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한국산업조직학회, '대기업집단 정책' 공동학술대회 2023-11-16 15:00:17
신영수 교수)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경제학·법학 분야 전문가들의 종합 토론도 진행됐다. 공정위는 "대기업 집단 정책에 대한 전문가와 경제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 '준법 위원회'…1기 위원 6명 선임 2023-11-15 19:09:15
△안수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유병준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영주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이사장 △이지운 서울신문 전략기획실장 △김정호 브라이언임팩트 이사장 등 6명을 선정했다. 김 소장은 1999년 포털 사이트인 프리챌을 만든 인물이다. 이 이사장은 ‘여성 2호 검사장’으로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후한 실업급여가 취업 말리는 꼴…주휴수당은 시급에 포함시켜야" 2023-11-15 18:18:08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철성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가 참석했다. 백승현 한경좋은일터연구소장이 사회를 봤다. ▷백 소장=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이 어느새 1년6개월이 됐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조 교수=현 정부 노동개혁의 핵심은 노사관계 법치주의로 높이 평가할 만합니다. 법치가 무너지면...
카카오, 준법위 위원 명단 공개…경영 '제동' 권한 준다 2023-11-15 15:56:25
착한경영연구소 소장 △안수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유병준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영주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이사장 △이지운 서울신문 전략기획실장 △김정호 브라이언임팩트 이사장 등이다. 이 중 김 소장은 1999년 포털 사이트인 프리챌을 만들었던 인물이다. 이 이사장은 ‘여성 2호 검사장’으로 사법연...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7명 위원 구성 마쳐 2023-11-15 11:02:06
공동창업자),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한국은행법학회장), 유병준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전 한국벤처창업학회장), 이영주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이사장(전 사법연수원 부원장), 이지운 서울신문 전략기획실장(전 편집국장), 김정호 카카오 CA협의체 경영지원총괄이다. 각 영역을 대표할 수 있는...
카카오, '준법과 신뢰 위원회' 1기 구성…제재 권한 부여 2023-11-15 10:42:45
공동창업자),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한국은행법학회장), ▲유병준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전 한국벤처창업학회장), ▲이영주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이사장(전 사법연수원 부원장), ▲이지운 서울신문 전략기획실장(전 편집국장), ▲김정호 카카오 경영지원총괄 등 총 6명이다. 위원회는 "신뢰...
카카오, '준법과 신뢰 위원회' 1기 위원 7인 명단 공개 2023-11-15 10:23:18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한국은행법학회장) △유병준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전 한국벤처창업학회장) △이영주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이사장(전 사법연수원 부원장) △이지운 서울신문 전략기획실장(전 편집국장) △김정호 카카오 경영지원총괄 등 총 6명이다. 우선 산업계를 대표하는 위원으로...
유효기간 없는 찬반투표…한 번 가결되면 10번 파업해도 '합법' 2023-11-14 18:47:28
했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단 한 번의 파업 찬반투표 결과가 이후 수차례 파업의 근거로 이용되다 보니 회사는 파업 기간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상실한다”며 “투표기간과 가결 시 유효기간을 정하고 유효기간이 지나면 효력이 사라지도록 법률에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백승현/곽용희 기자...
"생성AI가 기사 무단 학습땐, 언론사 생존 위협" 2023-11-13 18:14:39
보호방안 토론회’에서 이대희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꺼낸 얘기다. 이날 행사는 생성 AI 학습에 무단으로 쓰이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을 어떻게 보호할지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연사들은 뉴스 저작권 갈등의 핵심 쟁점으로 ‘공정이용’을 꼽았다. 생성 AI가 뉴스 데이터를 무단으로 학습했더라도 공익적...
"1년 내내 시달릴 것" vs "침소봉대"…노동조합법 '후폭풍'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11-12 15:55:23
한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수십·수백 개의 하청업체가 있는 원청이라면 각 하청업체 노조와 일주일씩만 교섭해도 1년은 금방 지나갈 것”이라며 “사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 장관의 말이 틀렸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고용부는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2010년 대법원에서 나온 소위 ‘현대중공업 판결’을 근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