진, 서비스·콘텐츠 분야 협업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4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