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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예산 GDP비중 제자리 '2.3→2.2→2.4%' …작년엔 뒷걸음 2024-02-25 06:31:01
포함됐지만 작년 계획에는 제외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으로 가족지원 예산을 집계하면 GDP 대비 비중은 더욱 낮아질 뿐 아니라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다. 여기에는 아동수당, 육아휴직 급여, 보육서비스 지출, 세제 지원 등이 포함된다.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GDP 대비 가족지원 예산(Public spending on...
새빨간 불기둥 '활활'…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서 화재 [영상] 2024-02-24 19:31:13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오후 3시10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1번 게이트 외부 기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터미널 외부 기둥과 벽이 그을렸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94명과 펌프차 등...
'尹 저격' 이성윤 민주당으로…조국신당 아닌 민주 택한 이유 2024-02-23 13:21:33
이 연구위원은 사법시험 33회 출신으로 1994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입직했다.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희대 법대 후배로 검찰 내 대표적 '친문'(친문재인) 인사로 꼽힌다. 지난 정부에서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요직을 거쳐 서울고검장으로 영전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윤 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의대 증원' 등 긍정평가 34% 2024-02-23 11:45:51
새로운 미래는 1%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에서 제3지대 세력이 통합한 개혁신당은 4%를 기록했다. 녹색정의당은 2%, 진보당은 1%를 차지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0%다. 한국갤럽은 정당별 이미지 파악을 위해 △경제 발전 노력 △서민 복지 노력 △국민 여론 반영 △변화·쇄신 노력 △공정 사회 노력 등 5개...
美 머리 꼭대기 앉은 中…'메이드 인 멕시코' 기막힌 꼼수 2024-02-22 12:04:14
수출량을 벌충하려는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멕시코는 북미 3개국의 자유무역협정(FTA)인 미국·멕시코·캐나다조약(USMC) 일원이다. 멕시코를 통해 미국에 수출하면 낮은 관세가 적용된다는 점을 노린 것이다. 중국의 멕시코향(向) 컨테이너선이 급증한 지난해 멕시코는 중국을 제치고 미국의 최대 수입국으로 올라섰다....
尹 지지율 38%…국민의힘 39%·민주당 31% [NBS] 2024-02-22 11:41:45
선거 투표 정당을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힘이 35%, 민주당 33%, 투표할 후보가 없음 20%, 모름/무응답 5%, 개혁신당·그 외 다른 정당 각각 3%, 녹색정의당 1% 순이었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투표 정당은 국민의힘이 만드는 비례정당 33%,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 25%,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24%, 개혁신당·그...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5000억으로 키운다…소고기·콩 포함 2024-02-21 16:30:01
거래만 가능했던 기존 도매시장의 제한된 경쟁을 타파하고 물류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농식품부는 기존 도매시장 경유 대비 농가 수취가가 4.3% 상승하고, 출하·도매 단계 비용은 9.9% 떨어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규모는 지난해 10월 16일부터 지난 18일까지...
[단독] 고려아연 경영권 전쟁…최씨 33% vs 장씨 32% '막상막하' 2024-02-21 15:35:05
비철금속 제련업체 고려아연을 두고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가 정관변경 등을 놓고 주주총회 표대결에 들어가면서 ‘한 표’ 싸움이 중요해졌다. 최씨 일가와 장씨 일가의 지분율은 각각 33%, 32%로 격차는 1%포인트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 회장은 현대자동차뿐 아니라 행동주의펀드...
고려아연·영풍, 내달 주총서 표 대결 전망…정관개정안 등 이견 2024-02-21 10:01:45
올린 안건대로 현대차 등 국내법인에 제3자 배정이 가능해진다면 최대주주인 장 고문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어 이를 두고 표 대결이 벌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영풍그룹 핵심 계열사인 고려아연은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세운 회사로, 현재 고려아연은 최씨 일가가,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는 장씨 일가가 각각...
고려아연·영풍, 사상 첫 표대결…'한지붕 두가족' 경영 막내리나 2024-02-20 20:59:15
지분을 매입했다. 최근에는 양측의 지분율이 33%(최 회장) 대 32%(장 고문)로 역전됐다. 업계에선 다음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장 고문과 최 회장 일가 중 어느 쪽이 승기를 잡을지 주목하고 있다. 고려아연의 안건대로 현대차 등 국내법인에 제3자 배정이 가능해진다면 최대주주인 장 고문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