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百, 용역업체 아이디스파트너스와 고소·고발전 2013-06-18 17:56:33
지난 7일 박 대표를 상대로 사문서 위조·행사와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죄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해 놓은 상태고, 허위 보도 자료를 배포한 행위에 대해서도 명예훼손죄로 추가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아이디스파트너스는 지난 2004년 현대백화점에서 구조조정 당한 직원이 출자해 설립한 종업원 지주회사로,...
현대백화점, 용역업체와 `甲乙`공방 2013-06-18 17:55:59
만드는 용역업체인 아이디스파트너스를 사문서위조와 사기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아이디스파트너스는 2004년 현대백화점 직원들이 분사해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이 업체가 5년간 백화점 광고와 관련된 업무들을 독점적으로 수행하면서 매출과 이익 자료를 허위로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불법·비리행위를 저질...
현대百 '50억 甲의 횡포' 논란…"거짓 입증 녹취록 있다"(종합) 2013-06-18 11:58:23
대표를 사문서 위조 및 특가법상 사기죄 혐의로 형사고소한데 이어 명예훼손 역시 추가 고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현대백화점의 이날 기자설명회에는 이동호 사장을 비롯한 감사팀, 법무팀, 홍보실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양현석,...
현대百 "아이디스파트너스가 오히려 시류 편승해 음해·협박" 2013-06-18 11:00:15
대표를 사문서 위조 및 특가법상 사기죄 협의로 형사고소한데 이어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할 계획이다. 아이디스파트너스는 17일 현대백화점으로부터 51억67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에 신고했다. 아이디스파트너스는 2004년 8월 디자인팀 직원 41명이 현대백화점에서 나와 퇴직금 이외 별도의...
현대百 "아이디스파트너스 대표 형사고소"…반박 기자설명회 개최 2013-06-18 10:16:25
때문에 아이디스파트너스 대표 박호민씨를 사문서 위조 및 특가법상 사기죄 협의로 형사고소했다"며 "아울러 명예훼손으로 박 대표를 추가 고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디스파트너스는 17일 현대백화점으로부터 51억67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에 신고했다. 아이디스파트너스는 2004년 8월...
[원전 비리 재발 방지 대책] 검찰, 한전기술 간부ㆍJS전선 고문 구속영장 2013-06-07 17:07:07
혐의(사문서 위조 등)로 엄모 js전선 고문(52)과 이모 한국전력기술 부장(57)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전기술은 원전 부품 제조업체가 민간 시험업체에서 발급받은 성능검증 시험서를 승인하는 한국전력의 자회사다. 이 부장 등이 구속될 경우 시험성적서 위조와 관련한 뿌리 깊은 유착 고리를 파헤치려는 검찰의...
원전 부품 시험업체 대표 영장 기각 2013-06-07 01:28:11
새한티이피의 오모 대표(50)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사경화 판사는 “검찰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피의자가 시험 성적서 위조에 관여했다고 보기 어려워 범죄 사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볼 수 없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사 판사는...
검찰, 원전비리 수사 급물살 2013-06-03 16:08:08
사문서 위조 등)로 고발됐다. 수사단은 이날 정오께 js전선 전 직원 1명을 같은 혐의로 체포,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갔다. 한편 이날 오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장안읍 비상대책위원회’는 고리원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부품 비리사건과 관련해 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박용하 매니저, 불구속 기소돼도 정상 활동? `빈축` 2013-05-31 14:16:18
한 혐의(사문서위조 및 사기미수 등)로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로부터 불구속 기소됐다. 하지만 일간스포츠는 "이 씨는 모 연예기획사 엔터테인먼트 실장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 기획사에는 여러 유명 남성 솔로 가수와 최근 컴백한 신인 아이돌 등이 소속돼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씨는 최근 컴백한...
CU "기존 점포 250m 바깥에도 출점 자제할 것" 2013-05-30 17:02:24
시민단체로부터 사문서 변조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박재구 사장은 기자회견에서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며 “검찰 조사에도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 측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점포는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8000여개에 달하는 cu 점포 수는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