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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한경협 회장 "임기 동안 4대그룹 회장단 복귀위해 최선다할 것" 2025-07-21 15:08:46
부담 요인인 상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선 “너무 한꺼번에 빨리 해버리면 부작용이 있으니 속도를 늦춰가면서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도 “한국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취지는 공감하지만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추진하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경제가 풍전등화인...
이번 주 실적 발표 주인공은 SK하이닉스 2025-07-21 10:32:46
있음. - 한편, 자사주 매입과 상법 개정 이슈로 강세를 보였던 금융주와 증권주는 최근 주춤하는 모습을 보임. 하지만 8월 여당의 후속 조치가 예정되어 있어 7월 이후 다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하반기 엔터주 톱픽은 SM, 이번 주 실적 발표 주인공은 SK하이닉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는 중국 노출도가 높은...
류진 "향후 2주에 韓경제 운명달려…관세협상서 내줄 건 내줘야"(종합) 2025-07-21 10:27:39
회장 합류 추진" "상법 개정 속도 늦춰야…李대통령, 리더 중 가장 경청" (서귀포=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은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해 협상안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류 회장은 지난 18일 '한경협 경영자...
신한 '다시 뛰는 대한민국 펀드' 출시…"7% 수익 후 굳히기" 2025-07-21 09:28:16
주식 부문에서는 상법 개정, 세제 개편 등 현 정부의 시책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저평가 주식과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종목을 발굴해 편입한다. 채권 부문에서는 국내 단기 채권과 저평가 채권에 투자하도록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 시장의 저평가 매력 덕에 상승세가 계속될 전망"이라며 "압축적 포트폴리오...
디지털자산 시총 $4조↑..민생쿠폰 신청 시작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7-21 08:25:17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Downstream 비중이 높은 LG화학 특성상 적자 개선폭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 - 최근 리튬 가격 상승 등을 고려할 때 양극재 실적 역시 3Q25를 저점으로 추가적인 실적 하방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상법개정에 따른 LGES 지분 활용방안이 가시화될 경우 NAV 할인율 축소 역시 추가적으로 기대해볼 수...
"LG화학, 양극재·석유화학 모두 바닥은 지났다…목표가↑"-키움 2025-07-21 08:06:34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 축소도 기대된다. 상법 개정에 따라 해당 지분을 활용할 방안이 가시화될 수 있어서다. 다만 2분기 실적은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부진할 것이라고 키움증권은 추정했따. 연결 기준 매출 10조8000억원, 영업이익 4886억원의 추정치를 제시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10.9%...
류진 한경협 회장 "2주에 경제 운명 달려…트럼프 원하는 것 줘야" 2025-07-21 06:00:00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행 상법은 지난 2011년 개정 이후 자사주 취득을 원칙적으로 허용하고 있으나 이를 반드시 소각하도록 하는 규정이 없다. 이 때문에 자사주가 본래 취지와 달리 대주주 지배력 강화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악용되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류 회장은 "(상법 개정을)...
최태원 "새 정부 리더십 기대…민관 원팀 돼야 잃어버린 10년 극복" 2025-07-20 17:55:56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과 노동조합법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대한 입장도 내놨다.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선 “많은 사람이 원한다면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나”면서도 “다만 기업들이 여러 이유로 자사주를 활용하기 위해 매입했는데, 자사주 의무 소각이 현실화하면 과연 기업들이 자사주를 살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하도급...
"담합 과징금 물게한 경영진, 회사에 배상해야" 2025-07-20 17:52:27
말했다. 주주이익을 명시한 상법 개정으로 법원이 더욱 엄격한 판결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법원은 고의성이 입증된 현 대표의 손해배상책임을 60%로 정했고 직접 가담하지 않은 김 명예회장 등의 책임비율은 10%로 제한했다. 한 대형로펌 변호사는 “이사의 충실의무 강화로 더 높은 배상책임을 물어야 할...
트럼프 취임 6개월…재테크 대혼란, 이론이 통하지 않는다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07-20 17:49:38
거는 기대가 큰 것은 이 때문이다. 상법 개정에 이어 이달 말로 예정된 세법 개정에서 가장 기대를 거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다만 대주주 요건을 완화하거나 거래세를 정상화하면 코스피지수 5000 도달은 요원해질 수 있다. 증시가 활성화되면 세수 감소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