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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 '글로벌 인베스터' 겨울호 출시 2013-01-03 10:38:07
‘시진핑 정권과 중국의 향후 10년’을 집중 조명했다. 과거 10년 후진타오 정권의 경제성적표를 들여다보고, 향후 중국의 새 경제 리더쉽 및 그들이 안고 있는 4대 난제를 조명하는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 정권교체를 분석했다.미래에셋화신자산운용의 리서치본부장 쑹레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지전문가의 생생한 이야기도...
'카스해?' 통했다…'카카오스토리' 게시물 10억 돌파 2013-01-03 10:07:00
운영하는 카카오는 지난 2일을 기점으로 10억 건을 넘어섰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약 20개의 게시물을 올려야 가능한 수치라고 설명했다.지난해 3월 출시된 뒤 약 10개월 만의 성과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프로필과 연동돼 사진과 글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 카카오톡의 국민적인...
불황이 반갑다 …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패스트푸드 업체 매장 급증 2013-01-03 10:00:51
연 매장수와 비교해 10% 가량 증가했다. 롯데리아 매장수는 2009년부터 매년 평균 약 80개씩 꾸준히 늘었다. 현재 107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들 3사 중 매장수가 가장 적은 버거킹도 지난해 17개의 매장을 새로 냈다. 공격적 점포 확장에 시동을 건 것. 2011년 8개의 매장만 새로 냈던 반면 2012년에는 그...
12월 車사고 역대 최다…손보사 보상 `비상' 2013-01-03 04:55:45
손보사의 긴급출동 건수는 252만3천91건으로전년 동월의 157만1천540건보다 급증했다. 평상시 150만건보다 40%가량 늘어났다. 그동안 12월에는 폭설이 흔치 않고 영하 10℃ 이하로 잘 떨어지지 않아 긴급 출동 200만건 초과는 드물었다. 올해 12월은 한겨울인 1~2월을 능가하는 추위에다 10㎝ 이상의 폭설이...
김태희 교제 인정 비 과거 이상형 발언 모아보니… 2013-01-02 17:22:29
할 수 있냐?"는 질문에 "몰래 몰래 다 했다. 할 건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비밀연애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2009년 팬미팅에서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며 "내 여자가 생긴다면 해외를 많이 다니는 만큼 같이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여주고 싶다"고 자상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
행추위·국가미래硏 인사들, 인수위 핵심 역할 맡을 듯 2013-01-02 17:07:37
당 국장급 및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등 10명을 인수위 전문위원으로 보냈다. 하지만 이들의 면면이 그동안 박 당선인 측이 강조해온 ‘전문성을 갖춘 인물’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당 관계자는 “인수위는 대선 공약을 다듬고 우선 순위를 정하는 일에 중점을 둬야 하는데, 인사가 난 수석전문위원들 중...
[사설] 국회에서 욕먹을수록 지역에서 환영받는… 2013-01-02 17:07:12
적나라한 민낯이다. 해마다 줄잡아 2000~3000건, 금액으론 10조원 넘는 쪽지예산이 난무해왔다. 이번에 건수가 다소 늘었을 뿐 새로울 것도 없다. 국비예산 확보에 애쓴 의원들의 맹활약상(?)은 지역언론에 낱낱이 보도돼 의정활동 입증자료가 된다. 의원들은 욕을 많이 먹을수록 지역에선 환영받는다. 국회의원은 지역 일...
[한경데스크] 늑장 밀실예산 유감 2013-01-02 17:03:16
타당성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생략하고, 수천 건이 넘는 민원성 사업을 잘라서 넣기에 급급했다. 정부도 관행화된 쪽지예산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 단계에서 2조~3조원의 여윳돈을 마련해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사전에 ‘삭감재원’을 미리 얹어 놓은 것이다. 대표적인 게 예비비다. 올해도 6000억원이 깎였다. 대통령 선...
[취재수첩] 승진 꺼리는 서울시 간부들 2013-01-02 17:03:03
간부들에겐 트라우마가 됐다”고 말했다. 2011년 10월 부임무렵 박 시장은 줄곧 조직 안정을 강조해 왔던 터라 1급 5명의 동시퇴진이 서울시 간부들에겐 충격이었다. 서울시에서 1급 간부들이 그렇게 한꺼번에 물러난 건 처음이었다. 당시 5명은 전임 시장 때 중용된 간부들이었다.사정이 이러니 간부들이 벌써 1년반 뒤의 ...
커피 로스팅 세계 챔피언 오른 서필훈 "中美 커피농장 찾아가 맨땅에 헤딩했죠" 2013-01-02 17:00:25
서 대표는 10여년 전만 해도 역사학도였다. 고려대에서 쿠바역사를 전공해 대학원까지 마쳤다. “한창 공부하고 있는데 어느 날 책 속의 이론과 논쟁들이 부질없어 보이는 거예요. 기술을 배워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죠.” 책상을 박차고 나와 일식 칼을 잡았다. “일식 요리사가 되기 위해 밑바닥부터 시작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