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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연봉 1억 원 미만 선수 중 '가성비' 으뜸은? 2017-05-16 05:00:05
김동엽과 한동민은 홈런 12개로 1위를 달리는 최정(12억 원)과 나란히 타점 27개씩 올려 SK 거포 트로이카 체제를 완성했다. 어느 팀 5선발 투수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임기영(KIA·3천100만 원), 고영표(kt wiz·5천200만 원) 두 '옆구리' 투수들도 지금의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내년 거액의 선물을 기대할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13 08:00:05
3위 '요동치는 선두권' 170512-1013 체육-0096 23:10 최정·오유진·박지은, 중국 꺾고 천태산배 우승 170512-1014 체육-0097 23:19 허프 무너뜨린 한화 김원석 "기가 막히게 빗맞았어요" 170513-0035 체육-0001 05:58 첼시, 웨스트브로미치 1-0 제압…EPL 우승 확정 170513-0041 체육-0002 06:27 난파 직전의 첼시...
최정·오유진·박지은, 중국 꺾고 천태산배 우승 2017-05-12 23:10:58
차지했다. 한·중 여자 랭킹 1위 대결에서 한국 주장 최정 7단이 중국랭킹 1위 위즈잉 5단에게 불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막내 오유진 5단이 루자 2단에게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맏언니 박지은 9단은 리허 5단에게 패했지만, 한국은 2-1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앞서 한국은 지난 10일 1회전에서 대만에...
KIA, 시즌 첫 3연패…선두 수성 첫 번째 고비 2017-05-12 21:36:56
본격화됐다. 임기영은 최정을 삼진 처리했지만, 포수 김민식이 더블 스틸을 잡아내려 3루에 송구한다는 게 좌익수 앞으로 악송구를 범하고 말았다. 그 사이 2루 주자 조용호는 홈을 밟았고, 정진기도 3루까지 갔다. 곧이어 한동민의 우익수 앞 안타가 이어져 경기는 순식간에 2-2 동점이 됐다. 임기영은 제이미 로맥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12 08:00:06
출격…"최정과 시너지 기대" 170511-1094 체육-0076 18:18 기성용 "소속팀 EPL 잔류가 중요…거취는 시즌 후 생각" 170511-1100 체육-0077 18:22 "트라이아웃 1순위는 이바나" 여자배구 감독들 이구동성 170511-1109 체육-0078 18:31 농구대표팀 12명 중 5명 낙마…전력약화 불가피 170511-1134 체육-0079 19:08 NC 마운드...
[고침] 체육('장원준 무사4구 완봉승' 두산…) 2017-05-11 21:46:12
두산 양의지가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양의지는 SK 김주한의 초구인 시속 144㎞ 직구를 밀어 비거리 105m 솔로 아치를 날렸다. 장원준은 9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노수광, 제이미 로맥, 최정을 범타로 처리하며 이날 경기를 끝까지 책임졌다. 투구 수는 95개면 충분했다. abbie@yna.co.kr...
'장원준 무사4구 완봉승' 두산, SK 이틀 연속 제압 2017-05-11 21:10:41
두산 양의지가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양의지는 SK 김주한의 초구인 시속 144㎞ 직구를 밀어 비거리 105m 솔로 아치를 날렸다. 장원준은 9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노수광, 제이미 로맥, 최정을 범타로 처리하며 이날 경기를 끝까지 책임졌다. 투구 수는 95개면 충분했다. abbie@yna.co.kr...
SK 로맥 2번 지명타자 첫 출격…"최정과 시너지 기대" 2017-05-11 17:47:53
두려워하기를 바란다. 최정을 피하려면 최정 앞 타자와 승부를 겨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로맥에게 좋은 공을 던지지 않을까"라고 내다봤다. 힐만 감독은 로맥도 힘 있는 타자라면서 "4·5번 타순은 선수 컨디션에 따라 바뀔 수 있는 부분이다. 로맥도 오늘 활약을 봐서 중심 타선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로맥의...
넥센-SK, 시즌 최장 5시간 17분 혈투 끝 헛심 공방 2017-05-07 19:22:09
초 김동엽의 2루타와 최정, 한동민, 이재원의 몸에 맞는 공을 묶어 다시 1점을 내 앞서갔다. 넥센은 6회 말 반격에서 대거 4득점 해 경기를 뒤집었다. 2사 1, 2루에서 송성문이 우익수 쪽 안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택근의 2루타와 수비 실책을 묶어 4-2로 앞서갔다. 2사 3루에서는 서건창이 기습번트 내야안타로 추가점을...
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확정…15일 시작 2017-05-06 15:43:59
포스코켐텍과 챔피언결정전 3번기를 펼친다. 부광약품의 주장 최정은 포스코켐텍의 김채영과 다승 공동 1위(12승)를 차지했다. 최정은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다승왕을 거머쥐었다. 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천만원이다. 상금과 별도로 매판 승자는 100만원, 패자는 30만원의 대국료를 받는다. abbie@yna.co.kr (끝)...