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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화재로 숨진 세남매 엄마 방화 기소…경찰 왜 실화로 봤나 2018-01-29 13:57:38
세 남매의 부검에서도 '연기질식 등 화재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견과 함께 외부 물리적 상처는 발견되지 않았다. 정씨의 사건 당일 행적도 술에 취해 귀가한 모습, 화재 신고 당시 울먹이며 '아이들 구해달라'고 요청한 점 등을 근거로 수상한 점이 없다고 봤다. 특히 정씨가 세 남매를 구하려다 양팔과...
"지난해 해외 리콜 106개 제품 국내 유통" 2018-01-29 09:37:04
수 있는 질식 우려로 리콜된 제품이 약 40%로 나타나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소비자원은 전했다. 소비자원은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이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에 유통될 수 있으므로 해외 직구나 구매대행 등의 방법으로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또는 '열린 소비자포털 행복드림'...
국과수 부검…인공호흡기 환자 셋 사인 "연기 질식사 아냐" 2018-01-28 19:57:30
사인 "연기 질식사 아냐" 세종병원 화재 뒤 정전으로 호흡기 작동 중단 가능성에 무게 실려 (밀양=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8명 중 '사인불상'으로 분류됐던 4명에 대한 부검 결과 사인은 화재 연기로 인한 질식이 아닌 것으로 재차 확인됐다. 경찰은 2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
세종병원, 화재 안전관리 허술 정황…소방안전관리자 조사 2018-01-28 17:01:34
인한 질식 우려가 커 탑승을 절대 금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환자들이 대피 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기 안전교육이나 훈련이 실시됐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화재 신고가 지연됐다는 의혹도 나왔다.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병원 화재시 행동...
포스코 질식사고 근무자 추가 소환…공장운영 실태 집중조사 2018-01-28 11:00:51
가스 질식사고를 조사 중인 포항 남부경찰서는 28일 관계자들을 불러 가스 유입 경로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경찰은 전날 운전실 근무자 등 포스코 관계자 3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했는지 추궁한 데 이어 조만간 1∼2명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경찰은 숨진 외주업체 근로자들이 오전...
포스코 질식사고 근무자 추가 소환…안전규정 위반 조사 2018-01-28 10:48:20
포스코 질식사고 근무자 추가 소환…안전규정 위반 조사 (포항=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가스 질식사고를 조사 중인 경북 포항 남부경찰서는 28일 관계자들을 불러 가스 유입 경로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경찰은 전날 운전실 근무자 등 포스코 관계자 3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안전관리 규정을...
국과수 "응급실 천장 배선서 최초 발화…전기적 특이점"(종합) 2018-01-27 19:11:19
연기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 과장은 "제천 화재 때와 거의 유사한 천장구조"라고 설명했다. 또 난연제가 발린 스티로폼이 어떻게 탈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건축을 하다 보면 언제든 틈새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발화된 환복 탕비실은 병원이 불법 구조변경한 부분이다. 세종병원과 세종요양병원은...
대구노동청 질식사고 포항제철소 2주간 특별감독 2018-01-27 17:33:08
대구노동청 질식사고 포항제철소 2주간 특별감독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고용노동청은 지난 25일 발생한 가스 질식 사고와 관련해 오는 29일부터 2주간 포항제철소와 협력사를 특별감독 한다. 감독 대상은 포항제철소 안에 있는 38개 공장과 56개 협력사를 망라한다. 노동행정을 비롯해 기계, 전기, 건축,...
"사람잡은 유독가스…중소형 병원도 제연설비 의무화해야" 2018-01-27 16:08:24
모두 질식사한 것으로 경찰은 잠정 결론을 내렸다. 1층 응급실에서 시작된 연기와 유독가스를 2∼5층 고령의 환자들이 흡입한 것이 대형 피해를 발생하게 한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다. 연기는 주로 중앙 계단이나 엘리베이터처럼 층간 구분이 없는 시설을 이용해 빠르게 확산한다. 전문가들은 이를 '굴뚝...
세종병원 화재원인 감식에 관계기관 요원 대규모 투입(종합) 2018-01-27 10:42:33
모두 유독가스 흡입으로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면서도 검찰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측은 "감식을 통한 화재 원인 규명이 우선"이라며 "이런 절차가 선행된 뒤에 관계자들의 과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